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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결과
1. 인체 총 세포 수 추정
2. 세포 개수와 생체량의 분포
| 인체 세포 수와 바이오매스 분포 (70kg 성인 남성 기준) 이 그림은 인체 세포를 세포 수(Cell counts)와 바이오매스(Biomass) 두 가지 관점에서 비교한 것입니다. 왼쪽: 세포 수 (Cell cou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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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조직별 세포 수와 세포 바이오매스
이 그림은
인체 주요 조직(또는 기관계)별로
세포 수(Cell count)와 세포 바이오매스(Cell biomass)를 막대그래프로 비교한 것입니다.
(기준: 70kg 성인 남성)
주요 특징
구분 세포 수가 많은 조직 \\\\ 바이오매스가 큰 조직
| 상위 | 피부 (6.1×10¹¹), 골격근 (5.8×10¹¹), 지방조직 (3.2×10¹¹), 소장 (7.2×10¹¹) | 골격근 (21.9 kg), 지방조직 (12.4 kg), 간 (1.22 kg), 피부 (847 g) |
| 특징 | 소화기·피부·근육 등이 세포 수에서 상위권 | 근육과 지방이 전체 세포 바이오매스의 대부분을 차지 |
조직별 하이라이트
색상 범례 (세포 유형)
핵심 메시지
3. 핵심 발견: 세포 크기와 개수의 역상관 관계
가장 중요한 결과는 세포 크기와 개수 사이에 거의 완벽한 역상관 관계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생태학에서 관찰되는 Sheldon spectrum이나 Zipf’s law와 유사한 패턴으로, 인체 세포 수준에서도 보편적인 규모 법칙(scaling law)이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세포 질량(크기)과 세포 수의 관계 이 그래프는 논문의 핵심 발견을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가로축은 세포 질량(Cell mass, g), 세로축은 세포 수(Cell count)를 로그 스케일로 나타냅니다. 주요 내용
“세포 크기와 세포 수는 서로 트레이드오프 관계에 있다.” 작은 세포는 아주 많이 만들고, 큰 세포는 적게 만들어서, 로그 크기 계급마다 전체 세포 바이오매스에 거의 비슷한 기여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논문 제목과 Significance에서 강조한 “whole-organism trade-off between cell size and count”의 핵심 증거 |
| 세포 크기 계급별 바이오매스 분포 이 그림은 논문의 또 다른 핵심 결과인 “로그 세포 크기 계급마다 바이오매스가 거의 비슷하다”는 패턴을 보여줍니다. 왼쪽 그래프 (Biomass on logarithmic axis)
세포 크기가 10배, 100배 달라도, 로그 스케일로 나눈 각 크기 계급이 전체 세포 바이오매스에 거의 비슷한 비율로 기여한다. 앞선 그림에서 본 “세포 크기 ↑ → 세포 수 ↓” 관계와 결합하면, “작은 세포는 아주 많이, 큰 세포는 적게 만들어서 전체 바이오매스 기여도를 비슷하게 유지한다”는 전체 유기체 수준의 트레이드오프가 성립한다는 증거 |
4. 세포 크기 조절의 증거
연구의 의의
한계
요약
이 논문은
인체 세포의 총 개수를 36조 개(남성 기준)로 추정하고,
세포 크기와 개수 사이에 강력한 역상관 관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대규모 데이터로 입증한 중요한 연구입니다.
작은 세포와 큰 세포가
생체량에 동등하게 기여한다는 수학적 패턴은
생명체의 기본적인 조직 원리 중 하나를 보여줍니다.
세포 유형별 크기 분포와 항상성
이 그림은 논문에서 강조하는
“세포 크기 항상성(cell-size homeostasis)”을 데이터로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세 개의 패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위쪽 패널: Size distributions across cell types
2. 가운데 패널: Coefficient of variation (CV)
3. 아래쪽 패널: Mean-variance scaling
종합 해석
이 그림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포 크기는 유형마다 크게 다르지만,
상대적인 변이 폭(CV)은 크기와 상관없이 비슷하게 유지된다.
이는 인체 전체 세포에 걸쳐
크기 항상성 조절 시스템이 보편적으로 존재함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앞선 그림들에서 본 “크기-수 트레이드오프”와 “바이오매스 균등 기여” 패턴이, 이러한 세포 수준 항상성 메커니즘 위에서 나타난 결과임을 뒷받침합니다.
혈액 및 림프 관련 조직의 세포 수·바이오매스 추정
이 표는 논문에서 혈액세포와 림프계 조직을 중심으로 세포 바이오매스와 세포 수를 추정한 결과와, 기존 연구와의 차이를 정리한 것입니다.
