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부터 시작을 해야 하나? 참,,,,,,일단은,,,,
아들놈 아프고
조금후,,
하려고 하던 사업이 잘 못되어서
보증금 뜯기고
얼마후 딸래미가 아프기 시작,,그리고
조금 염려가 되던 나의 건강이 악화되더니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와이프 갑자기 입원 (건강하던 사람이,,)
그러던중 시골집 어머님 집에 도둑이 침입 다털림
이틀후,, 보일러 동파 (직접 하느라 엄청 고생 )
그로부터 이틀후에 방바닦 구들장이 터짐 (이것도 또 혼자서 다함 )
살고있던 아파트 전세로 내 놓았으나
들어오려던 사람의 게약 파기,,(다른집 알아본것,, 괜히 사람 병신됨 )
이젠, 괜찬겠지 했는데 자동차 고장, (이걸 폐차를 시킬수도 없구 )
그러다가 얼마전에 투자한돈 다 날리고 ( 할리 한대값)
이러다가 집에 열쇠를 잃어버려 새벽 4시 까지 덜덜떨구, 술집도 다 문닫구,,
열받아서 편의점가서 쏘주 한병 사들고 나오다가 미끌어져 넘어짐 쏘주병 깨짐, 손에 피 줄줄,,,
뭐 이정돈 되야 악 삼재라 할수 있죠? ㅎㅎㅎ
누가 나좀 위로해 줘요, ㅜ,.ㅜ
두달 사이에 이런 일들이 일어 나네요,,, 쩝,,
2005년으로 악 삼재 끝//// 이랍니다.
인제 내년 부턴 떼돈 버는 일만 남았다는데요,,,
부럽죠? ,,,,,,,,,,,, ㅡ..ㅡ;;
메리------크리스마스 ㅎㅎㅎ
해피뉴----이---어----
참.. 하나 까먹었다
피망맞고 3천만원 한번에 오링,,,
ㅋㅋㅋ
형// 봄정모때 봐요,,연말 잘 보내 시구요 ^^
힘네셈... 내년엔 모두잘댈겨 .. 화이팅 아자아자...(*^^*)
내일 가능하면 연락 할께,,,
이글을읽고. 나쁜일이 도미노 처럼 일어날수 있을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글을 나열할수 있을정도의 여유라면. 무슨걱정을 하겠읍니까.. 피망맞고 리필부터 다시시작 하면서 모든일이 번창할겁니다 ..
타짜등급을 팔았습니다. 300만원부터 다시 시작/ 벌써 수백만원의 자산을 모았습니다 ^^
알통맨님..일일이 답글...멋집니다.^^
사랑해요,,, ? 엥?///???ㅋㅋㅋ
에궁 ~~ 많은 ..너무나 않좋은 일들만 있었네요.... 내년에는 행복 ..건강... 웃음.. 등등 이런 좋은것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참,,, 많이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 마스 에용 ~~
고맙다.^^ 내년에 보자 .뭔일 있으면 연락 하고,,,
말년에는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라고... 그럼 5일후면 알통햄 건강,집안,사업 모두 번창하시겠네요 ^^ 왕부럽~~
2006년1월~6월 (사업운.횡재수.건강운.다좋습니다.)6월~12월 (가족건강하고.횡재하고사업 번창하네요) 재물과건강이넘치니여자가꼬이네~~.여자만조심하면 만사형통 복비는나중에 멍멍탕으로^^,
에고 형님...잠깐사이 그렇게 많은 일들이...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있을것 같네요...호인다마(?)라고 ㅋㅋㅋ 죄는 지은데로 가고 덕은 쌓는데로 간다는...형님은 쌓아놓은덕이 워낙 많으셔서 내년에는 쌓은덕으로 연금 타실때아닌가요? ~ ^ ^; 모쪼록 건강하세요~
어허~~~참말로 고생 많으셨네여...2005년 악땜했다구 생각하시구여...몸건강 조심하세여.가족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