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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남 헐뜯어 먹고사는 역상이 산뢰이괘(山雷頤卦) 상효동(上爻動)인데
김수현
김새론 관게 성명 발음 오행을 보자
김수현 547 이것은 이제 교련수 윤석열이 팔자와 같아선 반만가다 이지러지게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게한다 여기서는 현실적을 자신 그렇다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그렇게 한다는 거겠지
김새론556길 인생여정이 그림자가 없는데 무얼 와선 문점을 하여선 알으려 드는가 이런 뜻이야
둘을 합하면 1103로서 교련 128
해탈한다는 취지야 여기선 한쪽은 도우미를 얻는 것 장(長)이되고 한쪽은 도우미 짓 그러니깐 비서짓 행위가 되는 거다 간기보 언유서=六五. 艮其輔. 言有序. 悔亡. 象曰. 艮其輔 以中正也.라고 말하는 것이 질서가 잡혓다 하는 것으로서 쟁송에 검사나 변호사 이런 입장들 말하는 것으로서 남의 누명이나 억울함을 해소시켜는 주는 것인데 물상(物象)으로는 지팡이 안경 휠체어 의족 계단 층계 이런 것을 상징 그래선 바르게 행하지 못하는 것을 바르게 행하도록 도와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그 도움 받는 입장은 소이 방훼꾼[원수]을 제거 하고 원하는 것을 얻어선 소원 성취하는 것을 말하는 거다 이것이 좋게 풀음 그런 작용인데 여기서는 정반대 좋게 안풀린 것 무대를 본다면 또는 내용을 본다면 무대(舞臺)는 공연할 수 있는 장소이고 내용은 실질적인 사안(事案)을 말하는 거다 그것이 어리다 하는 혼몽(昏蒙)한 역상을 가리키고 있다 오효는 동몽(童蒙)이라고 하였다 초롱 초롱한 어린아이의 눈동자이니 좋고나 근데 다가 오는 것을 본다면 환괘(渙卦) 환 한기대호 왕거지=九五. 渙汗其大號. 渙王居. 无咎. 象曰. 王居无咎 正位也.
라 하여선 애들처럼 산 듯 초롱해지려고 그렇게 땀을 강제적으로 내는모습 소이 사우나탕 같은 것을 상징하는거다 그래 이게건너다 보는 삼자 입장으로보면 절괘(節卦)가 되어선 불출문정이라고=九二. 不出門庭. 凶. 象曰. 不出門庭凶 失時極也. 방콕이 되선 못나와선 어려움 겪는 것 그런상태 광동회장 그래선 돌아가셨다 그렇게 억지 찌는 행위를 당하는 입장이라면 좋겠어 그러고 효기가 첸지된다 보면 이효 어리석음 어린애를 안음 처지의 방향으로 길한 형세 납부길= 나쁘길 자극가 자식넘이집을 해이기려 들음이로다 =九二. 包蒙吉. 納婦吉. 子克家. 象曰. 子克家 剛柔接也. 집을 뭐 소속사라 해도 되고 집을 피해자 입장으로 본다면 그 소속사가 순자 맹자 공자 열자 하는 그런자가 된다는 것 그런 자가 집을 해 이겨 먹는 모습이 된다 하는 것으로서 몽괘 괘사에 그렇게 말하잖아 내가 혼몽한 어린애를 찾는 것이 아니라 어랜이가 그렇게 혼몽한 것이 구함 받고자 그 어미를 찾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된다는 것인데 속괘상 곤괘= 모괘 전체 박살 난다하는 박괘가 되어 버린다
蒙. 亨. 匪我求童蒙 童蒙求我. 初筮告. 再三瀆 瀆則不告. 利貞.
