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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KBWtUzxi8Uc?si=OPl4Hvm3zQ9xeoZ5
열두 제자를 부르심
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4 가나나인 시몬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열두 제자를 파송히심
5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9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10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11 어떤 성이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가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12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1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14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마태복음 10:1-15, 개역개정)
- 가나나인(4절) 아람어에서 유래한 말로, '열심당원'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 전대(9절) 돈이나 물건을 넣어 허리에 두르거나 어깨에 멜 수 있도록 만든 자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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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요약
예수님이 열두 제자에게 귀신을 내쫓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십니다.
그들은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전파하고 병을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리며 귀신을 쫓아내되
거저 주어야 합니다. 어떤 집에 가든 평안을 빌며 그들이 영접하지 않거든 발의 먼지를 떨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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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될 수 없는 사람들을 부르시다마태복음 10장 1~4
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그들에게 더러운 귀신들을 쫓아내는 권능을 주시고 모든 질병과 모든 아픔을 고치게 하셨습니다.
2 열두 사도들의 이름은 이렇습니다. 먼저 베드로라고도 하는 시몬과 그 동생 안드레,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동생 요한,
3 빌립, 바돌로매, 도마,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다대오,
4 열심당원 시몬 그리고 예수를 배반한 가룟 사람 유다입니다.
-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부르십니다. 그 명단에는 서로 극단적으로 다른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마에 협력하던 세리 마태와, 로마의 지배에 저항하던 열심당원 시몬이 같은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인간적인 기준으로 보면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과거와 성향보다 부르심을 우선하십니다. 제자의 공동체는 비슷한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빚어진 사람들의 연합입니다. 교회의 연합은 취향이나 생각의 일치가 아니라, 주님을 중심에 둘 때 가능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로 부르신 이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었습니까?
공동체 안에서 내가 내려놓아야 할 편견이나 거리감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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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할 것은 주님의 공급입니다마태복음 10장 5~15절
5 예수께서 이 12명을 보내시며 이렇게 지시하셨습니다. “이방 사람들의 길로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이 사는 마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오직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들에게 가라.
7 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전하라.
8 아픈 사람들을 고치고 죽은 사람들을 살리고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고치며 귀신들을 쫓아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9 너희는 주머니에 금도 은도 동도 지니지 말라.
10 여행 가방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챙기지 말라. 일꾼이 자기가 필요한 것을 받아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11 어느 도시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무르라.
12 그 집에 들어갈 때는 평안을 빌라.
13 그 집이 평안을 받을 만하면 그 평안이 거기 머물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14 누구든지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나 너희 말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그 집이든 그 마을이든 떠날 때 발에 묻은 먼지를 떨어 버리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가 그 도시보다 차라리 견디기 쉬울 것이다.
- 예수님은 제자들을 파송하시며 하늘의 권능을 주십니다. 그들은 병든 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도록 보내심을 받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동시에 돈이나 여벌의 옷, 인간적인 대비책을 의지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는 무책임한 명령이 아니라, 사명의 성취가 제자의 준비가 아닌 주님의 공급에 달려 있음을 가르치시는 말씀입니다. 제자들은 환영받을 수도, 거절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 모든 결과를 주님께 맡기고, 맡겨진 사명에 충실하는 것이 제자의 길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권능은 어떤 사명을 위한 것이었습니까?
나는 사명을 감당하며 무엇을 가장 의지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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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에세이
☑️ 사랑하는 분을 소개하는 일
나는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은 후, 한동안 성령의 기쁨에 취해서 살았다. 그런데 어느 날, 풍선처럼 부풀어 있던 내 마음에 마귀가 낙심의 생각을 집어넣었다. "네가 뭘 몰라서 지금 영적 축복을 받았다며 기뻐하는데, 너는 예전 모습과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 네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고 하는데, 대체 네가 잘하는 게 뭔데? 공부를 잘해서 노벨상을 탈 거니? 아니면 피아노를 잘 쳐서 세계적인 경연 대회에 나가 1등을 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거니? 까불지 말고 가만히 있어!