주요 내용 요약
조직 시스템세포 바이오매스세포 수주요 특징 / 기존 연구와의 차이
| 혈관 내 (유핵 세포) | 0.13 kg | 4.6 × 10¹⁰ | 기존 완전혈구계산(CBC) 기반 추정과 일치 |
| 혈관 내 (전체 세포) | 2.6 kg | 2.7 × 10¹³ | 무핵 세포(적혈구·혈소판)가 대부분 |
| 골수 | 0.66 kg | 1.9 × 10¹² | 유핵 세포 추정치가 기존보다 1.4~2배 높음 (림프구는 약 4배) |
| 림프절 | 0.19 kg | 1.1 × 10¹² | 기존 연구보다 림프구 수가 약 4배 높게 추정 |
| 비장 | 0.16 kg | 1.8 × 10¹² | 위와 동일하게 기존보다 높게 추정. 무핵 세포는 기존 연구에서 다루지 않음 |
| 흉선 | 0.02 kg | 8.6 × 10¹⁰ | 기존 연구와 대체로 일치 |
| 나머지 조직 | 1.1 kg | 7.9 × 10¹¹ | 여러 장기에 분포한 혈액세포 추정 |
| 전체 합계 | 4.7 kg | 3.3 × 10¹³ | 무핵 세포는 기존과 비슷, 유핵 세포는 기존보다 약 3배 높게 수정 |
핵심 포인트
| 위 논문 현상의 진화적 의미 이 현상 (세포 크기와 세포 수의 강한 역관계 + 로그 크기 계급마다 바이오매스가 거의 비슷하게 기여)의 진화적 의미는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 1. 기능적 니치(functional niche)의 효율적 분배 세포 크기는 기능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데 가장 적합한 크기의 세포가 선택되었고, 그 결과 크기가 다른 세포들이 공존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전체 바이오매스를 어느 한 크기 계급에 몰아주지 않고, 로그 스케일 상에서 비교적 고르게 분배함으로써 다 양한 기능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2. 전력(Power) vs 에너지 보존(Energy conservation) 트레이드오프 세포 크기는 “양날의 검”입니다.
크기 스펙트럼 전체에 걸쳐 분산시킴으로써 해결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로그 계급마다 비슷한 바이오매스를 유지하는 패턴이 바로 그 결과입니다. 3. 발달·재생·항상성의 제약
이 패턴은 생태계에서 관찰되는 에너지 등가 원리(energetic equivalence)나 대사 스케일링과 유사한 수학적 구조를 가집니다. 즉, “크기가 커질수록 개체 수는 줄어들어 전체 에너지/바이오매스 기여도가 비슷해진다”는 원리가 세포 수준에서도 나타난다는 점에서, 생명 시스템의 여러 계층에서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제약(constraint)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약 이 현상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서로 다른 크기의 세포가 필요했고, 그 과정에서 전체 자원(바이오매스)을 로그 크기 계급에 고르게 배분하는 방식이 진화적으로 유리했다” 는 것을 시사합니다. 특정 크기의 세포만 극단적으로 많이 만드는 것보다, 크기 스펙트럼 전체에 걸쳐 바이오매스를 분산시키는 전략이 생리적 유연성·효율성·항상성 유지에 더 유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 논문은
Human Cell Atlas (HCA) 프로젝트의 현재 성과와 미래 방향을 정리한 전망 논문입니다.
HCA는 2016년에 시작된 국제 컨소시엄으로,
인체의 모든 세포 유형을 분자 수준에서 지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체 약 36~37조 개의 세포를 대상으로 함).
논문의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논문이 제시하는 5가지 관점 (Five Perspectives)
논문은 세포 아틀라스가 가진 가치를 5가지 층위로 설명합니다.
이 논문의 의
이전 대화에서 다룬 Hatton 등(2023)의 인체 총 세포 수 논문이 “얼마나 많은 세포가 있는가”를 다룬 정량적 기초라면, 이 논문은 그 세포들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지도화하고, AI로 통합·활용할 것인가를 다룬 상위 전략 논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 세포 인구조사 (Cell Census)
핵심 메시지 세포 아틀라스는 ① 세포 목록 → ② 3D 공간 지도 → ③ 유전자-질병 연결 → ④ 발달 과정 지도 → ⑤ AI 기초 모델 로 발전하면서, 결국 의학과 생물학을 변화시키는 통합적 도구가 된다는 점을 시각적으로 설명한 그림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0623016/
면역계를 구성하는 주요 세포들의
총 개수, 총 질량, 조직별 분포를
처음으로 종합적으로 추정한 연구입니다.
