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역사는 많은 부분에 있어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역사를 통해서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오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전쟁들을 치르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지도자를 잘못 세우면 나라가 망하게 되는 것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인류역사에서 독재시대인 왕정 시대가 지나가고 독재가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왕정시대가 지나가고 시민사회가 도래하며 자유와 번영을 꿈꾸던 인간들에게
공산주의라는 거대한 괴물들이 등장하였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왕정시대와는 다른 방식으로 또 다시 독재를 행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독재자들의 숙청대상이 되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문명의 시대인 오늘 날에도 공산주의 국가들은 독재자의 법이 만들어지고
그 법이라는 이름 아래서 죽어갑니다.
공산주의 국가들은 처음에는 노동자들의 편에서 혹은
가난한 자들과 서민들의 편에서 지상낙원을 줄 것 같은 선전을 합니다.
백성들은 속아서 절대적 지지를 하게 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가난한 노동자들을 선동하고 미혹하는데 탁월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부자들을 미워하게 만들고
권력자들을 미워하게 만들어
같은 국민들 속에서 분열을 일으키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공산국가가 된 나라들은 뒤늦은 후회를 하지만
이미 때가 늦었고 법과 권력과 언론과 교육을 다 장악한 공산독재에서
스스로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러한 현실이 대한민국 땅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서로를 미워하게 되고 부자들을 죄인취급하면서
점점 더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미 선동에 속은 사람들은 전과자들과 조폭들이 선거판에서 나라를 장악하려고 해도
내편이라고 생각하고 맹목적 지지를 보내며 이성의 끈을 놓아버립니다.
침묵하고 있다가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되면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헌법조차 바꾸려고 하는 현 정부는
공산국가로 들어서는 법들을 만들고 있지만 백성들이 깨닫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깨어 있어 목소리를 내야하고
기도할때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더 회개하며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첫댓글 이 현실을 믿는 자들 특히 젊은이들 설마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그때는 이미 도릴킬 수 없는 일인 돼 도저히
강론을 믿으려 하지 안 씁니다.
목이 터져라 강론하시지만 귀담아듣지 않으려 합니다
현시대가 어쩌으면 노아 홍수 소돔의 시대와 갓은 거름으로
가지 않을까 심히 두렵습니다
맞습니다. 모두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거나 아예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현재 내가 사는데 지장이 없으면 다른데 관심을 두지 않는데 나중에 후회해도 늦지요. 그래서 국민들의 눈과 귀가 열리도록 열심히 깨워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정말 많은 이들이 들으려고 하지 않고 듣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