바늘로 풍선을 콕 찌른 것처럼, 갑자기 바람이 빠져나가 며 영적 침체가 찾아왔다. "그래, 맞아. 난 남들보다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잖아." 그때 성령님이 내 마음을 위로하셨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만큼은 네가 세상에서 1등을 할 수 있잖니?" "성령님, 그것도 이기적인 욕심 아닐까요? 다른 사람들도 그 부분에서 1등을 하길 바랄텐데요."라는 내 의문에 성령님이 답하셨다.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단다. 공동 1등은 언제나 허락되니까."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때 기쁘고 행복하다. 억지로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열정적으로 그 사람을 자랑하고 싶어진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소개할 수 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전하는 것에서는 누구나 1등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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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절 묵상
10장 8절 | 사역에 필요한 모든 은사와 권능은 하나님이 주십니다. 이 사실을 망각하면 자신이 이룬 성과물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기보다 타인에게 과시하는 오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자신을 통해 혜택을 입은 상대에게 보상을 기대하고 요구하는 계산적 태도에 빠질 위험 도 있습니다. 이런 유혹을 이기는 길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라는 예수님 말씀에 충실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은혜로 받았기에 대가 없이 기꺼이 나누는 삶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입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도저히 제자로 부르심을 받을 수 없는 죄인인 저를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은혜를 받았음에도 복음 전하는 사명 앞에서 주저하는 제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제게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나누며 전도의 발걸음을 떼길 원하오니, 지혜와 권능을 부어 주소서
오늘의 말씀 명언 마태복음 10장 1~15절
하나님께서 어떤 사명을 주셨다면, 그 사명을 감당할 힘도 이미 함께 주셨다. - 찰스 스펄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사람은 결코 실패자가 아니다. - 짐 엘리엇
작은 일을 큰 사랑으로 하라. 그곳에 하나님 나라가 있다. - 마더 테레사
하나님은 능력이 없는 자를 부끄럽게 하지 않으신다. 다만 믿지 않는 자를 책망하신다. - 찰스 스펄전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의 계획을 완성하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오스왈드 챔버스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는 언제나 두려움이 있지만, 그 두려움보다 큰 은혜가 준비되어 있다. - 찰스 스펄전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묻기 전에, 누구와 함께 가는지를 먼저 묻는다. - 헨리 나우웬
하나님의 부르심에 전부를 드린 한 사람은, 수많은 사람보다 더 큰일을 이룬다. - 존 웨슬리
마태복음 10장 1~15절은 예수님이 어떤 사람을 제자로 부르시고, 어떻게 세상으로 보내시는지를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서로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열두 제자로 부르십니다. 정치적으로 적대적이던 이들까지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의 공동체가 됩니다. 이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권능을 주시고 복음을 전하도록 파송하시며, 인간적인 준비나 계산이 아닌 주님의 공급을 의지하라고 하십니다. 제자도는 자격에서 시작되지 않고 은혜에서 시작되며, 사명은 능력이 아니라 순종으로 감당하는 것임을 오늘 말씀은 분명히 가르쳐 줍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태복음 10장 8절
오늘 본문은 제자도의 본질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제자는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완성된 사람을 부르지 않으시고, 부르신 후에 하나 되게 하십니다. 또한 사명을 맡기실 때, 충분한 준비보다 주님의 공급을 신뢰하도록 이끄십니다. 복음은 소유가 아니라 흘려보내야 할 은혜입니다.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은 결과가 아니라 순종입니다. 주님은 오늘도 연약한 제자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십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 10:8)
오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역의 방향과 태도를 분명히 가르치십니다. 먼저 이방인의 길이나 사마리아인의 고을이 아니라, 길 잃은 양 같은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라고 하십니다. 이는 배타의 말씀이 아니라, 가장 먼저 말씀이 절실한 자리부터 가라는 초대처럼 들립니다.
