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라, 그 꿈같은 세월이… / 청송 권규학
소꿉친구는 있었지만
지금은 짝꿍이 없고
옛사랑도 있었다지만
떠난 지 이미 오래
추억은 온통 널렸다지만
아무런 남은 기억이 없고
황혼 녘 노을빛 황홀한데
붙잡을 수 없는 세월이라
꿈을 좇아 달려온 나날
하릴없이 남아도는 시간에도
정해진 약속 하나 없는 신세
그립구나, 밝고 깨끗한 사람아
얼마나 좋을까
그런 사람만으로 구성된 세상이라면
어쩌면 좋을까
그런 세상일랑 꿈일 뿐인 걸.(260626)
첫댓글 수고해주신아름다운좋은글유익한글잘보고갑니다.....................작가님
^^금요일저녁에도더운날씨네요..더위조심건강하시고....즐거운시간만.....보내세요....!!!!청송작가님.....행복한날.....건강한날만.............응원합니다
@노들길 반갑습니다.이글거리는 태양...,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서는 듯합니다.모쪼록 건강 살피시고 나날이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청송 권규학 아름다운응원의글격려의글감사해요.....작가님
일요일에도수고했어요저녁에도더위조심건강하시고행복한시간즐거운시간만.....보내세요...!!!!!청송작가님......건강한날만.............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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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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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길 반갑습니다.
이글거리는 태양...,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서는 듯합니다.
모쪼록 건강 살피시고 나날이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청송 권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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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작가님......건강한날만.............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