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전 대통령과 관련된 골프사진들
막걸리 마시며 즐긴다 - 박정희 1962년 한장상 프로에게 골프를 배운 그의 핸디캡(기량이 서로 다른 플레이어들이 공정한 입장에서 경기할 수 있도록 골프 기량 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것. 보통 72타로 파72짜리 코스를 끝낼 수 있다면 핸디캡이 0이다)은 18. '골프 애호가'인 김종필씨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박 전 대통령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청와대를 빠져나와 군자리코스나 한양CC, 뉴코리아CC 등의 골프장을 찾아 9홀을 돌고 측근들과 술잔을 나눴다. 라운드 중에도 막걸리를 들고 따라다니는 골프장 직원이 있었을 정도다. 프라자CC 주방장을 지냈던 김상호씨는 "한양CC에서 근무할 때 박 대통령이 오시면 내가 막걸리 통을 들고 뒤를 따라다녔다"고 말했다.
골프복장을 하지 않은체 샷을 하고있는 모습 개장행사중 시타를 하신것 같습니다
승마를 즐기시다 골프 연습을 한듯..
정식플레이중 티샷
티샷을 앞두고 스윙연습중 대통령의 새도우스윙-빈스윙
아니 그런데 어떤 겁 없는 캐디가 슬리퍼를 신고서.. ㅋ 경기후 혼나지 않았으면 이상한 시츄에이션..
대통령도 골프는 쉽지 않은듯..
카트 타지 않고 잘 걸어 다니시며 체력을 보완하신듯..
골프를 하시면서도 걸으며 국정을 생각하시나?
퍼팅 성공을 향한 라이를 유심히 살피시네..
검소하게 골프화와 가방을 오래 쓰셨다 하네요 평소의 검소함이 골프용품에서도 묻어나네요
외교를 위한 골프비지니스 ! 대통령의 골프실력도 국력을 위하여 어느정도는 필요한것 같습니다/한사부 |
출처: 행복한 골프연구소(Happy Golf Research) 원문보기 글쓴이: 한사부
첫댓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