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당구역 소공동체 모임(구역장: 오창해 즈카리아)이 7월 30일(목) 저녁 6시 부터 김민자(소피아) 자매님 댁에서 열렸다. 신부님, 우루시아, 신리디아 수녀님을 비롯하여 17명이 참석한 용당구역 모임은, 이번 달 생명의 말씀은 "가진 것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어라" 로 정했다. 8월 모임은 무더위로 한 달 쉬고, 9월 25일은 추석 연휴라 쉬고, 26년 10월 모임은 29일(목) 김정재(세라피나)자매님 댁에서 할 예정이다.
첫댓글 이달 구역 모임은 신부님 수녀님 두분다 참석하셔서 풍성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배불리 먹었다"에서 조금씩 가진 것을 나누면 부족하지 않게 된다는 복음 말씀대로 한달간 충실히 실천하리라 다짐합니다.
첫댓글 이달 구역 모임은 신부님 수녀님 두분다 참석하셔서 풍성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배불리 먹었다"에서 조금씩 가진 것을 나누면 부족하지 않게 된다는 복음 말씀대로 한달간 충실히 실천하리라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