그래선 여기선128이 해탈한다는 취지 연막 앞을 가린 암울한 상태의 발을 걷고 푸른 하늘을 보게 된다 하니 암울한 현실 안개 장막 같은 것을 걷어치우고 죽음 선택 영혼이 푸른 하늘에 허공에 상제님 계신 곳을로 소천을 하는 모습이다 이런 취지가 되겠지 128, 撥開置霧見靑天(발개치무견청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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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헐뜯어 먹고 사는 역상
오행 관계 해설 녹화텍스트
남을 헐 뜯어 먹고 사는 역상(易象)을 그 입괘 뺨괘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그중에서 특히 상효(上爻)동(動)이 더하다 이런 말씀이지 상효동이 그렇게 남을 비방하거나 헐뜯는 그런 업종 직업을 선택해 가지고서 먹고 살게 되는데 대략은 그 요즘은 그 어디서 그런 짓을 많이 하는가 하면은 뭐 개인 방송이라고 그래서 그 유튜브에다가 그렇게 말하잠 개인 방송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서 설치하고서 광고료로 뜯어가지고 먹고 사는 그런 자들이 많다 이거야 뭐 정치적으로도 그렇고 그냥 사회적으로도 그렇고 뭐 그렇게 남을 헐 뜯어가지고 자기네가 먹고 사는 방편을 삼는 그런 무리들이 많은데 그것이 이제 입으로 먹고 사는 것 아니야 그래서 입괘라 그래 역상으로 뺨괘라 그러고
그래 그렇게 해서 먹고 사는 자들이 이제 뭐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그 유튜버들이라고 그러는 거 아니야 유튜버들이 이제 그런 식으로 한다고 여기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 이게 뭐 나부터도 할 이야기는 안 되지 그렇지만 이 학문 쪽으로 뜯어보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뭐 내가 이런 말을 해 가지고 나중에라도 무슨 탈이 났다면 그거야 내 처분 처신을 처신을 잘못한 것으로 드러나겠지만은 지금 오늘 뉴스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김새론이가 말하자면은 그렇게 자살의 죽은 원인이 그 회사 소속사에 와 그렇게 뭔가 잘 맞지 않고 트러블 관계가 있고 그 무슨 빚진 돈을 아마 내용증명을 보내가지고 각중에 그렇게 갚으라고 하고 그래서 그것이 부담이 되고 힘이 없어서 아마 그렇게 자결을 택한 것인 모양으로 아 이렇게 뉴스에 나오는데 어느 유튜브가 그렇게 지금 까발리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거기 그럼 그 김새론이가 말한 걸 한번 이렇게 들다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거 참 내 보기에도 상당히 안 됐어서 이런 말을 지금 여기다가 한번 해보는 거야 으-음..
여기 이렇게 나오네 김새론이가 말하자면 에스엔으로 문자 보낸 것이 이렇게 오빠 나 좀 살려줘 이러고서 이렇게 나오네.
오빠 나 새론이야. 내용증명서 받아서 소송한다고.... 나한테 시간을 넉넉히 주겠다고 해서 내가 열심히 복귀 준비도 하고 있고 매 작품에 몇 퍼센트씩이라도 차근차근히 갚아 나갈게.
안 갚겠다는 소리 아니고 당장 7억을 달라고 하면 나는 정말 할 수가 없어.
안 하는 게 아니라 돈이 없으니 못하는 건데 ‘돈이 없다는 말은 내가 보태는 거지’.
꼭 소송까지 가야만 할까 나를 좀 살려줘 부탁할게 시간을 줘라.
그러니까 김수현이하고 이중 사촌하고 차진 회사에 말하자면 소속이 되었던 모양이지 그리로 갔던 모양이야.
그래 그래 가지고서 그 갚지 못할 형편이 되니까 자결해 주겠다고 이런 것을 문자 메시지 하고 이렇게 말하자 김수현이하고 세론이 볼에다 뽀뽀하는 사진까지 말하게 하면 이렇게 제공을 해서 이렇게 발표를 하게 하는구먼.
그러면 여기서 지금 이 강사가 말하고자 하는 팩트는 뭔가 바로 배운 것이 도둑질이라고 동양 철학 음양 오행 논리 이런 것을 배웠으니 거기를 이렇게 갖고서 풀어보려고 하는 거야.