기존에는
면역 세포의 전체적인 규모와 분포에 대한 정확한 인구조사(census)가
부족했습니다.
연구 방법
기준 대상: 체중 73kg의 성인 남성
주요 결과
1. 전체 규모
2. 세포 유형별 특징
세포 유형 개수 비율 질량 비율 주요 위치 비고
| 림프구 (Lymphocytes) | 약 40% | 약 15% | 림프절, 비장 | 개수는 많지만 크기가 작음 |
| 호중구 (Neutrophils) | 약 40% | 약 15% | 골수 | 개수와 질량 비율이 비슷 |
| 대식세포 (Macrophages) | 약 10% | 약 50% | 대부분의 조직 | 크기가 커서 질량 기여도가 매우 높음 |
3. 성별·연령별 추정
연구의 의의
요약
성인 남성 기준 면역 세포는
약 1.8조 개, 무게는 1.2kg 정도이며,
림프구와 호중구가 개수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질량적으로는 대식세포가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것이 핵심 발견
위쪽 그림 (A): 조직 질량과 면역 세포 밀도 관계
아래쪽 그림 (B): 조직별 면역 세포 유형 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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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규모
주요 조직별 면역 세포 수 세포 유형별 색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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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세포 개수 (Number of cells × 10⁹)
B. 세포 질량 (Mass of immune cells [g])
C. 조직별 비율 (Proportion of cells)
각 세포 유형이 어느 조직에 얼마나 분포하는지를 비율로 보여줍니다.
핵심 요약
구분개수가 많은 세포질량이 큰 세포주요 위치
| 1위 | 호중구 | 대식세포 | 골수 / 전신 조직 |
| 2위 | T세포 | 호중구 | 림프계 / 골수 |
| 3위 | B세포 | T세포 | 림프계 |
이 그림은 논문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 그림은 Sender 등(2023) 논문에서 면역 세포의 총 질량과 조직별 분포를 보여주는 도표입니다.
전체 규모
한 칸(□) = 1그램의 면역 세포 질량을 의미합니다.
주요 조직별 면역 세포 질량
조직/계통질량특징
| 골수 (Bone Marrow) | 400 g | 가장 무거움 (주로 호중구 + 대식세포) |
| 림프계 (Lymphatic System) | 300 g | 두 번째로 무거움 (주로 림프구 + 대식세포) |
| 기타 (Others) | 140 g | - |
| 폐 (Lungs) | 120 g | - |
| 간 (Liver) | 110 g | - |
| 피부 (Skin) | 80 g | - |
| 위장관 (GI) | 40 g | - |
| 혈액 (Blood) | 10 g | 매우 적음 |
세포 유형별 색깔 의미
핵심 포인트
이전 그림과의 비교
이 그림은 “면역 세포가 어디에 얼마나 무게를 차지하는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대식세포의 질량적 중요성을 특히 강조합니다.
이 표는 Sender 등(2023) 논문에서 인체 면역 세포 유형별 총 개수와 총 질량을 정리한 핵심 결과입니다. (기준: 체중 73kg 성인 남성)
전체 요약
세포 유형별 상세
세포 유형총 개수총 질량특징
| 호중구 (Neutrophils) | 7×1011 7 \times 10^{11} 7×1011 (7천억) | 200 g | 개수가 가장 많음 |
| T세포 | 5×1011 5 \times 10^{11} 5×1011 (5천억) | 100 g | - |
| B세포 | 3×1011 3 \times 10^{11} 3×1011 (3천억) | 60 g | - |
| 대식세포 (Macrophages) | 2×1011 2 \times 10^{11} 2×1011 (2천억) | 600 g | 질량이 가장 큼 |
| 비만세포 (Mast cells) | 9×1010 9 \times 10^{10} 9×1010 | 100 g | - |
| 수지상세포 | 5×1010 5 \times 10^{10} 5×1010 | 100 g | - |
| 호산구 | 4×1010 4 \times 10^{10} 4×1010 | 10 g | - |
| 단핵구 | 3×1010 3 \times 10^{10} 3×1010 | 13 g | - |
| NK세포 | 2×1010 2 \times 10^{10} 2×1010 | 4 g | - |
| 형질세포 | 2×1010 2 \times 10^{10} 2×1010 | 30 g | - |
| 호염기구 | 2×109 2 \times 10^{9} 2×109 | 0.7 g | 가장 적음 |
핵심 포인트
이 표는 논문의 가장 중요한 정량적 결과를 한눈에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이 그림은 면역 세포 유형이 개수(Number)와 질량(Total mass) 기준으로 각각 얼마나 차지하는지를 비교한 도표입니다.
