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감사한 부활주일 이었다.
자타가 공인하는 주님의교회 자랑거리 찬양대의 부활절 칸타타가 오후 시간에 있었다.
칸타타를 감상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칭찬의 메세지와,
그날 자리에 참석한 교인들은 물론 국내 및 전 세계를 감동의 물결로 극찬을 받은 성공적인 칸타타였다.
특별히, 이번 칸타타는 국내의 3개 방송사 및 CBS,CTS 기독교 방송은 물론,
영국의 BBC, 중국의 CCTV, 그리고 미국의 CNN을 통해 전 세계로 TV & 인터텟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이루어졌다.
막대한 TV 중계권료는 주님의교회에서 세계 복음화를 위해 전액 기부했다.
이 번 칸타타에서 선보인 "십자가 이야기"는 (*지휘 : 김현주 *반주 : 이현주 *바이올린 : 박미희, 강호진)
상당히 난이도 높은 7곡으로 엮어진 그 어느 교회에서도 소화를 하지 못 하는 곡으로
소수의 성가대로 이루어진 정예 주님의교회 찬양대 이기에 가능했다.
1. 십자가 이야기
2. 복 있도다 주님
3. 예루살렘
4. 나를 기념하라.
5. 그를 못 박으라.
6. 십자가 이야기
7. 내 삶을 울리는 노래, 할렐루야
여러가지 부족한 여건 속에서
물심양면으로 지도하시는 김현주 전도사를 비롯해 막강한 실력을 갖춘 반주자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믿음 아래 자부심과 열정이 가득한 대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땀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이다.
주님의교회 찬양대는 앞으로도 하나님께 찬양을 통한 영광과 복음을 전하는 찬양대가 되기를 다짐하며 비젼을 가져본다.
이렇게 멋진 찬양 대원들이 있다는 것 에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아직도 우리 마음에 십자가 이야기 찬양 소리와 감격이 몰려온다.
첫댓글 박 집사님^^
아멘, 아멘^^
하나님의 솜씨는 말할 나위 없이 완전, 완벽이죠...
그런데 그 솜씨 중 가장 위대한 것이 "성대" 랍니다.
성대에서 나오는 소리로 어떻게 확대, 확장시키는가... 이것이 기술인데
그래서 찬양대는 배우기에 익숙한 자가 해야 합니다.
성도들의 아멘! 은 함꼐 찬양한다는 증거며
성도들이 공감하고 은혜가 되는 찬양만 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양이다 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요...
성가대는 공부해야 하고, 연습해야 하고 특히 기도해야 합니다.
박 집사님과 같은 우리 대원들의 열정과 한 마음이 교회의 부흥을 가져오리라 믿습니다.
목사님 홧팅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님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