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이후 미국은 어렵고 무거운 주제를 회피하는 움직임이 커졌다. 특히 백인 중심의 히피 문화가 반전, 평화, 반핵, 여성인권, 노조 등을 통한 1960년대의 사조였다면 1970년대에서 1980년대 초반까지는 쉽고 경쾌하고 즐겁고 단순한 문화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Disco이다
이 노래를 부른 퀸시 존스는 한국으로 본다면 SM 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같은 유명한 프로듀서이고 흑인 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마이클잭슨을 키운것으로 유명하다.
'Corrida'는 1930년대 전 유럽을 석권한 경주마이며, '투우'라는 뜻도 있고 'Ai No'는 일본어로 '사랑의'란 뜻으로 'Ai No Corrida'는 '사랑의 투우'. 하지만 Quincy Jones가 만든 이 멋진 곡의 가사로 헤아려보건데, '그대의 마력에 빠진 나는 출구를 잃은 채 헤매는 사랑의 미아'란 의미로 'Ai No Corrida'는 'I No Corridor', 즉 '난 출구가 없어'의 변칙이라는 해석이 맞는 것 같다.
I hold you, I touch you
In a maze can't find my way
I think you I drink you
I'm being served you on a tray
You see girl, that's what
I go through every day
Is this the way it should feel?
내가 당신을 꼭 껴안아 어루만지니
어찌할 바를 몰라 내 갈 길도 모르겠어요
난 늘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을
내 여자로 만들고 싶어요
난 (당신에게 바쳐지는 요리처럼)
당신의 손바닥에 놓여져 있어요
아시죠, 내 사랑, 요즘 내가
매일을 그렇게 산다니까요
사랑이 원래 다 이런 건가요?
Pinch me, I'm dreaming
But if it is, don't let me know
I'm drowning, don't save me
It's just the way I'd like to go
You see girl, you thrill me half kill me
That's what you do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게 꿈인지 꼬집어 봐요
하지만 만약 꿈이라 할지라도 제게 알리진 마세요
난 이렇게 상사병으로 죽어가고 있어요,
그래도 구해 줄 생각은 말아요
내가 원해서 그러는 거니까요
아시죠, 내 사랑, 당신은 나를 전율케 하고
반쯤 죽게 만들어요
바로 당신이 그렇게 만들고 있어요
Ai no corrida that's where I am
You send me there
Your dream is my command
Ai no corrida
I find myself no other thought
just you and nothing else
You and nothing else
(사방이 사랑의 벽으로 둘러 싸여 있어서)
난 나갈 길이 없어요, 그게 현재
내가 처해 있는 상태에요
당신이 날 이렇게 만들어요
당신이 원하는 대로 내가 따르기 때문이에요
정말 당신을 피해 나갈 구멍이 없어요
난 당신 말고는 그 어떤 것도 생각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요
오직 당신만이
Before my heart saw you
Each day was just another day night
The lonely interlude just came
then blew away
You know girl
Everything was come what may
until you fell in my life
내 마음이 당신을 보기 전까지는
하루하루가 똑 같았어요
그 사이에 외로운 순간이 왔다가는
멀리 사라졌어요
아시죠, 내 사랑
내 인생에서 당신으로 인해 느낀
감정 때문에 모든 것이 활력이 살아났어요
This spell I'm under has caught me
I'm in a daze
Your lightning and thunder sets
my poor heart ablaze
You see girl you thrill me half kill me
That's what you do
내가 지금 걸려있는 이 마법의 주문이 날 잡았어요
나는 지금 멍한 상태에 놓여있어요
당신의 전광석화 같은 사랑의 빛이
나의 불쌍한 마음을 타오르게 했어요
아시죠, 내 사랑, 당신은 나를 전율케 하고
반쯤 죽게 만들어요
바로 당신이 그렇게 만들고 있어요
(Repeat X3)
I hold you, I touch you
In a maze can't find my way
I think you I drink you
I'm being served you on a tray
You see girl, that's what
I go through every day
Is this the way it should feel?
Pinch me, I'm dreaming
But if it is, don't let me know
I'm drowning, don't save me
It's just the way I'd like to go
You see girl, you thrill me half kill me
That's what you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