위쪽 막대: 개수 기준 비율 (Number of immune cells)
→ 개수 기준으로는 호중구 + 림프구(T·B세포)가 전체의 약 85%를 차지합니다.
아래쪽 막대: 질량 기준 비율 (Total mass of immune cells)
→ 질량 기준으로는 대식세포가 절반을 차지합니다.
핵심 비교
구분1위2위3위
| 개수 기준 | 호중구 (≈40%) | T세포 (≈28%) | B세포 (≈17%) |
| 질량 기준 | 대식세포 (≈50%) | 호중구 (≈17%) | T세포·수지상세포·비만세포 |
해석
이 그림은 논문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요약 자료입니다. “면역 세포를 개수로 볼 때와 질량으로 볼 때 전혀 다른 그림이 나온다”는 점을 명확히 드러냅니다
이 논문은
Human Reference Atlas (HRA)의 일환으로,
인체 3D 해부학적 구조(Anatomical Structures, AS)별로
세포 유형(Cell Type, CT) 개체군을 정량화한 데이터셋(HRApop v1.0)을 공개한 Data Descriptor 논문입니다.
즉,
“인체 어디에 어떤 세포가 얼마나 있는지”를
3D 공간 정보와 함께 정리한 건강한 인체 세포 지도의 기초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핵심 내용
연구의 의의
데이터 접근
데이터는 Zenodo, Human Atlas Knowledge Graph, GitHub 등을 통해 공개되어 있으며, 웹 시각화 도구(HRApop Visualizer)도 제공됩니다.
요약하면, 이 논문은 “인체 3D 구조별로 세포가 어떻게 분포하는지”를 대규모 단일세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량화한 참고용 데이터셋을 발표한 연구입니다. Hatton et al. (2023)의 전체 세포 수 추정을 바탕으로, 더 세밀한 공간·세포 유형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그림은
HRApop 데이터에서 각 장기·해부학적 구조(AS)별로
세포 유형이 어떤 비율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막대 그래프입니다.
그림 구성
세포 유형 색깔 범례
색깔세포 유형
| 파란색 | Connective tissue cell (결합조직세포) |
| 연두색 | Endothelial cell (내피세포) |
| 빨간색 | Epithelial cell (상피세포) |
| 보라색 | Germ line cell (생식세포) |
| 초록색 | Hematopoietic cell (조혈세포) |
| 노란색 | Melanocyte (멜라닌세포) |
| 분홍색 | Muscle cell (근육세포) |
| 주황색 | Neural cell (신경세포) |
| 주황-갈색 | Stem cell (줄기세포) |
| 검은색 | Not crosswalked (분류되지 않음) |
| 회색 | No mapped parent cell (상위 세포 유형 매핑 안 됨) |
주요 관찰 포인트
이 그림의 의미
그림 읽는 법
주요 장기별 특징 요약
1. 심장 (Heart)
2. 대장 (Large Intestine)
3. 신장 (Kidney)
4. 폐 (Lung)
5. 췌장 (Pancreas)
6. 전립선 (Prostate)
7. 흉선 (Thymus)
8. 피부, 소장, 비장, 방광 등
이 그림이 주는 의미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4991899/
오랫동안
“인체에는 세균이 인간 세포보다 10배 많다”는 말이 상식처럼 통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수치는 1970년대의 대략적인 계산에 기반한 것으로,
정확한 근거가 부족했습니다.
이 논문은 최신 데이터를 종합해 이 비율을 재평가했습니다.
주요 결과 (70kg 성인 남성 기준)
구분추정치비고
| 인간 세포 수 | 3.0×1013 3.0 \times 10^{13} 3.0×1013개 (30조 개) | 혈액 세포(적혈구 등)가 약 90% 차지 |
| 세균 세포 수 | 3.8×1013 3.8 \times 10^{13} 3.8×1013개 (38조 개) | 대부분 대장에 존재 |
| 세균 : 인간 비율 | 약 1.3 : 1 | 기존의 10:1을 크게 수정 |
| 세균 총 질량 | 약 0.2 kg (200g) | 체중의 0.3% 수준 |
핵심 내용
연구의 의의
요약 이 논문은 인체 세균 세포 수를 약 38조 개, 인간 세포 수를 약 30조 개로 추정하여, 세균과 인간 세포의 비율이 거의 1:1에 가깝다는 사실을 확립한 중요한 연구입니
이 그림은 Sender 등(2016) 논문에서
인간 세포와 세균의 개수·질량 분포를 비교한 핵심 도표입니다.