말씀을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 익숙함 속에서 하나님을 놓쳐버린 이들에게 복음이 얼마나 필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예수님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하십니다. 내가 받은 복음은 노력의 대가가 아니라 은혜로 주어진 선물이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복음을 나누는 자리에서도 어떤 보상이나 인정, 나의 만족을 기대하지 않았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사역을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라고 하시기보다, 오히려 짐을 덜고 홀가분하게 가라고 하시는 말씀도 마음에 남습니다. 하나님보다 도구를 더 의지하고, 말씀보다 환경을 먼저 계산했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예수님은 한 곳에 머물러 평안 가운데 사역하라고 하시며, 끝내 거절당할 때는 미련 없이 떠나도 된다고 하십니다. 이는 포기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까지 무너뜨릴 필요는 없다는 보호의 말씀처럼 느껴집니다. 겸손하게 전하되, 비굴해질 필요는 없다는 균형을 배웁니다.
오늘 말씀은 나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게 할 뿐 아니라, 이름 없이 복음을 전하고 있는 많은 이들의 수고를 떠올리게 합니다. 오늘도 선교현장에서 주님을 전하고 있는 모든 이들의 발걸음 위에 하나님의 평안이 머물기를 기도하며, 나 역시 일상의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
마태복음 10:1-15절
본문은 예수님의 기도에 대한 응답입니다
구체적으로 추수할 일군을 보내어 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셨고
오늘 본문에 와서 추수할일군 즉, 예수님은 12명의 제자를 파송하십니다
제자들이 추수할 일군이 됩니다 제자들이 추수할 일군이 된다는 것은
예수님과 같은 부르심을 입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과 같은 부르심을 받았는데 구체적으로 첫째, 권능을 받았습니다
1절입니다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제자들은 권능을 받았습니다
권능을 받았다는 것은 죄와 어둠에 맞서 싸우고 아픈 영혼들을 치유할 권능을 받았음을 말합니다
둘째, 복음의 내용은 천국을 받았습니다
6-7절입니다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이스라엘의 집의 잃어버린 양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장자이지만 영적으로 황폐했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말합니다
예수님 이젠 제자들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가 임했다는
말입니다 정리하면 천국을 받았음을 말합니다
셋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고 말씀합니다
10절입니다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여기 배낭이나 옷, 신,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는 말씀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존하라는 말씀
동시에 하나님이 공급하심을 말씀합니다
마지막 넷째, 평안을 받았습니다
12절에 "또 그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여기 평안이라는 말은 하나님과 화해 시키는
능력을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와 임재를 상징합니다 축복과 임재가 평안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자에게 평안이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평안을 빌고 평안을 받으면 평안이 임하며 그러나 평안을 거부하면 평안이 돌아올것이라
말합니다 하나님의 복이 전한 사람에게 돌아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상과 같이 제자들에게 이런 권능이 주어졌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권능을 주셨다는 것은 예수님과 같은 일을 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제자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예수님과 같이 나를 천국복음을 전하라고
부르셨음을 기억하고 천국복음의 사역을 감당하는 우리 모두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복음을 위하여 살아가는 제자의 삶❞
❚ 예수님이 주시는 능력을 힘입어 천국 복음을 선포하므로 제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 복음을 위한 자에게 무엇을 주셨습니까?