뭐 그중에서 성명 발음 오행을 갖고서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됐는가 그러니까 김수현이한테 김새론이 기운이 쪽팔림 당하는 그런 모습을 그려놓는다.
이런 뜻이여. 김수현, 김새론 이렇게 두 이름을 갖다가 놓고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성 김 씨는 서로 비긴다 하더라도 그 김수현 하는 중간자 ‘수’자가 초성(初聲) 중성(中聲)이 금생수(金生水)로 짜여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중간자 초성(初聲)은 자신을 말해주는데 그 자신이 자신이 의지한 그러니까 의지간 소속사가 되겠지 아니면 집안이 되든가 거기를 그렇게 기운을 북돋아 주는 거야.
금생수(金生水)로.. 그러면 김새론 한음 중간자 세 자를 보기로 합니다.
역시 시옷 발음이 자신을 대표하는 거예요. 초성(初聲)이.. 그런데 그 중성 발음이 무엇으로 짜여져 있는가 하면은 토금(土金)으로 짜여져 있어.
그러니까 토생금(土生金) 해가지고 금(金) 기운(氣運)이 왕성해져 가지고 있는 모습이여.
그러니까 초성(初聲)중성(中聲)이 그것을 그렇게 김수현 하는 ‘수’자의 금생수(金生水)하는 수(水)를 북돋아 주는 것 역시 금생수로 기운을 그리로 설기(洩氣) 당하는 거예요.
쪽 발림 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말하자면은 그 의지간 소속사 한테f로... 기운이 쪽 발림 당하는 중간 글자 대결이 된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이거 참 문제가 많은 거지. 그럼 ‘현’자와 ‘론’자 대결을 봅시다.
말자(末字)의 끝자의 ‘현’자와 ‘론’자 대결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은 그 ‘현’자라는 것은 초성(初聲)이 토성(土聲)이 되고 중성(中聲)이 목성(木性)이 되며 종성(終聲)이 화성(火性)이 돼서 초성(初聲)종성(終聲) 간의 화생토(火生土)로 기운을 받아지는 것이 돼.
말하자면 히옷이라는 초성(初聲)이 화생토(火生土)로 기운을 받아 쥐는 것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데 그 ‘현’하는 중성(中聲) 발음이 목극토(木克土)로 그걸 눌러 제키려 하는 것이거든.
그렇지만은 그 종성(終聲)이 목생화(木生火)로 기운을 받는데 역시 그 힘이 연약해 그 기운을 다 내려받지 못할 것 같아.
그래서 목극토(木克土) 할 힘이 세어질 것 같은데 그 김 새론 하는 ‘론’말자(末字)로는 무엇으로 구성되느냐 하면은 바로 초성(初聲) 중성(中聲) 종성(終聲)이 모두 다 화성(火性)이야 그러니까 화성(火性)이 셋이야.
그러니까 목성(木性)의 기운을 내려 빼가지고서 김수현 하는 ‘현’자의 중성(中聲) 목성(木性)의 기운을 내려받기 쉽지 않아 화생토(火生土) 목생화(木生火)로 그런 다음에 다시 그렇게 ‘론’자의 초성 중성 종성 기운, ‘현’ 히옷 초성(初聲)의 기운 초성의 기운으로 화생토(火生土)로 싹 받아먹는 거야.