(기준: 체중 70kg 성인 남성)
위쪽 막대: 세포 개수 (cells × 10¹²)
→ 개수 기준으로는 세균(38조)이 인간 세포(30조)보다 약간 더 많습니다.
아래쪽 막대: 세포 질량 (kg)
인간 세포의 총 질량은 약 46 kg 정도이며,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포 유형질량비율 (대략)
| 근육 세포 | 20 kg | 가장 큼 |
| 지방세포 | 13 kg | - |
| 기타 세포 | 10 kg | - |
| 적혈구 | 3 kg | 개수는 많지만 질량은 적음 |
| 세균 | 0.2 kg | 매우 적음 (체중의 약 0.3%) |
핵심 메시지
이 그림은 “세균이 개수로는 인간 세포와 비슷하지만, 질량으로는 거의 무시할 수준”이라는 점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인체 미생물(주로 세균) 총 세포 수
현재 가장 널리 인정되는 추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표준 추정치 (70kg 성인 남성 기준)
→ 세균 : 인간 세포 비율 ≈ 1.3 : 1 (거의 1:1)
주요 근거
2016년 Ron Sender, Shai Fuchs, Ron Milo의 논문
《Revised Estimates for the Number of Human and Bacteria Cells in the Body》
(PLOS Biology)에서 기존의 “세균이 인간 세포보다 10배 많다”는 통념을 바로잡았습니다.
참고 사항
요약 인체 미생물(세균) 총 세포 수는 대략 38조 개이며, 인간 세포 수와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Significance
A consistent and comprehensive quantitative framework of the cells in the human body could benefit many areas of biology. We compile data to estimate cell mass, size range, and cell count for some 1,200 cell groups, from the smallest red blood cells to the largest muscle fibers, across 60 tissues in a representative male, female, and 10-y-old child. We find large-scale patterns revealing that both cellular biomass in any given logarithmic cell-size class and the coefficient of cell-size variation are both approximately independent of cell size. These patterns are suggestive of a whole-organism trade-off between cell size and count and imply the existence of cell-size homeostasis across cell types.
인체 세포에 대한
일관되고 포괄적인 정량적 프레임워크는
생물학의 여러 분야에 이점을 줄 수 있다.
우리는 가장 작은 적혈구부터 가장 큰 근섬유까지,
대표적인 남성·여성·10세 어린이의 60개 조직에 걸쳐
약 1,200개 세포 그룹의 세포 질량, 크기 범위, 세포 수를 추정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했다.
우리는
주어진 로그 세포 크기 계급의 세포 바이오매스와 세포 크기 변동 계수가
모두 세포 크기와 대략적으로 독립적이라는 대규모 패턴을 발견했다.
이러한 패턴은
세포 크기와 세포 수 사이의 전체 유기체 수준의 트레이드오프를 시사하며,
세포 유형 전반에 걸친 세포 크기 항상성의 존재를 함축한다.
Keywords: cell size, cell count, cell biomass, size distribution, size homeostasis
Abstract
Cell size and cell count are adaptively regulated and intimately linked to growth and function. Yet, despite their widespread relevance, the relation between cell size and count has never been formally examined over the whole human body. Here, we compile a comprehensive dataset of cell size and count over all major cell types, with data drawn from >1,500 published sources. We consider the body of a representative male (70 kg), which allows further estimates of a female (60 kg) and 10-y-old child (32 kg). We build a hierarchical interface for the cellular organization of the body, giving easy access to data, methods, and sources (https://humancelltreemap.mis.mpg.de/). In total, we estimate total body counts of ≈36 trillion cells in the male, ≈28 trillion in the female, and ≈17 trillion in the child. These data reveal a surprising inverse relation between cell size and count, implying a trade-off between these variables, such that all cells within a given logarithmic size class contribute an equal fraction to the body’s total cellular biomass. We also find that the coefficient of variation is approximately independent of mean cell size, implying the existence of cell-size regulation across cell types. Our data serve to establish a holistic quantitative framework for the cells of the human body, and highlight large-scale patterns in cell biology.
Abstract
세포 크기와 세포 수는
적응적으로 조절되며 성장과 기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그 광범위한 관련성에도 불구하고,
세포 크기와 세포 수 사이의 관계는 인체 전체 수준에서 공식적으로 검토된 적이 없다.
여기서 우리는 1,500개 이상의 출판된 출처에서 가져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든 주요 세포 유형에 대한 세포 크기와 세포 수의 포괄적인 데이터세트를 수집했다.
