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이별(5) / 청송 권규학
'우리 이제 그만해요'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살만큼 살았고
겪을 만큼 겪었으니
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터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이렇다 할 이유도 없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채
묵묵부답 침묵하고 있는 너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는…
그래, 그저 그러려니 하자
'우리 얘기 좀 해요'
그 말이 무슨 뜻인 줄 안다
적지 않은 삶을 살아왔기에
어쩌면, 사랑과 미움의 갈등이란 걸
낙관적인 사람은
고난에서 기회를 보고
비관적인 사람은
기회에서 고난을 본다기에
낙관적인 사람인 양 마냥 그렇게.
첫댓글 수고해주신
아름다운
사랑의글
잘보고갑니다...................작가님
^^
금요일
오후에도
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좋은분들과
행복한시간만....보내세요...!!!
청송작가님......건강한주말을.....응원합니다
@노들길 반갑습니다.
화창한 아침입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시기..., 건강 돌보시고 더불어 평안하소서~!^^*~
@청송 권규학
감사해요
격려해주신
아름다운
마음의글
감사해요.....작가님
^^
부처님오신날
네번째...
일요일에도
건강하시고..
어느곳에서나
좋은분들과
행복한하루....보내세요...!!!
청송작가님......행복한날....건강한날만..................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