➲ 복음을 선포하는 이에게 권능을 주셨습니다(1~4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최초의 추수할 일꾼들인 열두 제자를 예수님께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파하도록 하기 위하여 열두 제자들에게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셨습니다(1절). 예수님은 자신이 원하는 자들을 직접 찾으시고, 부르셨습니다.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 빌립, 바돌로매, 도마,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다대오, 가나나인 시몬, 가룟유다가 바로 그들입니다. 이들 가운데는 어부, 세리와 열심당원(가나나인 시몬)도 있었습니다. 이들을 부르신 이유는 복음을 전파하는 직무를 같김으로써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동참하도록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부름을 받은 이들은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자격조건이나 좋은 가문이나 뛰어난 학문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주님께로부터 권능을 받고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사역을 감당해 나아갑니다. 오늘 내 자신이 이와 같이 교회를 섬기는 목회를 할 수 있는 것 역시 내 힘으로 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주님께서 감당할 수 있는 권능을 주셨기에 이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께서 주신 권능을 소멸하지 않도록 하나님과 더욱 친밀하여 영적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복음을 위해, 복음을 위한 삶을 살아갈 때에 우리 주님은 권능을 주심과 더불어 세상 끝까지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 복음을 갈망하는 이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5~8절).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먼저 택함을 받은 이스라엘을 통해서 복음이 이방으로 퍼지게 하시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6절)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이 가까이 왔다...’(7절)라고 전할 것을 말씀하시고,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8절)..고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세례 요한(3:2)의 외침이 있었고, 예수님의 외침 있었습니다(4:17). 그리고 제자들도 동일한 복음의 메시지를 전파합니다(7절). 이제 이 일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내 자신의 몫임을 인정합니다. 오늘 내 자신이 전해야 할 복음의 핵심은 천국 복음입니다. 아울러 이 복음은 하나님께로부터 거저 받은 은혜이기에 이 은혜를 사람들과 거저 나누는 것이 선교의 기본자세입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나를 택하시고, 부르신 목적은 분명합니다. 고난을 감수하고서라도 끝까지 복음을 위해 헌신하라는 것입니다. 사명을 잊고 사는 것은 제자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것이고, 모양만 그리스도인인 척하는 사람입니다. 하루 하루 하나님의 자녀답게 구별된 삶을 살아가되 입술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삶, 복음을 갈망하는 이에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 복음을 전파하는 이에게 약속을 주셨습니다(9~15절).
예수님은 천국 복음을 전하기 위해 떠나는 제자들에게 금이나, 은이나, 동전을 허리의 돈 주머니에 넣어 두지 말고,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천국을 선포하는 일꾼은 먹을 것과 잠 잘 곳을 공급받을 자격이 있기 때문(9~10절)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무소유나 금욕주의를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권능에 모든 것을 맡기고 복음 전파에 삶의 우선권을 두어야 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어떤 집이 제자들을 영접하면 그 집에 평안이 임하기를 기도(11~12절)하고, 배척하고 외면하면 그 집은 소돔과 고모라가 당한 징벌보다 심판 날에 더 견딜 수 없는 보응을 받게 될 것(15절)이기에 영접하지 않거나 복음의 말을 귀 기울여 듣지 않으면, 떠날 때,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14절)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명을 감당하는 자들의 필요를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당장 먹고 살아갈 일이 걱정이라 할지라도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무엇보다 나의 입술을 통해 선포된 말에는 능력과 힘이 있고, 놀라운 영향력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 입술에서 정죄하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말보다 평안을 선포하는 입술이 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 겪게 될 비극적인 결말에 대해서도 당당하게 선포하는 입술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다운 말을 통해 나의 삶의 자리에서 믿음의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자에게 기가 막히게 채우시고,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복음을 위하여 살아가는 제자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주께서 주신 권능과 사명과 약속을 믿고 그리스도의 제자 그리고 일꾼이 되어 복음의 대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뿐만 아니라 비록 자신은 약하지만 부르심에 순종하여 보냄을 받은 자리에서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마 10:1~15절)...
열두 제자를 부르심(10:1~4)
부르심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은 어떤 시련도 견뎌 냅니다. 부르심은 인간의 의지와 상관없고
오직 주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주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습니다(롬 11:29).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인생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열두 제자를 부르십니다.
그리고 복음 전파라는 목적 아래 귀신을 쫓아내고 질병을 치유하는 권능을 그들에게 부어 주십니다.
기적의 주체는 주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기적 앞에서도 겸손해야 합니다.
사도는 ‘보냄을 받은 자’라는 뜻으로, 영혼 구원을 위해 주님이 파송하신 사람을 말합니다.
열두 사도는 본문에 둘씩 묶어 소개된 그대로 전도 여행에서도 짝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아름다운 동역으로 이루어집니다.
- 묵상 질문: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그들에게 어떤 권능을 주시나요?
그러한 권능이 왜 필요했을까요?