우리는 대표적인 남성(70 kg)의 몸을 고려하며,
이를 통해 여성(60 kg)과 10세 어린이(32 kg)에 대한 추가 추정이 가능하다.
우리는 몸의 세포 조직에 대한 계층적 인터페이스를 구축하여
데이터, 방법, 출처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총계로 남성에서
약 36조 개,
여성에서 약 28조 개,
어린이에서 약 17조 개의 전신 세포 수를 추정한다.
이 데이터는
세포 크기와 세포 수 사이의 놀라운 역관계를 보여주며,
이러한 변수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함축한다.
즉,
주어진 로그 크기 계급 내의 모든 세포가
몸의 총 세포 바이오매스에 동일한 비율로 기여한다.
우리는 또한 변동 계수(CV)가
평균 세포 크기와 대략적으로 독립적이라는 것을 발견했으며,
이는 세포 유형 전반에 걸친 세포 크기 조절의 존재를 함축한다.
우리 데이터는
인체 세포에 대한 전체론적 정량적 프레임워크를 확립하는 데 기여하며,
세포 생물학의 대규모 패턴을 강조한다.
Cells can be considered the basic units of life. Each cell type typically has a characteristic size range (1–4), which is not only maintained in regenerating tissues, but also throughout individual ontogeny from birth to maturity, and is often highly constrained across mammals from mouse to elephant (5, 6) (SI Appendix, Fig. S1). Because of the uniformity of cell size for any given type, a larger body generally has a proportionately larger cell count (1, 5, 7), rather than being comprised of larger sized cells. It has also been shown that the sizes of cells within a given type are usually well described by a lognormal distribution, often ranging over about an order of magnitude (SI Appendix, Fig. S2). But despite the uniformity in size of any given cell type, cell sizes vary over an enormous seven orders of magnitude from red blood cells to the largest muscle fibers, comparable to the mass ratio of a shrew to a blue whale. This raises the question: What is the size distribution of cells over the entire human body? When viewed across all the cells of a body, should we expect a lognormal distribution, similar to that of a single cell type, or some other distribution that favors particular sizes and functions?
At one level, it is apparent that the body’s cells are the “right size” to best perform their function (2, 3, 7, 8). Irregularities in cell size are often a pathological sign of disease or a marker of malignancy (9, 10). Moreover, changes in cell size are associated with changes in biosynthetic capacity and metabolic function (8, 11–13), especially when cell-size changes are not accompanied by changes in ploidy (14, 15). Cell “types” such as myocytes, neurons, and adipocytes vary extensively in size, but each cell has a size specificity suited to its function (e.g., muscle and sensory cells are smaller in the face than in the legs). This size homeostasis is thought to be maintained to some degree across all cell types, but the strength of size regulation, which is often measured as the coefficient of variation (CV) in size, remains unknown across the full cell-size range.
At a higher level of organization, the overall functional capacity of a tissue depends on its total biomass. Since the cell sizes of any given type are relatively well constrained (SI Appendix, Fig. S2), a tissue’s functional capacity is determined principally by the total number of its cells (1, 5, 7). Two important studies in the past decade have surveyed the total number of cells over the largest tissues in the human body, with total counts converging on values of 30 to 37 trillion human cells (16, 17), with an approximately equal number of bacteria cells (17). Although cell size and number are direct corollaries of growth and proliferation (18, 19), and among the most fundamental quantitative attributes of life’s basic units, the relation between cell size and number has never been formally examined at the level of the whole body.
We compile cell size, abundance, and diversity across tissues to provide a holistic view of the body’s basic functional units (1, 2–4, 7, 8, 20). Such a whole-organism view is particularly timely given the recent plan to build a Human Cell Atlas (21–23). This initiative seeks to create molecular profiles of all human cell types, enabled by the rapid development of single-cell multiomics. However, there are challenges to integrate studies focused on tissue samples into a whole-body framework that is consistent with what is known from classical cell biology (22). By integrating existing histology and anatomy across broad cell types in all major tissues, we hope that our data might help to establish a quantitative foundation for all cells of the human body.
세포는
생명의 기본 단위로 간주될 수 있다.
각 세포 유형은
일반적으로 특징적인 크기 범위를 가지며(1–4),
이는 재생 조직뿐만 아니라 출생부터 성숙까지의 개체 발생 과정에서도 유지되며,
생쥐에서 코끼리에 이르는 포유류 전반에 걸쳐 종종 고도로 제약을 받는다(5, 6)(SI Appendix, Fig. S1).
주어진 유형의 세포 크기가 균일하기 때문에,
더 큰 몸은 일반적으로 더 큰 크기의 세포로 구성되기보다는
비례적으로 더 많은 세포 수를 가진다(1, 5, 7).
