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갈망하는 영혼(시 63편)
사울의 추적과 압살롬의 반란등으로 광야로 도피하였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갈망하고 예배했는지 보여줌
1. 광야의 자리 (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1)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영적인 목마름을 느끼며 간절히 간구하는 다윗
2. 성소에서의 기억(2~5)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주님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2,3)
*성소에서 예배하며 체험했던 주의 권능과 영광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사랑이
생명보다 귀하다고 고백하며 주님을 기억하고 묵상하며 영혼의 만족을 누림.
3. 하나님의 날개 그늘 아래 (6~8)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7,8)
*하나님을 기억하며, 미래의 보호하심을 신뢰하며 주님을 가까이함.
4. 확신과 승리의 선포 (9~11)
-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그들은 땅 깊은 곳에 들어가며 칼의 세력에 넘겨져 승냥이의 먹이가 되리이다 왕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리니(9-11)
*눈앞의 상황은 여전히 쫓기는 신세이지만, 영적인 눈으로 이미 일루어진 승리를 바라보며 하나님 안에서 기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