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예수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더욱 넘쳐서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예수님을 깨닫게 하소서
2. 회교도들에 의해 부당한 대우를 받는 파키스탄인들이 종교, 성별, 지위에 관계없이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받을 수 있게 하소서
▧ 본문해설
우리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더욱 더 자라고 온전한 것이 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본문에서 사람들은 아이가 아플 때는 예수님을 찾다가 죽음이라는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자 그만 예수님을 포기하고 맙니다. 작은 문제는 예수님께 가져와서 회복해 달라고 기도하면서도 정작 심각한 문제가 찾아 왔을 때에는 문제를 포기하고 마는 것이 우리들 아닙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어떤 문제라 할지라도 하나님께 의뢰하고 믿음으로 구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믿음 없던 야이로의 딸을 회복시키신 것입니다.
이 일은 아이의 회복만이 아니라 이 후에 복음을 전하며 성령님의 오심을 증거 하는 사도들을 위한 예수님의 준비였습니다. 죽은 자를 일으켜 세우는 권능이 표적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한 가운데에 임함이 증거 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도 이런 하나님의 권능이 표적으로 임하여 하나님 나라가 우리 가운데 임함을 증거 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