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쏘콘 님이 계속 올리시길래, 저도 올려 보았습니다. ^ ^ ~
첫댓글 재현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게, 좋은 나라에서 나서 호강하는군요...
예전에 KBS의 세계 기행 프로그램에서는 크로아티아 사람들이 중세 기사 복장으로 마상 훈련을 하는 장면도 방송했더군요.
헛;;돈ㅈㄹ이 아니라 결국 인식의 문제라는거군요;;
그만큼 자신들의 전통 문화에 대한 애착심과 자긍심이 높아서, 저렇게 자기 돈으로 꾸려나가는 거죠. 어찌보면 부럽기까지 합니다.
이럴수가 거의 프랑스가 30년전쟁하고 갈라놓은 독일지도 같네요 ㅋㅋ
원래 있던 브리튼 켈트족과 픽트족에 이어 아일랜드에서 배타고 들어온 스코트족과 덴마크와 독일 지방에서 바다를 건너 침략한 색슨족과 앵글족, 유트족까지 합쳐서 암흑 시대 영국의 지도는 매우 복잡했죠.
첫댓글 재현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게, 좋은 나라에서 나서 호강하는군요...
예전에 KBS의 세계 기행 프로그램에서는 크로아티아 사람들이 중세 기사 복장으로 마상 훈련을 하는 장면도 방송했더군요.
헛;;돈ㅈㄹ이 아니라 결국 인식의 문제라는거군요;;
그만큼 자신들의 전통 문화에 대한 애착심과 자긍심이 높아서, 저렇게 자기 돈으로 꾸려나가는 거죠. 어찌보면 부럽기까지 합니다.
이럴수가 거의 프랑스가 30년전쟁하고 갈라놓은 독일지도 같네요 ㅋㅋ
원래 있던 브리튼 켈트족과 픽트족에 이어 아일랜드에서 배타고 들어온 스코트족과 덴마크와 독일 지방에서 바다를 건너 침략한 색슨족과 앵글족, 유트족까지 합쳐서 암흑 시대 영국의 지도는 매우 복잡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