2026년 10월 11일(일)☀️🌤🌦
아침의 기적[아침15분공감]
안녕하세요~
일요일 아침입니다.
평안한 휴일되세요~!
❒오늘의 역사(10월11일)❒
‾‾‾‾
▶2010년 미국 게론(Geron)사
세계최초 인간 배아줄기세포 임상시험
▶2010년 황인성 전 국무총리 별세
▶2004년 성우 장정진씨, KBS 오락프로그램 녹화 중 사고로 28일 만에 별세
▶2000년 이영섭 전 대법원장 사망
▶1999년 서울 NGO(비정부기구)
세계대회’ 개막
▶1999년 귄터 블로벨, 세포내 단백질
기능 규명으로 노벨의학상 수상자로
선정
▶1998년 ‘뚱뚱이와 홀쭉이’의 뚱뚱이
역을 맡은 코미디언 양훈씨 별세
▶1996년 마이클 잭슨 첫 내한 공연
▶1996년 언어학자 로만 야콥슨 출생
▶1994년 북한, 단군릉 복원 준공
▶1993년 로버츠-샤프 박사, 절단유전
자 발견으로 노벨의학상 수상자로 선정
▶1991년 소련 KGB 해체
▶1990년 남북통일축구 1차전
평양서 개최
▶1989년 항공우주연구소 발족
▶1976년 신안 앞바다서
중국 송(宋)-원(元)대 유물 인양
▶1974년 일본,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에 선출
▶1973년 문화예술진흥원 개원
▶1969년 소련, 소유즈 6호 발사
▶1968년 미국, 아폴로7호 3인승
우주선 발사 . 궤도진입 성공
▶1963년 유엔총회서 남아(南阿)
인종차별 비난결의안 가결
▶1963년 프랑스 시인 장 콕토 사망
▶1963년 에디트 피아프 사망
▶1962년 제2회 바티칸공의회 개최
▶1962년 인도네시아 군중, 아시아경
기대회 문제 불만으로 일본대사관 습격
▶1960년 4·19혁명 유족과 부상 학생,
국회의사당 점거,
▶1958년 미국 달 로켓트
파이오니어 발사
▶1957년 북한,
휴전선서 남북교역을 제의
▶1955년 라오스 정전협정 성립
▶1953년 필리핀 대통령에
막사이사이 당선
▶1950년 중국군, 티베트 진군 개시
▶1949년 말리크 소련 유엔대표,
원폭실험 중지 제안
▶1939년 아인슈타인 등 미국에
원폭개발 촉구
▶1928년 독일 비행선 대서양횡단 성공
▶1916년 원불교 개교
▶1915년 프랑스 곤충학자 파브르 사망
▶1912년 영국-프랑스,
해군군사협정 성립
▶1909년 진고개에 가스관
매설공사 착공
▶1904년 민속학자 송석하 출생
▶1899년 보어전쟁 발발
▶1896년 민비, 뮈델 주교에게
세례 받음(민 마리아)
▶1885년 프랑스 작가 모리아크 출생
▶1592년 임진왜란 진주대첩
▶1453년 수양대군의 계유정란 발발
▶1335년 조선 태조 이성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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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좋은글
거울 앞의 나에게 묻는 나이
🌱🌸
나이가 든다는 건 시선의 초점이
서서히 옮겨가는 일과 많이 비슷합니다.
눈앞의 이익이나 조급함에 매달리던 젊은 날을 지나고 나면, 어느덧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남은 길을 내다보는 여유가 생기기도 합니다.
공자는 ‘논어’ ‘위정’편에서
나이에 따른 삶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일러줍니다.
마흔에는 세상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세우는 ‘불혹(不惑)’ 쉰에는 하늘의 뜻과 삶의 몫을 깨닫는 ‘지천명(知天命)’
예순에는 어떤 이야기도 너그럽게 품어내는 ‘이순(耳順)’, 그리고 일흔에는 마음 가는 대로 해도 어긋남이 없는 ‘종심(從心)’에 이른다고요.
흔히 남을 보며 “저 사람은 언제쯤 철이 들까?” 생각하는데 실은 그 물음이야말로 거울 앞의 나를 향해야 맞습니다.
나이를 먹게 됨에 따라 몸이 점점 쇠약해지는 것과
‘백발은 인생의 면류관’이라는 말처럼
인생을 살면서 몸소 배운 삶의 지혜가 익어가는 것은 전혀 다른 길이기 때문입니다.
거친 모를 깎아내고 모나지 않은 넉넉함을 품는 일, 그리하여 억지스러운 고민 없이도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타인에게 따스한 온기로 닿는 삶.
그처럼 아름답고 여유로운 시간으로
우리의 나날이 채워지길 바랍니다.
오늘의 명언
그대는 신념만큼 젊고, 의심만큼 늙으며,
자신감만큼 젊고, 두려움만큼 늙으며,
희망만큼 젊고, 절망만큼 늙는다.
