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이 세상의 징조들을 보면 예수님의 재림이 무척 가까운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8절을 통해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이때에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해 언급합니다.
1. 주님의 재림은 언제?
주님의 재림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도적같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말할 때 갑자기 재림하신다는 것입니다.(살전 5:3)
그러나 믿는 자들에게 주님의 재림은 갑자기 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살전 5:4)
사도 바울은 왜 믿는 자들에게 주님의 재림이 갑자기 임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할까요?
그 이유는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항상 경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의 태도는?
사도 바울은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은 다음과 같은 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첫째, 잠자는 자들과 같이 되지 말고 깨어있자.
믿지 않는 자들이 안일함에 빠져 평안하다 안전하다라고 할때 신자들은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깨어있다는 것은 주님의 말씀을 알고 주님의 말씀이 현재 세상에서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살펴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영적인 각성을 위해 기도함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성도로서 절제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이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절제해야 하며
구원의 소망을 가지고 절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불신자들과 같이 무질서와 방종으로 자신의 삶을 살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규모있고 질서있게 가꾸어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의 태도가 될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더욱더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은 안일함에 빠져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외치며 타락과 방종의 삶을 살때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 성도들은 이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살피며 깨어 있어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과 사랑, 그리고 구원의 소망을 가지고 절제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런 태도를 가지고 주님의 재림을 대비할 때 우리 성도들에게 주님의 재림이 도적같이 임하지 않고 맞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