- 적용 질문: 나를 향한 부르심과 은사는 무엇인가요? 독불장군처럼 행하지 않고 조화롭게 동역하나요?
복음 전도 여행(10:5~15)
복음 전도자는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따릅니다. 주님의 관심은 택하신 백성 이스라엘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전도자들을 보내십니다.
그들은 가면서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선포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알려야 합니다. 병들고 귀신 들린 사람들을 고치되, 그것은 제자들이 거저 받은 은사이니
기꺼이 거저 주어야 합니다.
한편 복음 전도자의 필요를 주님이 책임지시리라 믿고
전대에는 어떤 재물도 넣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하늘에 더 큰 상급을 예비하십니다.
마지막으로 복음에 합당한 사람을 찾아내어 그 집의 평안을 빌어야 합니다.
전도자의 사명은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복을 빌며,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본받는 것입니다.
- 묵상 질문: 예수님이 제자들을 파송하시면서 주신 전도의 원칙들은 무엇인가요?
- 적용 질문: 거저 받은 은혜를 대가 없이 나누고 있나요?
찾아가서 평안을 빌며 복음을 전할 가정을 생각해 보고, 실천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주님이 제자로 부르실 때 권능도 함께 주신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됩니다.
비록 저는 약하지만 저를 제자로 부르신 주님의 권능에 힘입어,
보냄받은 자리에서 제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게 하소서.
2026. 2. 4 “생명의 삶 큐티” 마태 10: 1- 15
“거저 받아 거저 주는 제자의 사명”
마태복음 10장 1-15절은 제자들에게 주어진 권능과 권위, 그들이 행할 복음 전도 사역과 순종의 삶, 그리고 거부에 따른 책임까지, 복음 선포자가 갖추어야 할 전반적 사명을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말씀 한 구절 한 구절이 신앙인의 삶과 사역에 실질적이며, 영적 통찰과 책임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품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더러운 귀신을 내쫓으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십니다.
이는 그들이 단순한 제자가 아닌 실제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영적인 권능을 가진 사역자가 됨을 의미합니다.
열두 제자는 시몬(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 빌립, 바돌로매, 도마,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 알패오의 아들 마태, 다대오, 열심 당원 시몬, 가룟 유다로 명단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사역의 주체가 되었던 이들을 분명히 알리려는 의도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방 땅이나 사마리아로 가지 말고 이스라엘 집 잃은 양에게만 가서 전도하라고 지시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구원이 먼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임함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며, 병든 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리고, 나병 환자들을 정결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명령하십니다.
사역에는 복음 선포와 동시에 믿음을 확인케 하는 기적적 치유가 동반되어야 함을 강조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여행 시 준비물은 최소화하고, 자신을 환대하는 집에 머물며 복을 빌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약 거부할 경우 그 마을을 떠나 너희 발에 먼지까지 털어내라는 강하게 권고를 하시며 거부나 핍박에도 사명 완수에 집중할 것을 당부하십니다.
사역 중 거절과 핍박,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맡은 일을 끝까지 완수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복음은 모든 사람의 반응을 넘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전해져야 합니다.
사역을 위해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권능과 신뢰이며, 세상적 준비보다 영적 준비와 간결한 삶이 우선됨을 깨닫게 합니다.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 내가 주님께 구할 것은 무엇인지 묵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주신 축복을 나누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영적 권능과 책임의 조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권능을 주셨듯이, 신앙인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을 받아 세상에서 사명과 책임을 감당해야 합니다. 능력은 선한 목적과 명확한 사명 의식을 동반해야 진정한 영향력이 됩니다.
복음의 중심은 하나님의 나라와 회복
복음 전파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음을 알리고, 병든 자를 돌보고 치유하는 실제적 회복 사역을 포함합니다. 신앙생활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불편과 거절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순종
사역 중 거절과 핍박,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맡은 일을 끝까지 완수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복음은 모든 사람의 반응을 넘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전해져야 합니다.
의지와 준비의 중요성
사역을 위해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권능과 신뢰이며, 세상적 준비보다 영적 준비와 간결한 삶이 우선됨을 깨닫게 합니다.
