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마중을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수고하셨어요 감사에 마음을 많이드린답니다
늘 반갑게 맞아주시는 마음 따뜻함 느낌니다한해 동안 노고가 많았습니다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스마트가이님
한해가 저물어갑니다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십니까허브장미님처음 뵙는듯 닉입니다歲暮세모의 해너미는 늘 아쉬웁고또 새해를 희망을 가져 봅니다건겅하시고 다복하십시요감사합니다
가는 해오는 해항상 느끼듯 연륜의깊이와 저력을 한 번에 느낍니다역사에서 느끼는세모가 다가오고송구영신 하시길울 님들과 함께입니다다복하십시오
성탄정 기쁘게 보내셨지요베베 시인님내 비키 듯 한해를 보냅니다속 깊은 이미지들 표현의 정서적 안정감생기찬 모습들 느낌니다포구에 정박한 저 배 처름2025년 한 해도 쉼 자리 노을이군요그래도 소원 갖는 새해가 미소 너울로 올지니2026년 모든 분들과 감사히 맞을까요한해 수고가 많았습니다감사드립니다
2025년 알찬 마무리 하시고희망찬 병오년 맞이하시고복 많이 받으세요
네~맘짱님도 하루 남은 한해 매듭 잘하시고화평 이루시어요!새해는 천리길도 단숨에 달리는명마 적토마 처럼 소원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감사들립니다
언제나 시작할때 떠오르는 해 하룻길 마침할때 어김없이 넘어가는 지는해 그런 해의 의미 를 한해의 마무리 하는 뜻으로 주신 글이 마음에 풍덩하고 스며 들었습니다 역시나 디딤님의 그 마음 깊이가 남다르시다는 ~~~새해에는 가정에 화평하시기를 디딤님의 건강을 빌어 드립니다
바람결 겨울 해는짧게만 느껴집니다소담님저무는 해의 등 뒤로 말 못한 수고와 다하지 못한 안부가 조용히 내려 앉습니다잘한 일은 등을 토닥이고 부족한 날은 눈으로 덮어오늘은 그냥 여기까지 온 나를 가만히 인정해 주는 날!해는 지지만 시간은 사라지지 않으니내일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밝아오겠지요회안의 시간은 후회도 아쉬움도 따르나새해의 소망은 또 다른 태양이 떠오릅니다건안과 다복한 세모 기원드립니다감사드립니다
@디딤 고운 마음을 담아서 주신 정성의 답글이 한해를 보내는 마음에 따스하니 스며 들었습니다 항상 건안하시옵고 가내 두루 편안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디딤님 ^^
@소 담 새해 복 많아 받으십시요적토마 천리길 단숨에 달리 듯2026년 소원 성취 하십시요감사 드립니다소담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디딤 시인님
새해 천리마 처럼 건강하시고가내 만복을 기원드립니다베베시인님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수고하셨어요
감사에 마음을 많이드린답니다
늘 반갑게 맞아주시는 마음
따뜻함 느낌니다
한해 동안 노고가 많았습니다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스마트가이님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십니까
허브장미님
처음 뵙는듯 닉입니다
歲暮세모의 해너미는 늘 아쉬웁고
또 새해를 희망을 가져 봅니다
건겅하시고 다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가는 해
오는 해
항상 느끼듯 연륜의
깊이와 저력을 한 번에 느낍니다
역사에서 느끼는
세모가 다가오고
송구영신 하시길
울 님들과 함께입니다
다복하십시오
성탄정 기쁘게 보내셨지요
베베 시인님
내 비키 듯 한해를 보냅니다
속 깊은 이미지들 표현의 정서적 안정감
생기찬 모습들 느낌니다
포구에 정박한 저 배 처름
2025년 한 해도 쉼 자리 노을이군요
그래도 소원 갖는 새해가 미소 너울로 올지니
2026년 모든 분들과 감사히 맞을까요
한해 수고가 많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년 알찬 마무리 하시고
희망찬 병오년 맞이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네~
맘짱님도 하루 남은 한해 매듭 잘하시고
화평 이루시어요!
새해는 천리길도 단숨에 달리는
명마 적토마 처럼 소원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들립니다
언제나
시작할때 떠오르는 해
하룻길 마침할때
어김없이 넘어가는 지는해
그런 해의 의미 를
한해의 마무리 하는 뜻으로 주신 글이
마음에 풍덩하고 스며 들었습니다
역시나 디딤님의 그 마음 깊이가 남다르시다는 ~~~
새해에는
가정에 화평하시기를
디딤님의 건강을 빌어 드립니다
바람결 겨울 해는
짧게만 느껴집니다
소담님
저무는 해의 등 뒤로 말 못한 수고와
다하지 못한 안부가 조용히 내려 앉습니다
잘한 일은 등을 토닥이고 부족한 날은 눈으로 덮어
오늘은 그냥 여기까지 온 나를 가만히 인정해 주는 날!
해는 지지만 시간은 사라지지 않으니
내일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밝아오겠지요
회안의 시간은 후회도 아쉬움도 따르나
새해의 소망은 또 다른 태양이 떠오릅니다
건안과 다복한 세모 기원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디딤
고운 마음을 담아서 주신 정성의 답글이
한해를 보내는 마음에
따스하니 스며 들었습니다
항상 건안하시옵고
가내 두루 편안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디딤님 ^^
@소 담 새해 복 많아 받으십시요
적토마 천리길 단숨에 달리 듯
2026년 소원 성취 하십시요
감사 드립니다
소담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디딤 시인님
새해 천리마 처럼 건강하시고
가내 만복을 기원드립니다
베베시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