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나무열매 여정실을 찾으러 남부지방에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는 거제도까지갔다가 별소득이 없이왔는데
이번에는 완도까지 갔다가 제법소득을 가지고 왔지요


호랑가시나무 열매입니다 보시다시피 잎끝이 가시처럼생겼구요


이것도 호랑가시나무인데 잎끝이 부드럽습니다 호랑가시나무는 다른이름으로
구골목이라고합니다 호랑가시나무는 전초를 사용합니다 뼈질환 관절등에좋구요

이것은 무엇인지 아직확인을못했구요

이작은섬에 약초동산을만들어봤으면?...

백수근처를 가니 염전이 상당히 많이 있네요

이열매도 확인은 못했는데 열매가 익으면 노랗게되고 잎은마가목잎처럼생겼다고
하며 배가아플때 열매를 먹기도했다고합니다 아랫지방에는 많네요

위암 간암 폐암등 갖가지 암에좋은 까마중입니다
아랫지방은 춥지가않은지 아직도 열매가 그대로입니다

이것이 광나무열매 여정목입니다 키가작은데도 많이달렸구요


이것은 제주광나무입니다 키가 상당히크구요

이것은지난번에 해온 쥐똥나무 열매 남정목 입니다
광나무 여정목의 약성은 노화방지와 흰머리를검게하고 신장을 튼튼하게하는등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중에서도 호르몬 분비촉진에 상당한 효력이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남정목과 여정목을 혼합하여 술을 담아보고 사상자열매도 그와비슷한효능도 있고 뻑꾹채뿌리는 흥분작용도있어 이모두를 혼합한 합한주를 만들어보려합니다 자귀 나무꽃을 술담으면 합한주가되어 부부금실을 좋게한다는 말이있듯이 한번해보겠습니다 누가먼저 시식을할지?...

번행초입니다 새벽에찍어 사진이 이렇습니다 유럽 시금치라고도 하구요
위암 식도암 자궁암등 갖가지 위장병에 효능이많습니다

그곳에는 아직도 산국이 손님맞이를 합니다

곰보배주이구요 어려서 구경만했구요


이번에는 하수오를 좀했습니다 대나무뿌리가 있어무척힘이들었지만 그런데로 해가지고 왔습니다

한약초체험장에 들러 이것저것 구경도하구요 효소항아리입니다 밖에다가 이렇게
묻어 놓았구요 여러가지가 많으나 겨울이라 많이볼수가없었구요
이번에는 이것저것많이 보았지만 석창포를 보지못하고 그냥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석창포를 찾으러가야하는데 언제갈지?...
다음에는 최고의보약환만들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기바랍니다
첫댓글 위에서 세번째 사진의 주황색열매... 사철나무 아닌가요
어렸을때 저희 아랫집은 이걸로 울타리가 되어있었거든요..어른들이 먹으면 안된다고 했었구요....익으면 노랗게 된다는 열매는 저 어렸을때 개롱기나무라고 불렀거든요...한번씩 맛도없는 열매를 따 먹고 그랬는데...도저히 진짜 이름은 못찾겠더라구요..시골이 전남 강진이라... 강진사투리입니다..

둥근잎호랑가시나무 아래는 사철나무 열매 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수확이 좋으셨네요 그리고 저번에 쥐똥나무라고한것 (제주광나무아래 ) 전건 분명히 검노린재나무 입니다 다시한번 검색해보세요 아님 네이버카페 야탐에 보면 나무에 관해서 잘 나와 있으니 한번 찾아보시던지요 검노린재열매가 쥐똥나무와 같아서 혼동을 많이 한답니다 그리고 죄송한 말이지만 둥근잎호랑가시나무 열매 채취해 오셨다면 조금만 주시면 안될련지요? 그냥 호랑가시나무열매는 구하기 쉬운데 둥근잎호랑가시나무는 구하기가 어려워서요 좀 심고 싶어서 그런답니다
사철남열매와 비짜루로 보이는데 호랑가시나무를 다른 이름으로 구골나무라고 한다는데 제가 알기로는 구골나무가 따로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글구 잎은 비슷한데 열매가 다르지요!~
호랑가시 나무 너무 이쁘네요 길러보고 싶어요.
저 어렸을적 까마중 까아만 것만을 골라서 따먹었던 기억들

새록새록 나네요...그땐 까마중이란 이름도 모르고 먹었고.. 산이나 들이나 먹을 것들이 많아서 무작정 따먹었는데...지금은 그것들이 약으로 쓰임을 받다니 놀랐슴미다...


봉쥬르님 늘 귀한사진 정보감사합니다 .의정부계셨으면 자주갔을텐데 기회되면 함 내려갈게요 . 가시없는 호랑가시나무 기대합니다 통화했습니다요 ,,,
어린시절 보았던 열매들~새삼 그시절이 그리워집니다~!!
노랗게 되는 열매는 2종류 인데 익으면 단것도 잇고 씁은것도 있어요.. 경상도 사투리도 신단이라고 불렀는데 표준어는 모르겟네요..ㅎㅎ 어릴때 많이 먹었답니다..그때는 맛있었는데.....
봉주르님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까마중 노화방지에 좋다고 하여 많이 따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