또한
주어진 유형 내의 세포 크기는
보통 로그정규 분포로 잘 설명되며,
종종 약 한 자릿수 범위에 걸쳐 있다(SI Appendix, Fig. S2).
그러나
주어진 세포 유형의 크기 균일성에도 불구하고,
세포 크기는 적혈구에서 가장 큰 근섬유에 이르기까지 7자릿수에 걸쳐 엄청난 차이를 보이며,
이는 뒤쥐와 대왕고래의 질량 비율에 필적한다.
이는 질문을 제기한다:
인체 전체에서 세포의 크기 분포는 어떠한가?
몸의 모든 세포를 볼 때, 단일 세포 유형과 유사한 로그정규 분포를 기대해야 하는가,
아니면 특정 크기와 기능을 선호하는 다른 분포를 기대해야 하는가?
한 수준에서,
몸의 세포는 기능을 가장 잘 수행하기에 “적절한 크기”임이 분명하다(2, 3, 7, 8).
세포 크기의 불규칙은
종종 질병의 병리학적 징후이거나 악성 종양의 표지이다(9, 10).
더욱이,
세포 크기의 변화는
생합성 능력과 대사 기능의 변화와 연관되어 있으며(8, 11–13),
특히 세포 크기 변화가 배수성(ploidy) 변화를 동반하지 않을 때 더욱 그렇다(14, 15).
근세포, 뉴런, 지방세포와 같은 세포 “유형”은 크기가 광범위하게 다르지만,
각 세포는 기능에 적합한 크기 특이성을 가진다(예: 얼굴의 근육과 감각 세포가 다리보다 작다).
이러한 크기 항상성은
모든 세포 유형에 걸쳐 어느 정도 유지되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크기 변동의 계수(CV)로 자주 측정되는 크기 조절의 강도는 전체 세포 크기 범위에 걸쳐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더 높은 조직 수준에서,
조직의 전반적인 기능적 능력은 총 바이오매스에 의존한다.
주어진 유형의 세포 크기가
상대적으로 잘 제약되어 있기 때문에(SI Appendix, Fig. S2),
조직의 기능적 능력은 주로 총 세포 수에 의해 결정된다(1, 5, 7).
지난 10년 동안 두 중요한 연구가 인체에서 가장 큰 조직에 걸친 총 세포 수를 조사했으며,
총 수는 30조~37조 개의 인간 세포로 수렴했고(16, 17),
대략 같은 수의 세균 세포가 존재한다(17).
세포 크기와 수는 성장과 증식의 직접적인 상관물이며(18, 19),
생명의 기본 단위의 가장 근본적인 정량적 속성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세포 크기와 수 사이의 관계는 몸 전체 수준에서 공식적으로 검토된 적이 없다.
우리는
조직에 걸친 세포 크기, 풍부도, 다양성을 수집하여
몸의 기본 기능 단위에 대한 전체론적 관점을 제공한다(1, 2–4, 7, 8, 20).
이러한 전체 유기체 관점은
최근 Human Cell Atlas를 구축하려는 계획 때문에 특히 시의적절하다(21–23).
이 이니셔티브는
단일 세포 다중오믹스의 급속한 발전에 힘입어
모든 인간 세포 유형의 분자 프로파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조직 샘플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고전적 세포 생물학에서 알려진 것과 일치하는
전신 프레임워크로 통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22).
모든 주요 조직의 광범위한 세포 유형에 걸쳐 기존 조직학과 해부학을 통합함으로써,
우리 데이터가 인체의 모든 세포에 대한 정량적 기초를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Approach
We consider cell size and number for some 400 cell types in the bodies of three reference human anatomical models (24–26) (Materials and Methods). These include an adult male of 70 kg, an adult female of 60 kg, and a 10-y-old child of 32 kg. We base our analysis on the extensive catalogue of tissue masses and compositions compiled for the reference male model by the International Commission on Radiological Protection, ICRP (24–26). We then use the male model as the basis for estimating cell sizes and abundance values for the ICRP female and child models. We use tissue mass ratios reported by ICRP (24–26) to maintain correspondence with their models. In most cases, we assumed similar ratios among cell types, and similar cell sizes across the three models, the exceptions being neurons, adipocytes, and myocytes (Materials and Methods). We thus have greatest confidence in our size and count data for the male model, but uncertainty in the conversions from male to female and child are unlikely to be significant relative to other sources of error in the data.
