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교 일 자 : 2025년 03월 16일
▶ 말씀 선포자 : 임 용 주 목사님
▶ 설 교 제 목 : 영생을 누리고 나누는 땅은?
▶ 성 경 구 절 : 누가복음 8 : 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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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2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3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4 각 동네 사람들이 예수께로 나아와 큰 무리를 이루니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되
5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6 더러는 바위 위에 떨어지매 싹이 났다가 습기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속에 떨어지매 가시가 함께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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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이제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되었습니다. 농부는 겨우내의 땅들을 갈아 엎으며 농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땅이지만 땅의 상태에 따라 열매가 다릅니다.
오늘의 본문은 씨뿌리는 비유가 나옵니다.
여기서 씨뿌리는 자는 예수님, 설교자, 주님을 전하는 자등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씨를 뿌리지만 열매는 30배, 60배, 각각 다르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는 밭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은 이러한 밭의 상태를 4가지 밭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밭은 길가입니다.
누가복음 8장 12절을 보면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만 건성으로 듣는 경우입니다. 복음을 들어도 믿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두 번째 밭은 바위에 있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8장 13절을 보면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에 배반하는 자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삶속에 어려움이 있으면 믿다가도 바로 배반하는 믿음입니다.
영생의 삶은 고난과 환란이 없는 삶이 아닙니다. 이는 내 뜻대로 안되면 바로 저버리는
믿음입니다.
야고보서 1장 2절과 3절을 보면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시련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는 망하라고 시련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세 번째 밭은 가시밭에 있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8장 14절을 보면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말씀은 들으나 주님에게 염려를 맡기지 못하는 자입니다.
염려를 맡겼다가 다시 가져가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쪼록 감사함으로 아뢰며 이생의 염려와 재물의 염려를 주님에게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네 번째 밭은 좋은 밭에 있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8장 15절을 보면 “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좋은 밭이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지키고 결실하는 자를 말하는데 여기서 결실이란
이웃과 나누는 것 까지도 말합니다.
여기서 착하고 좋은 마음이란 말씀앞에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키기 위해서는 먼저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먼저 들어야 착하고 좋은 마음이 되고 지킬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생의 말씀을 계속 듣고 읽어야 합니다. 그럴 때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럴 때 성령님이 믿어지게 하고 영생의 복을 누릴 수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벧후 1장 19절을 보면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말씀이 우리 마음속에 떠오르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는 계속 듣고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애써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믿음가운데 하나님이 내 마음을 잡아주셔서
하나님 말씀을 지킬 마음과 의지를 주시는 것입니다.
고후 3장 18절을 보면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좋은 밭이 되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럴 때 옥토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