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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가 ‘잇츠온 카레 2종’(이하 잇츠온 카레)을 선보였다.
한국야쿠르트 ‘잇츠온 카레’는 인도와 일본의 전통 제조방식을 새롭게 구현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소고기와 닭고기에 더해 9~10가지에 이르는 과일과 채소 등이 함유되어 있어서 카레 한 끼만으로도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구성은 ‘잇츠온 카레 망고비프’와 ‘잇츠온 카레 코코넛치킨’으로 구성 되어있다.
한국야쿠르트 ‘잇츠온 카레 망고비프’는 일본 전통방식의 프리미엄카레로 망고와 사과 등 10가지 과일과 채소를 넣어 단맛을 살렸으며,1966년부터 판매한 카레를 사용해 풍부한 카레향과 허브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염지 후 24시간 이상 숙성한 소고기만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식감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인도 전통방식의 프리미엄 카레 ‘잇츠온 카레 코코넛치킨’은 ‘가람 마살라’라는 인도 전통의 혼합 향신료를 사용하였는데, 여기에 코코넛크림을 더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선사한다.
냉동육이나 해동육이 아닌 숙성 닭고기만을 사용하여 식감이 부드러우며, 24시간 이상의 염지를 통해 살코기 결마다 깊게 배인 카레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큰 특징이 있다.
변경구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상무는 “한국야쿠르트는 신선간편식 브랜드 ‘잇츠온’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고루 섭취할 수 있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가 국내 최초, 이중 제형 ‘장(腸)’ 케어 건강기능식품인 ‘장케어 프로젝트를 출시했다.
한국야쿠르트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오랜 연구 과정을 거쳐 4년만에 탄생했는데, 캡슐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와 액상 형태의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병에 담은 것이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장 건강 제품의 기능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을 받고 는데,한국야쿠르트의 유산균 3종을 혼합한 특허 유산균 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해당 유산균 섭취 시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유산균을 캡슐에 담아 안전성과 보존성을 높인 것도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이중 캡을 적용, 액상과 함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액상에는 대표적 ‘프리바이오틱스’인 ‘락추로스파우더’를 1000미리 그램을 넣었고,식약처가 인증한 개별인정형 소재로 유익균의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여기에 사과 3개 분량에 해당하는 식이섬유와 올리고당을 한국야쿠르트만의 기술력으로 배합하는 기능성을 강화했다.
변경구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상무는 100억 CFU7) 를 보증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액상 ’프리바이오틱스‘를 먹이 삼아 활발하게 증식하는 획기적 제품”이라며“앞으로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출시하며 성장세에 있는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고 한다.
야쿠르트 아줌마'(프레시 매니저)로 대표되는 방문판매(방판) 매출비중이 90%에 달하는 한국야쿠르트가 일반소매판매(직판) 영업강화에 나섰다.
방판에 익숙하지 않은 20~30대 젊은층이 애용하는 대형마트 등으로 유통채널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1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한국야쿠르트는 지난해 연말 직판팀을 2개에서 3개로 확대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대형마트, 편의점을 담당하는 1팀과 온라인, 급식 등 특수 채널을 담당하는 2팀, 마케팅을 맡는 CM팀으로 직판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대형마트, 일반슈퍼, 편의점 등 유통 채널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는 포석이다. 이를 통해 이들 유통채널을 애용하지만,
근무시간 등으로 인해 프레시매니저를 통한 제품 구매가 익숙하지 않거나 어려운 20, 30대 신규 고객층을 파고들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을 노리는 한국야쿠르트의 오랜 고민이 담긴 결과물이다. 한국야쿠르트의 방판 매출은 안정적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소비 행태가 변화하는 상황에서 소매시장의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대형마트, 편의점 판매를 계속 외면할 수 없는 것이 그동안 한국야쿠르트의 딜레마였다.
지난해 발효유 소매시장(방판 제외)은 1조원 규모이며, 이 중 35%가 대형마트, 16%가 편의점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한국야쿠르트는 특히 '야쿠르트 그랜드' 등 편의점 전용제품 확대 등을 통해 기존에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편의점 채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방판 영업 자체를 줄이지는 않을 계획이다. 방판은 기존대로 투자를 하되, 직판 쪽 유통 채널을 넓혀 한국야쿠르트의 '외연 확장'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온라인 유통 채널의 경우 방판 조직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이마트몰이나 롯데마트몰에서 '윌' 제품을 구매하면 프레시매니저가 배송해주는 방식이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방판은 회사의 핵심이기 때문에 기존에 했던 대로 많은 투자를 할 것"이라며 "내부 조사결과 대형마트 직판 확대가 방판 매출에 영향을 주진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국야쿠르트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흔히 ‘야쿠르트 아줌마’로 불리는 방문판매 직원의 명칭을 ‘프레시 매니저’로 변경한다고 7일 밝혔다.
프레시 매니저는 신선한 제품을 전달하며 고객의 건강을 관리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야쿠르트는 방문판매 채널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며 신선 식품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야쿠르트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 ‘하이프레시’ 구축을 통해 고객이 쉽게 제품을 주문하고 전달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동형 카드 결제 시스템과 결제 단말기를 통해 고객 관리 효율성도 높였다.
여기에 이동형 냉장카트 ‘코코’를 통해 프레시 매니저 활동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코코는 현재 9천300대 이상 보급됐으며 ‘콜드브루’와 ‘잇츠온’ 등 커피부터 간편식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배달하는 방향으로 변화했다.
프레시 매니저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됐다. 지난 1994년 서울 광진구청과 손을 잡고 시작한 ‘홀몸노인 돌봄활동’은 현재 전국 617개 지자체와 연계해 3만여명의 홀몸노인을 돌보는 사업으로 확대됐다.
야쿠르트 아줌마는 지난 1971년에 최초로 활동을 시작했다. 47명으로 시작된 이는 1998년 1만명을 넘어서며 국내 대표 방판 조직으로 성장했다.
이항용 한국야쿠르트 영업부문장은 “프레시 매니저는 한국야쿠르트의 신선한 제품으로 고객의 건강을 관리하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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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