2. 삶의 적용
일상에서 하나님께 받은 영적 은사와 권능을 소중히 여기고, 기도로 깨어나 사용하자.
말뿐 아니라 행동으로 이웃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달하는 실천적 신앙 생활을 하자.
복음을 전하거나 신앙을 나눌 때, 상대의 반응에 좌우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담대하게 나가자.
마음과 삶을 단순하게 유지하며, 필요 이상의 준비나 걱정 없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믿음으로 행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을 유대인의 마을들로 보내시며 복음을 전파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마10:6) 왜 이스라엘 집으로 한정하셨을까요? 유대인이 먼저고, 그 다음이 이방인이기 때문입니다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롬1:16)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기 때문입니다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요4:22)
그러나 먼저 된 자로 나중되게 하셨고,(마20:16) 먼저 된 그들이 합당치 않았기 때문에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것입니다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행28:28)
그래서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롬11:25~27), 하나님 나라를, 먼저 된 자는 빼앗기고, 열매 맺는 나중 된 자가 받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모든 민족에게 가라 말씀하셨고, 지금도 주의 권능을 주셔서, 온 세상에 다니며 천국이 가까이 왔다 전파하고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약한 것들을 고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러한 권능을 보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귀신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더욱 창궐하고 있고, 병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병원에 누울 자리가 없을 지경인데, 왜 권능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주의 보내신 말씀대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째, 다른 상급을 구하는 것입니다 기도 좀 하고서 다른 대가를 바라며, 봉사 조금 하고서 다른 대가 곧 사람의 칭찬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거저 주라 하셨습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10:7~8)
둘째는 다른 능력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바로 돈의 능력입니다 돈이 많아 성령 없이도 일을 잘도 합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돈의 능력을 부인하라 하셨습니다(마10:9~10)
셋째는 다른 영혼을 찾는 것입니다 세상 영광을 구하는 자들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며 천국에 합당한 열매 맺는 자들을 찾으라고 하셨습니다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마10:11~15)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을 의지하여 천국에 합당한 영혼을 찾아내며, 주의 이름의 권능으로 일하는, 주를 기쁘시게 하는 이 마지막 때의 추수할 일꾼이 되기 원합니다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5:9~10)
그리하면 주의 나라로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증거를 얻게 될 줄 믿습니다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히11:5)
하나님, 제자로 부르실 수 없는 저를 은혜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여전히 제 기준과 계산으로 사명을 재단하며 주저했던 제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주님 안에서 하나 됨을 이루게 하시고, 사람보다 복음을 먼저 붙들게 하소서.
제 능력이 아니라 주님의 공급을 신뢰하며,
거저 받은 은혜를 거저 흘려보내는 제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으로 응답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거저 받은 은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누게 하옵소서.
환경보다 말씀에 집중하게 하시고,
사람의 반응보다 주님의 부르심을 붙잡고 머무르게 하소서.
오늘도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이들을 기억하시고, 저 또한 그 마음으로 제 삶의 자리를 지키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죄인을 제자 삼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복음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지 못하는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제게 주신 구원의 은혜를 나누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전도의 발걸음을 멈추지 말게 하옵소서!
말씀에 순종하며 말씀대로 행하게 하옵소서!
거절과 어려움 앞에서도 맡은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주신 축복을 나누며 축복의 통로에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지혜와 권능으로 복음을 전하며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를 부르시고 귀신을 내쫓으며 병든 자를 고칠 권능을 허락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저희 각자에게 주신 사명을 기억하며 겸손히 순종하는 마음을 주소서.
복음을 선포하는 일에 두려움 없게 하시고, 만나는 이마다 주님의 사랑과 능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거절과 어려움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맡은 사명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담대함을 주옵소서!.
주님께서 주신 영적 무기를 잘 가꾸어 사용하며, 모든 일에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이끌어 주소서.
세상의 유혹과 불필요한 염려를 내려놓고, 진정 주님만을 의지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 모든 기도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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