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초등학교 2010년 5월 4일 한마당 축제 운동회
































올해로 제 85회 졸업생을 배출한 안양 초등학교가 한마음축제 운동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1500여명의 재학생이 북적대던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우리들의 모교가
지금은 전학년 겨우 100명도 못 미치는 84명의 학생수 라고 합니다.
막내 딸아이 주희가 금년에 6학년으로 재학중 이라서
운동회에 참석해 보았더니 참으로 격세지감을 느낄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기사 오늘날 농촌의 학교들이 비록 안양 초등학교만의 일이겠습니까 마는?
요즘은 세상이 바뀌어서 서울이나 광주도 구 도심의 학교들이 도심 공동화로 학생수가 미달 이라는데?
우리들이 전후 베이비붐 세대이고 지금은 신세대들의 하나 둘 낳기 추세로 출산 감소 탓 이겠지요!
기호덕 교장 선생님 께서는 장성에 기대승님의 후손 이신데,
그래도 안양 초등학교 아이들이 도시의 아이들 못지않은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자랑이 대단 하셨습니다.
그것은? 장흥군에 배치받은 2명뿐인 영어교사를 안양 초등학교로 배정받는등 교육여건 시설등이 우수한 결과라고 말씀하시고
궁국적으로 우리 안양면도 안양 동초등학교 하고 통합이 되어야만 교육 여건등의 질을 높일수 있다고도 하셨습니다,
학생수 미달로 인해서 당국의 지원이 미약해지고 분교로 전락할 경우를 대비해서 이제는 진지하게 우리들도
안양의 동 초등학교를 안양초등학교 본교로의 통합을 생각 해봐야 할때가 온것 같습니다.
교장선생님께 덧붙여서 말씀 드렸지요! 촌 면단위 학교 치고는 쟁쟁한 선배들이 배출된 학교로서
헌법 재판소장 변정수 변호사님이나 형사 소송법의 대가이신 백형구 변호사님, 그리고 손수익 전 교통부 장관님,
전대의대 학장이시고 세계적인 약리학 박사님으로 유명하신 백영홍 교수님, 고영전 판사님이나
세계 김치연구소장 박완수 박사님등이 바로 안양 초등학교의 출신들 이시고 투스타 장군등,
이루 헤아릴수 없을 정도의 교직과 공직등에 안양 초등학교 출신들이 계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하물며 풍수 지리학 적으로도 운중 반월 형으로 초승달이 구름에 가리워진 형국 이므로
앞으로도 안양 초등학교 출신들이 계속적인 발전이 있을 것으로 사료 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