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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무지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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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역사의 교훈
박용배 목사 추천 0 조회 20 26.05.08 14:1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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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9 14:02

    첫댓글 이 현실을 믿는 자들 특히 젊은이들 설마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그때는 이미 도릴킬 수 없는 일인 돼 도저히
    강론을 믿으려 하지 안 씁니다.
    목이 터져라 강론하시지만 귀담아듣지 않으려 합니다
    현시대가 어쩌으면 노아 홍수 소돔의 시대와 갓은 거름으로
    가지 않을까 심히 두렵습니다

  • 작성자 26.05.15 21:50

    맞습니다. 모두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거나 아예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현재 내가 사는데 지장이 없으면 다른데 관심을 두지 않는데 나중에 후회해도 늦지요. 그래서 국민들의 눈과 귀가 열리도록 열심히 깨워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정말 많은 이들이 들으려고 하지 않고 듣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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