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사랑을 알때쯤 사랑은 변하고, 부모를 알때쯤 부모는 아프고,자신을 알때쯤 많은걸 잃었다. 흐르는 강물도, 흐르는 시간도,잡을수 없다.모든게 너무 빨리 변하고 지나 간다. 우린 항상 무언가를 보내고,
또 얻어야 한다. 매일 서로 카톡이나마 인사를 나눌 수 있는것도
크나큰 축복이다. 오늘도 축복받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펌>
첫댓글 내가 알고 나니모두가 늦은 현실 앞에자신의 선견이 부족함에몸서리 치는 마음 이 되는군요,,,좋은 글 밭에감사 인사 남기고 갑니다,,,
첫댓글 내가 알고 나니
모두가 늦은 현실 앞에
자신의 선견이 부족함에
몸서리 치는 마음 이 되는군요,,,
좋은 글 밭에
감사 인사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