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21 하나님의 계획]
[1:3-14 신령한 복에 대한 감사]
3-14절 까지는 마침표가 없이 계속 되는 문장이다.
14절에 마침표가 있으면서 문장이 끝나게 되는 것이다.
이 문장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령한 복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있다.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찬송하리로다가 맨 처음에 나오므로 14절까지의 문장을 이끄는데 가장 포인트가 되는 단어가 된다. 하나님은 찬송 받을 만 하다. 하나님은 찬송이시다가 된다.
뒤 문장이 찬송 받을 것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늘들 안에 있는 그리스도가 신령한 모든 복을 우리에게 주는 것이다.
하늘들 안에 있는 그리스도는 성도들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말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며 우리의 주인 되는 아버지께서 주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서 우리로 하여금 찬송 이신 하나님에게 찬송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우리를 통해서 찬송 받으시기 위해서 부르신 것이다.
그래서 창 14장에 아브라함에게 멜기세댁이 여호와를 찬송하라고 한다.
*찬송 하리로다 2128 eujloghtov"
2127에서 유래;'찬양받을 만한', 축복받은 <막 14:61;고후 1:3>형. blessed;
2127 eujlogevw
2095와 3056의 합성어에서 유래;'칭찬하다', 즉(종교적으로)'축복하다'('감사하다', 또는 '축복을 빌다', '번영을 빌다'), 찬양하다 <막 6:41>동. to praise;
@좋은 말을 하는 것
좋은 말은 축복과 감사가 된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이 단어를 쓸때는 찬양으로 감사가 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단어를 쓸때는 축복이 된다.
*신령한 복은 영적인 복을 말한다.
우리가 복을 찾을때는 이 신령한 복 외에는 구할 것이 없다.
나에게 영적인 복이 오므로 인해서 모든 것이 평강을 찾기 때문이다.
다른 복은 덤으로 주시는 것이니 구하지 않아도 주실 것으로 알고
우리의 구할 바는 영적인 말씀을 구하는 것 만 하면 된다.
영적인 복이라는 것은 영의 생각과 의식으로 사는 것을 말한다.
물론 영에는 사단의 영도 있지만 그 생각과 의식은 죽음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과 의식으로 사는 것 이여야 한다.
이것이 위에 것을 생각하며 사는 것이다.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찬송 받으시기 위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신령한 복을 주시었는데
그 복을 언제 주었는가 하면
*창 2602 katabolhv
2598에서 유래;'공탁', 즉 '설립', 상징적으로 '임신', 임신하다, 기초설립 <마 13:35>여명. foundation;
*세--코스모스의 세상을 설립하기 전에 했다고 한다.
부모의 임신하기 전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임신하기 전에 이미 나를 낳을려고 계획 하신 것이다. 다윗 왕을 세우기 위해 룻기서를 통해서 다윗 왕을 준비하시었던 것처럼 우리를 낳기 전에 이미 하나님의 생각 속에 우리는 준비되고 있었다는 것이다.
즉 십자가와 부활을 믿게 될 때 우리는 준비된 것이다.
*택하사 1586 ejklevgomai
중간태, 1537과 3004(기본적인 의미)에서 유래;'선택하다', 택하다, 택함을 받은 <눅 6:13>동. to select;
@~~로부터 앞에 놓았다가 되므로 ~~로부터 선택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고 사랑 안에서 거룩하게 하시는데 그리스도 안이나 사랑 안은 같은 말이다.
우리가 거룩해지고 흠이 없게 되는 것은 그리스도인 말씀으로 되어진다.
거룩하고 흠이 없는 것은 같은 말이다.
흠이 없는 것은 책망할 것이 없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아니지만 우리를 그렇게 하시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말씀 하시는 것이다.
택했다?
그럼 우리가 택한 자이면 가만이 있어도 때가 되면 믿어지고 천국에 가는 것인가?
야곱과 에서도 태중에서부터 택해서 나오지 않았는가!
현재 에베소 성도들에게 너희들의 하는 것을 보니 너희는 옛적부터 택함 받아 지금에 이른 것이라고 말한다. 택함 받은 것은 현재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그의 하는 모습을 보니 택함 받은 자라고 말하는 것뿐이다.
결과는 그분 앞에 가야 알게 된다. 그러나 정말 택함 받아 되어진 자들은 형제를 서로 간에 알아보게 될 것이다.
그럼 야곱은 무엇인가? 그는 태어나기 전부터 그가 가지고 잇는 성격이 택함 받은 자의 모습을 내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태어나면서도 형의 발꿈치를 잡고 자신이 먼저 나갈려고 했던 것이다. 그가 가진 성품이 그런 자였다.
믿는다고 모두 택한 것도, 현재 믿지 않는다고 불택한 것도 아니다
이것은 결과를 보고 아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