– 새뮤얼 울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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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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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 - 들국화 여인
https://youtu.be/SksvgN0l9dM?si=9hE9y1HBmqC1wo6M
🎈
허찬미,안성훈 - 어떤이의 꿈
https://youtu.be/eVGW7UD3jGE?si=EnjUzMjBhKpPss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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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헤드라인
1. 대구시 북구 생활용품 판매 행사장서 천장 '와르르'···어르신 38명 다치고 9명 이송
2. 일요일 전국 곳곳 소나기···한낮 늦더위 계속[날씨]
3. "나 소변 잘 봐" 안심했는데 혈뇨가 남성 암 '1위' 이 암일 수도
4. 서늘해지니 머리카락 우수수···'탈모' 느낌일까, 진짜일까
5. "부캉이 보러왔어요" 부산 북항· 시민공원 나들이객 북적
6. 인권위 "사형집행 중단 30년···폐지 논의 진전 필요"
7. "40대인데, 이렇게 젊어?"···미모女 "이혼 후 홀로서기 중" 난리 났는데 '대반
8. 고장 화물차 못보고 '쾅'···택시 인도 덮쳐 40대 남성 사망
9. 만취 20대, 순찰차 피해 운전하다 오토바이 '쾅'···50대 운전자 사망
10. '무한도전 작곡가' 유재환, 성추행 혐의 유죄 확정···벌금 500만원
11. 집값 비싸 서울 빠져나가려 해도 의정부·병점도 '10억'
12. 중국어로 지시했는데 한국 금융권 공격···어떻게 가능했나
13. '성과급 7.5억?' 삼성 성과급 윤곽 사내 부부 "성과급 30억, 서민 탈출"
14. 주유소 기름값 21주 연속 하락 휘발유 l당 1857.6원
15. 유니클로 운영사 매출액 17% 증
가···"H&M 잡고 세계 2위 전망"
16. "車 더 팔면, 내 농사는?"···李대통령이 멈춘 CPTPP의 셈법
17. 국세청 세법 개정 건의 81%가 '퇴짜'···국회 "실적 쌓기용" 비판
18. 한동훈 "민주당 정권이 개떼처럼 달려들어 한심"···딸 수사 무마 의혹 '일축'
19. "이완용이냐" VS "조선노동당 의원이냐"···與·나경원 '젤렌스키 감사 서한'
20. 국민의힘, 정동영 사퇴 촉구···"北에 저자세, 대통령이 경질해야"
21. 박균택 "李정부 인사적체 주장 허위···상반기 244명 고공단 승진"
22. 혁신당, 이소영 '최저임금 차등적용 고민' 발언에 "시대 역행"
23. 구치소에서 '우표 도박'
24. 유튜브·넷플릭스에 밀려날 줄 알았는데 "결국 TV 켰어요"···OTT 열풍 속
25. 위성 15기 한 번에 쏘아 올린 누리호 다음 목표는 우주 택배 '궤도수송선'
26. 한국 금융권 노린 해커, 중국 디도스 대행 조직 배후 정황
27. "100달러 올리고 먹통 논란까지" 애플, 아이폰18 프로 발주 최대 20% 축소
28. 수학계, 오픈AI 난제 풀이에 의문 원고 3편은 오류로 철회
29. 트럼프 "러시아산 경유 공급 합의" 젤렌스키 "전쟁에 투자" 맹비난
30. 美 "韓, 수십 년 동맹기준 준수해
야"···"정보 공유는 상호신뢰가 전제"
31. 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 유족 보상 길 열려
32. 美 국방부, 군 기지 총기난사범 공개 처형 방침···"생중계될 것"
33. 플라이두바이 부기장, 9·11에 영감···이스라엘에 기체 추락 시도
34. 트럼프, 새 백악관 대변인에 '보수 여성평론가' 자카리아 임명
35. 나경원, 민주당에 "조선노동당인가, 북한 지도부인가 가만히나 있으라"
36. "암컷 한 마리가 350마리 낳아" 부산 정착한 '중동 바퀴', 알집까지 발견
37. 이진숙, 이재명 대통령 부모 묘소 직접 찾아 "원상회복커녕 영구화 작업? 대통령...
38. 전북 장수 1t 트럭 논에 추락 운전자 아들 닥터헬기 이송
39. 한동훈, 민주당 '딸 의혹' 공세에 김민석·추미애 자녀 소환 "개떼처럼 달려들어라"
40. 검찰청 폐지 후 고소장은 경찰로 불송치 이의신청 3개월 시한
41. 청년미래적금 2차 접수... 기여금 12%에 연 19.4% 효과, 도약계좌 갈아탈까
42. 안철수 "인천 해수욕장 인근서 지뢰발견...대통령 SNS에는 '북(北)' 한글자...
🎈오늘의 묵상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사 55:3 후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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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이 망가진 사람들에게 보이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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