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도 상당히 많다. 조성진 몸짓으로 검색하니 이 분의 블로그도 있다. 이 분의 페북도 링크되어 있다. 곧바로 페친신청했다.
최근 3-4년어간 페친 신청한 사람이 손에 꼽는다. 페북도 악이용이란 표현은 오버고 순수함이 약해지는 듯해 아쉽다.
패션쇼도 하시고 개신교에선 여전히 부정하는 도마복음 연구회도 하시고...
영남대학교에서 공부도 하셨네. 현재 대구에 사시고 거창문화제 위원으로도 활동 중 . . 갈계마을에도 꼭 모시고 싶네. 젊은 교인들이 좀 더 있으면 이런 분을 교회에 초대하면 참 좋은데... . . 개성있게 삶을 살아가는 예술가를 알게되어 감사하다. 기독교가 너무나 고리타분하다. 이렇게 신선한 움직임들을 적극 수용하며 변화를 일궈가야는데... 그래야 뜻있는 젊은이들이 올게 아닌가? . . 교리에 매여서... 성경에라도 충실하면 다행이다. 교리와 관행이 성경의 하나님 말씀인 양... 그게 바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함임도 모르고 있다. 현대판 바리새인들이 한국 교계에 득실댄다. 목회자들도 대부분이 그렇다. 목회자가 그러니 교인들이야...
보름스 의회 1517년 루터의 95개조 논제가 일파만파 유럽으로 확산되며 거친 물결이 용솟음치자 보름스에서 황제가 루터를 회유한다. 1521년으로 알고 있다. 루터는 단호하게 회유를 거절한다. 이후 죽음의 위기를 알게된 루터가 당시 자신을 지지하던 영주에게로 간다. 이후 종교개혁은 성공한다. . . 보름스로 간 루터 그걸 모티브로 마임도 하셨네. 다양한 유튜브가 있으니 조성진 몸짓으로 검색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