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석정원에 매우 좋으며 건조지 녹화용 지피 식물로 쓸 수 있다.
독특한 형상을 하고 있으므로 화분에 심어 초물 분재로 감상하거나 화단에 심는다.
바위솔, 둥근바위솔의 全草(전초)를 瓦松(와송)이라 하며 약용한다.
여름, 가을철에 全株(전주)를 뿌리 채 뽑아서 뿌리와 협잡물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성분 : 다량의 蓚酸(수산)이 함유되어 있다.
약효 : 淸熱(청열), 해독, 止血(지혈), 利濕(이습), 消腫(소종)의 효능이 있다. 吐血(토혈), 鼻出血(비출혈), 血痢(혈리), 간염, 말라리아, 熱淋(열림), 치질, 습진, 癰毒(옹독), 화상 등을 치료한다.
용법/용량 : 3-9g을 달여서 복용하거나 생즙을 내어 복용한다. 또는 丸劑(환제)로 쓰기도 한다. 외용 :짓찧어서 붙이거나 煎液(전액)으로 씻는다. 또는 약성이 남을 정도로 태워 粉末(분말)로 조합하여 붙인다.
채취기 :음력 6~7월에 캐서 햇볕에 말린다.
의외로 와송으로 암이 완치된 사람이 있기에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서 와송을 퍼와 포스팅한 이유다.
다만 반대 의견도 적지 않지만...
담배 피운사람이 모두 암에 걸려 죽는 것이 아니며
밥 먹는 것도 어떤 이에게는 생명 유지를 위한 보약이 되는 반면
각종 성인병을 악화시키는 사람도 있으니....
매사에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되면 몸에서 스스로 좋은 에너지를 분출해 건강해 지는 경우도 있으니.
한마디로 만병의 원인은 어두운 마음 가짐이 아닐런지...
그러니 웃고 또 웃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