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weather.com의 내용(2013.3.28일자)
Solar minimum? 2013 is supposed to be a year of maximum solar activity. Low sunspot counts and muted flares suggest otherwise. Perhaps, as some researchers argue, this is the valley in a double-peaked Solar Max. If that is true, stronger solar activity should return in late-2013/early-2014.
솔라 미니멈? 2013년은 태양활동이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한 한 해이다. 낮은 흑점갯수와 조용한 태양플레어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제시하는가? 몇몇 학자들은 아마도 이것은 태양활동 극대기 사이에 있는 시기라고 보고있다(일종의 계곡).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2013년 말과 2014년초 사이가 태양활동의 극대기가 도래할 것이다.
Ed dames가 발표한 remote viewer에 의한 내용
얼마전에 유투브를 통해 본 비디오 내용입니다. Ed dames는 전직 CIA에서 remote viewer 프로그램의 책임자였습니다. 그가 remote viewer를 통해 알아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발생 전에 coast to coast am 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언급한 내용입니다.
1. 가장 강력한 태양폭풍 발생(이미 발생)
2. 아프리카의 돌연변이 출연으로 인한 식량문제 발생(이미 발생)
3. 일본 대지진 발생(도쿄는 괜찮지만 방사능오염 심각함)(이미 발생)
4. 북한의 핵실험?핵무기 사용?
5. 우주선의 궤도이탈로 추락.(이것이 6번이 일어나기 전의 마지막 큰 사건이라 합니다)
6. 태양대폭발(kill shot)로 인한 전자장비 및 엄청난 인명피해
언제 일어나느냐? 그건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식량문제, 전자기 제품의 무용지물로 인한 엄청난 혼란 및 인간이 견딜 수 없는 우주방사선의 영향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태양활동이 기대와 다르게 조용하다면 이것은 폭풍전야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하네요.
티벳승려(remote viewer)의 내용, 화성인 소년 2013년 예언, NASA의 태양활동 극대기 우려 등에 맘이 쏠리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개인적으로 결정된 일이라는 것은 없을 겁니다. 통계량 중에 기대값이라는 것이 있지요. 하지만 기대값이라는 것으로 향후 미래값을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진동(에러)이 있으니까요. 어쩜 예언이다 주기다 이런것들은 기대치의 일종이 아닌가 봅니다. 가장 확률적으로 높은 기대구간인거지요....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란 무엇일까를 알려면 인간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니....그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아닐까요? ^^
요즘 북미 대치를 보니 킬샷이 떠오르더군요. 북이 핵을 사용하겠다고 공공연히 떠들고 있으니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졌다고 봐야겠지요?
지난 해 12월인가, 올 해 1월인가,
2013년 자연재해 키 포인트 3가지는
소행성 및 혜성, 태양 폭풍(수퍼 폭풍), 지구 자기장이라고 언급드렸던 것이 기억납니다만, ^^
(웅이 님께서 올려주신 자료의 댓글이었던..... ^^)
지구 자기장의 감소와 불안정 및 불규칙성의 이상 문제도
지속적으로 면밀하게 관찰하시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 봅니다.....
지구 자기장의 휠드가 약해진 상태에서
매우 강력한 태양 폭풍이 지구 방향으로 닥쳐올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도
열어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개인적인 소견으로서,
올 해 내에서는
오는 5월 ~ 12월까지
태양 활동 및 지구 자기장 활동의 상황 전개 및 동향 등에 대해
가능한 한, 되도록 집중 관찰과 실시간 분석 및 파악을 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료 고맙습니다 나수 님.
힘내시고, 좋은 밤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