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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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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무식해서 용감했다
이젤 추천 0 조회 438 24.05.15 00:0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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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15 01:49

    첫댓글 불두화는 수국과 비슷하지만
    꽃뭉치가 크지요. 귀한 꽃인데 실수를 하셨군요. 아버지한테 자백하시길....

    흰겹작약꽃이나 빨간겹작약꽃이나 막 피어났을 땐
    너무도 청초한 아름다움이 있지요.

  • 작성자 24.05.15 21:05

    자백이야 했지요
    그런데 너무 아깝네요

  • 24.05.15 04:41

    꽃에 대해 아는 게 없으니..
    다만..
    이젤님의 아버지에 대한 깊은 애정은..
    느껴봅니다.

    오래 건강하게 함께 하시길 요.

  • 작성자 24.05.15 21:05

    저도 아는게 없으니 잘랐겠지요
    정말 아쉬워요

  • 24.05.15 05:35

    과감하게 가지치기를 해주신 덕분에 살아남은 다른 나무들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 작성자 24.05.15 21:06

    나무종류만 도 엄청 많아요
    주류가 잣나무와 벚나무에요

  • 24.05.15 07:01

    불도화 였군요
    며칠전 김포 생태공원에서 보았던
    수국 닮은꽃..
    누가 물어보던데 수국 같다고만 했거든요
    담에 만나면 얘기 해줘야겠어요

    아버님도 아직 살아계시니 부럽네요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 24.05.15 21:07

    부처님 머리 모양같다고
    불두화 라네요

  • 24.05.15 07:24

    불도화 진짜 아름답네요.
    모르면 용감하다더니
    바로 실천?하셨군요.
    그러시면서 하나씩 배워나가시는 거지요.
    시골 농장이 너무 멋져요.

  • 작성자 24.05.15 21:07

    며칠간 정신이 없었어요

  • 24.05.15 07:29

    에고...그 얼마나 후회스러우셨을까 ㅠ
    홍작약이 곱기도 하지요!

  • 작성자 24.05.15 21:08

    모두 겹작약이라
    잘치가 벌어졌어요

  • 24.05.15 08:43

    용감하셔야
    예쁜수형을 잡으며 꽃을 가꾸실듯 합니다~~
    저는 손질을 못하고 물만 주며 키우다보니 꽃은 피는데 나무모양을 못갖추게 되네요~~

  • 작성자 24.05.15 21:08

    저는 가위질도 잘 합니다
    데이지 모종왔는데
    꽃이 피었길래
    반으로 작뚝 이발했어요

  • 24.05.15 09:12

    화사게 꽃 피우고 밝게 생활 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 24.05.15 21:09

    이제 꽃밭에서 살게 되어요

  • 24.05.15 21:15

    불두화 수국과 비슷 하지만 확연히 다른꽃 이지요
    부처의 머리를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
    불두화는 무성식물 입니다
    꽃은 피어도 열매가 없는 ~~~
    잘 자라는 나무라서 금방 어우러질 겁니다

  • 작성자 24.05.15 21:09

    새 순들이 나오니
    기대해 봐야지요
    내일은 산소에 가서 삽목용 잘라서 가려해요

  • 24.05.15 17:10

    어쿠
    그래도 밑둥은 있으니
    살아돌아오려나 기다려봐요~
    가지치기도 넘 조심 소심하다보면
    제대로 안되기도 하니
    척척 착착~~잘하셨네요
    여튼 여러방면 꾼입니다 ㅎ

  • 작성자 24.05.15 21:10

    힘든줄도 모르고 난리네요

  • 24.05.15 20:21

    아유 아까버라 ㅠ 작약 그것도 겹작약 넘 아름다워요 아버님 어머님 꽃 보시면서 오래오래 건강하셨음좋겠어요

  • 작성자 24.05.15 21:10

    집주변이 온통 작약꽃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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