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와이트 맥도널드의 ’대량문화 이론(에세이)‘에서
1.대중문화는 고급문화에 기생하여 태어나서 고급문화의 ’生動性‘을 위협한다.
(*민속미술은 고급예술이 아니고 아래에서 태어나서 자라났다.)
2. 대량문화는 비즈니스 맨이 판매기술을 이용하여 판매한다.
소비자는 구매 여부만 결정한다.
*공급자는 이득이 목적이고, 목적을 위해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이용한다.
공산주의자는 이득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소비자의 욕구를 이용만 한다.
미국은 문화적 엘리트가 없는 사회이다 보니 문화에서 악화가 양화를 밀어내는 현상이 일어난다. 결과적으로 문화적 평준화가, 그것도 하향화된 평준화가 일어난다.
고급문화가 대량문화 쪽으로 기울어지는 양상을 보인다.
고급 문화도 재정적 부담으로 엄청난 잠재적 관중을 의식한다.
(대중 문화는 현실을 다루기 보다는 상상을 통하 꿈을 다루므로, 실재의 삶과는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최종적으로 대중문화가 ’사람의 삶 그 자체를 경험하는 능력을 감소시키는 마약과 같은 존재이다. 대량문화는 궁극적으로 결핍의 상징이다.(우리에게 결핍된 것이 꿈으로 나타난다. 그 꿈을 이루도록 해준다는 것은 결핍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뜻이다.)
이는 삶의 몰개성화를 뜻한다. 프로이트가 말하는 대리만족(프로이트는 대중문화 뿐아니라 모든 예술이 그렇다고 말한다.) 리비스가 말하는 대리 삶에 대한 끝없는 갈구이다.
대량문화 비판자에 의하면 그것이 진짜 만족을 차단한다는 것이다.(현실에서 이루어 얻는 만족을 차단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