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겸 싱어송라이터인 제레미 스펜서는 1948년 영국출신으로 전설의 그룹인 플리트우드맥에서 기타리스트로 활약하다 1971년 컬트종교에 심취하여 그룹을 탈퇴한다. 1979년 그의 이름을 따서 '제레미 스펜서 밴드'를 결성 앨범 [Flee]를 발표하여 널리 알려지게된다.
이 곡은 처음 듣는 순간 제레미를 알고 있어도
이것은 무엇인가 몽롱한 매력에 빠져든다. 코러스 파트 분들의 마법같은 소리는 앨범의 쟈켓사진처럼 끝업는 모래사장이 있는 해변가 별장에서 무엇인가 쉼취해 음악에 완전 취한 상태가 된다. 마법같은 연주와 무엇인가 홀리는 노래소리는 몽환의 상태로 인도한다.
There's a cool breeze in the air
Why should we be afraid to love
Warm, warm fires are here
As the breeze kindles the fire
Hold me near.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어요.
왜 우리는 사랑을 두려워해야 하나요?
여기 타고 있는 불길이 따뜻해요.
바람이 불을 지피는 것처럼
나를 붙잡아주세요.
Chains, the world's wrapped us in chains
How can we let it hold us back from lovin'
Love, break those chains
And free us from the bondage
we''ve known for years,
Free us from the bondage
We''ve known for years.
세상이 우리를 사슬로 묶고 있어요.
우리는 어떻게 이 사슬에서
풀려날 수 있을까요?
사랑이 그것을 끊고,
우리를 오랜 세월 동안의
속박으로부터 해방시켜 줄 거예요.
There's a cool breeze in the air
Makin' me feel, feel like lovin' you
Warm, warm fires are here
As the breeze kindles the fire
Hold me near
Breeze, kindle the fire
And hold me near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어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네요.
여기 타고 있는 불길이 따뜻해요.
바람이 불을 지피는 것처럼
나를 붙잡아주세요.
첫댓글 요즘 너무 추워요
따듯한 바람이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