참 이상하게 구성되어 있지 이름상으로 그러니까 활용을 하는 거지 김새로 하는 말자(末字) ‘론’이라는 발음을... 자신을 그 말자의 자신이 아닌 말하자면 그 사회 생활하는 외격대(外格帶)를 말하는 것인데 그 기운을 화생토(火生土) 만들어 주기 위해서 목극토(木克土) 치는 그 의지간 사회가 사회 상대가 얼마나 어려워 그런 의지간들의 해코지 하는 기운을 ‘론’자 발음 나는 것으로 싹 해소시킨다 이거여 기운을 목생화(木生火)로 싹 해소시켜가지고 다시 화생토(火生土)로 싹 받아서 쥔다 이런 말씀이여 히옷이라는 발음이 초성(初聲) 김수‘현’ ‘ㅎ’ 이라는 초성(初聲) 그래가지고 자신을 도와주는 것 토생금(土生金) 이렇게 해 주잖아 잘 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니까 토생금(土生金) 하니까 김수현 하는 중간 글자 말하자면 시옷 ‘ㅅ’발음 나오는 것이 바로 김수현 자신을 대표하는데 거기다가 짐을 잔뜩 토생금(土生金)으로 실어줘 가지고 그 의지간[소속사나 집] 토극수(土克水) 못하게시리 거기다 그렇게 수현이가 받아쥐고 ‘새’자에서도 시옷이 시옷 토생금(土生金)의 기운을 받아서 말하자면은 금생수(金生水)하는 수 ‘ㅜ’자 중성(中聲) 발음 그 소속사에다 갖다가 다 실어 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 말하자면 쪽 빨림 당한다는 뜻이지 새론이 껍데기가 된다는 뜻이여 이러니 얼마나 발음 오행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으며 거래 관계에서 누구를 만나야 된다는 것이 대박 나오잖아 참으로 중요한 이야기야 이것이 나중에 이 강사가 이런 말을 해가지고 이해득실에 대해 의해서 이해관계에 의해서 저 뭐 김수현이라는 그런 자들한테 혹여 두들겨 맞거나 말하자면 뭐 그럴 수도 있어 그렇지만 논리적으로 음향오행 논리적으로 잘 맞지 않는 자들끼리 말하자면 만난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런 뜻이야 김새론 입장으로서는... 아 그렇게 되어 있다 이것을 한번 이렇게 말해 보려고 여기서 이렇게 강론을 펼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김새론이라는 자가 원체 부유하고 힘이 세고 이러면은 그렇게 별것 아니야 김수현이를 상대하는 것이 그렇지만 원체 가진 것이 없을 적에 더군다나 원체 가진 것이 없을 적에 저렇게 김수현이라 하는 자 기운을 빼가려 하는 자를 만나면 그냥 그냥 쭉정이가 되고 마는 것이 된다.
이런 말씀이 결국은 목숨까지 내놓게 되는 그런 형세로 흘러갔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예 이렇게 이제 발음 오행상만 갖고서 이렇게 이 강사가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그러니까 수수 거래에서 주고받는 거래에서 누구를 만나야지 되는가 발음 오행상으로 이것이 대박 판가름 난다.
아주 중요한 거지 팩트는... 그걸 알아야 된다. 동양 철학 음양오행 이런 성명 오행을 하시는 분들도 반드시 이런 것을 알아가지고 궁합을 맞춰주든가 어떤 사람이 무슨 통상거래 누구하고 사귀어서 무슨 거래를 하고 싶었는데 좋겠습니까?
나쁘겠습니까?
물어올 적에 이런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가지고서 좋고 나쁨을 말하자면 말해줘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동양학을 배운 분들도 성명을 풀을 적에 상당히 신중하게 말하자 풀어서 바르게 말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이런 뜻에서도 이렇게 이 강사가 강론을 해보는 것입니다.