Our data and methods build on prior work that estimated cell counts in approximately 20 tissue systems (16, 17). We partition the body into 60 well-studied tissue systems (24–26), each of which is further subdivided into major components (stroma, parenchyma, and extracellular matter) and dominant cell types. Such partitioning yields 1,264 separate cell groups, comprising the 400 major cell types across 60 tissues. For each cell group, we compile data from the literature to calculate cell-size mean and range, and to estimate their number across the three models.
Most of our estimates of cell mass are not direct mass measurements, but derive from microscopy or other inferences of cell dimensions that are then converted to mass based on specific densities for particular cell classes (e.g., 1.06 g/mL). While this approach is less accurate than direct mass measurements which can be taken on certain cell types in solution, these inaccuracies are likely to be minor relative to the trends that we observe over several orders of magnitude variation in cell size. Our classification of some 400 cell types is based on cell morphology and function (Materials and Methods) rather than molecular markers and RNA expression, which are currently resolving classical cell taxonomy into many additional cell types (27, 28). We use a combination of reported count or concentration, total aggregate mass, surface area, and/or DNA concentration to estimate the cell count for each cell type in each tissue. Our approach thus provides a consistent methodology applied to all cell types, including those less amenable to more modern techniques. We cross-validate our results by comparing multiple levels of aggregate mass at tissue and organ levels (24–26) (Materials and Methods).
Approach
우리는 세 가지 기준 인간 해부학 모델의 몸에서
약 400개 세포 유형의 세포 크기와 수를 고려한다(24–26)(Materials and Methods).
여기에는
70 kg의 성인 남성, 60 kg의 성인 여성, 32 kg의 10세 어린이가 포함된다.
우리는 International Commission on Radiological Protection(ICRP)이 기준 남성 모델에 대해 수집한 조직 질량과 구성의 광범위한 카탈로그를 분석의 기반으로 삼는다(24–26). 그런 다음 남성 모델을 바탕으로 ICRP 여성 및 어린이 모델의 세포 크기와 풍부도 값을 추정한다. 우리는 ICRP(24–26)가 보고한 조직 질량 비율을 사용하여 그들의 모델과의 대응을 유지한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세포 유형 간 유사한 비율과 세 모델에 걸쳐 유사한 세포 크기를 가정했으며, 예외는 뉴런, 지방세포, 근세포였다(Materials and Methods). 따라서 우리는 남성 모델의 크기와 수 데이터에 가장 큰 확신을 가지지만, 남성에서 여성과 어린이로의 변환에 대한 불확실성은 데이터의 다른 오차 출처에 비해 유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우리 데이터와 방법은 대략 20개 조직 시스템의 세포 수를 추정한 이전 연구를 기반으로 한다(16, 17). 우리는 몸을 60개의 잘 연구된 조직 시스템으로 분할하고(24–26), 각 시스템을 주요 구성 요소(기질, 실질, 세포외 물질)와 우세 세포 유형으로 더 세분한다. 이러한 분할은 60개 조직에 걸친 400개 주요 세포 유형으로 구성된 1,264개의 별도 세포 그룹을 산출한다. 각 세포 그룹에 대해 우리는 문헌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세포 크기 평균과 범위를 계산하고, 세 모델에 걸친 수를 추정한다.
우리 세포 질량 추정의 대부분은 직접적인 질량 측정이 아니라, 현미경 관찰이나 세포 차원에 대한 다른 추론에서 도출되며, 특정 세포 클래스의 밀도(예: 1.06 g/mL)를 바탕으로 질량으로 변환된다. 이 접근법은 용액 내 특정 세포 유형에서 가능한 직접 질량 측정보다 덜 정확하지만, 이러한 부정확성은 세포 크기의 여러 자릿수 변이에 걸쳐 우리가 관찰하는 경향에 비해 미미할 가능성이 높다. 약 400개 세포 유형에 대한 우리 분류는 분자 표지와 RNA 발현이 아닌 세포 형태와 기능에 기반한다(Materials and Methods). 분자 표지와 RNA 발현은 현재 고전적 세포 분류를 많은 추가 세포 유형으로 분해하고 있다(27, 28). 우리는 보고된 수 또는 농도, 총 집합 질량, 표면적, 그리고/또는 DNA 농도의 조합을 사용하여 각 조직의 각 세포 유형에 대한 세포 수를 추정한다. 따라서 우리 접근법은 더 현대적인 기법에 덜 적합한 세포 유형을 포함하여 모든 세포 유형에 일관된 방법론을 제공한다. 우리는 조직과 장기 수준의 여러 집합 질량 수준을 비교하여 결과를 교차 검증한다(24–26)(Materials and Meth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