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속>
- 시 : 돌샘/이길옥 -
함부로 발설해서는 안 될 말이 있다.
아무리 입이 근질거리고
참을성의 한계에 금이 가 틈이 커지더라도
입 밖으로 끌어내서는 안 될 말
마음에 갇혀 갑갑증으로 터지려고 불뚝거려도
절대 고삐를 풀어주어서는 안 될 말
칼이 되고 독이 되는 말
생각 없이 뱉어서는 안 될 말이 있다.
가슴에 못을 박는 말
원한의 응어리를 만드는 말
@노들길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말에도 뼈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 속에 가시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 한 마디가 칼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모두 말 조심하라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아무리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은 삼가해야 하겠습니다. 입조심해야 하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첫댓글 좋은글
소중한글
잘보고갑니다.................작가님
^^
목요일
저녁에도
더위조심
건강하시고...
소중한분들과
행복한시간
기분좋은시간만.....보내세요....!!!
돌샘작가님.......건강한날....행복한밤.............응원합니다
@노들길 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말에도 뼈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 속에 가시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 한 마디가 칼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모두 말 조심하라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아무리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은 삼가해야 하겠습니다.
입조심해야 하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돌샘이길옥
속깊은글
답글
좋은글
감사해요......작가님
단오절기
금요일
오후에도
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좋은분들
멋진분들과....
행복한시간만...보내세요..!!!!
돌샘작가님......항상....좋은일만.....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