명분론(名分論) 명가(名家)에서 어느 편을 들수가 없어선 중립적 위상에 서야 하는데 그럴수 없는 것이 현실 처지에 많은 거거든 상황따라 기울어 지는 것 이해관계에서 짚신 장수와 우산장수 상반되는 것을 편을 들게 되는데 짚신 장수가 문의 해오면 짚신 장수 편을 들고 우산장수가 오면 우산장수 편을 들어 말을 하게 되는데 둘이 같이 오면 균형을 잡는 말을 해선 둘이어울림 어떻게 되느냐 모순해결 입체교차로 신호등 이해득실을 논해주고 그래 잘 대처해야 된다는 것
이번에는 여기까지 성명 발음 모양은 중요한 것이다에 대하여서 수수 거래에 대하여 중요한 것이다에 대해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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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말자(末字)는 외격대(外格帶)로서 남자는 처가(妻家)외가(外家), 여성(女性)은 시가(媤家) 외가(外家) 그런거고 대외활동 사희생활 처신과 사회관계 호응되는 것을 가리키는 거다 사회활동 이해득실을 말하게 되는거다 ‘현’발음이 나는 것은 중성(中聲) 의지간 집단이 목성(木性)으로서 초성(初聲) 히옷을 목극토(木克土)하는 그런 현상 사회집단이 초성(初聲)을 눌러 잡는 것 그러니깐 히옷이 관극(官克)당하는 것 관록(官祿) 부림 당하는 것인데 삼자 성명에서 중간 글자 초성(初聲)이 자신(自身)을 대표하는 것인지라 김수현 하는 이름이라면 시옷이 자신으로서 금성(金性)인데 육친(六親)관계를 나열하면 ‘이응’은 정인(正印)으로서 어머니 ‘히옷’은 편인(偏印)으로서 이모(姨母)가 되고 초성(初聲) 키억이나 중성(中聲) ‘여’발음은 목극토(木克土)이므로 이모부 집단이 되는 거다 편재(偏財) 아버지도 된다, 정재(正財)는 기억 이고 처성(妻性)이고 이렇게 육친을 나열할 수가 있는 거다 횡재성 재물을 사회적으로 어머니 이모 인성 인물 영양가로 업어드리는 성향을 말하는 것인데 그 횡재성 재물을 너무 심학하게 밝힘 인성(印性)을 위협 하는 것 이모(姨母) 계통을 위협하는 것 토(土)는 토생금(土生金)으로 시옷 금성(金性)의 근(根)이 되는 것 근(根)을 위협하게 되면 본인 조차도 위험한 것 재물을 너무 밝히다 보면 사회적으로 비난의 소지 타격이 심하게 되는 거지 ..그래선 ‘시옷’에 관성(官性) 니은 리을 디긋 티긋 ‘오’ ‘요’발음이 재성(財性)의 기운을 받아선 인성(印性)을 화생토(火生土)로 보호(保護)하려는 모습이기도 한데 그렇게 관성(官性)을 너무 핍박을 하여선 소멸 되게 하듯 하니 결국 뭐야 ‘현’자 발음의 ‘니은’ 종성(終聲) 하나만 갖고선 ‘여’발음 목성(木性) 집단 편재(偏財) 집단을 감당하질 못해선 직접 근(根)토(土)를 타격하는 것이 심해지는 것 결국 자신도 그 영향을 받는 것 아닌가 그래 오행소통을 잘해야 하고 이재(理財)를 너무 밝히다보면 그렇게 인성(印性)영양가(營養價) 수명(壽命)건강(乾綱) 인물(人物)로서 관성(官性)을 핍박 설기(洩氣)시키려함이 심한 것 재성(財性)의 들어오는 소통신으로 이용하려하고 그러다간 그 소통신이 본신 재능(才能) 상관(傷官)[여기서 소속사=내용 증명서] 수극화(水剋火)로 억압 하는 것을 감당치 못할 처지로 핍박을 받음 결국 소멸됨 그냥 근 인성(印性) 영양가(營養價) 인물로 한몫 보려든 것이 토(土)가 목극토(木克土) 타격(打擊)을 입을 것은 기정된 이치인거다
사회적으로 매장 되면 매사 불리한 것 아닌가 지금 그런 입장으로 몰리게 되어있다 이런 취지이기도 하다 연예계에서도 퇴출 되기 쉽고 작품에서도 열외 되기 쉬운 것 ,연예인 인기인들 마약등 자기 관리 못하여선 입살 비난을 받음 좋지 못한 결과 받는 것 많이 봐왔다
어째 이강사의 통변이 그럴 듯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