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E GRAND HILL GOLF CLUB
Kobe Grand Hill Golf Club
고베 그랜드 힐 골프 클럽
고베 그랜드 힐 골프장/고베 그랜드 힐CC
神戸グランドヒルゴルフクラブ
구.) 니시노미야 롯코 골프 클럽
旧・西宮六甲ゴルフ倶楽部
2017년 개장 / 18홀 / PAR72 / 6.440YARD
Designed by:Yukichi Kobayashi(유키초 고바야시)
혼슈(本州) 서부에 있는 효고현 (Hyogo Prefecture, 兵庫県 .병고현) 니
시노미야시(Nishinomiya City.西宮市)에 자리잡고 있는 고베 그랜드 힐
골프 클럽(Kobe Grand Golf Club)은 오사카(Osaka.大阪市) 간사이 국
제 공항(Kansai International Airport.関西国際空港)에서 28분 거리.오
사카시 시내에서 40분거리.니시노미야시 시내에서 35분거리 효고현 현청
소재인 고베시(KobeㅇCity.神戸市)에서 30분거리 자리잡고 있는 도시로
부터 교통의 편리성은 여성 골퍼들에게도 인기가 높으며 클래식(Classic)
함과 모던(Modern)함이 있는 전통적인 스타일로서 산들까지 바라보는 웅
대한 자연과 융합한 아름다운 도심형 골프장으로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있는
코스로 PGM(Pacific Golf Management)에서 운영하는 18홀의 도심형
골프 클럽이다
고베 그랜드 힐 골프 클럽이 자리잡고있는 효고현내의 골프장수는 약 155
코스로 홋카이도에 이어 전국 골프장수가 일본 전역에서 2번째로 많은 곳이
다.이 곳 효고현에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장인 1903년에 개장한 고
베 골프 클럽.일본 골프장의 중심적 존재로 누구나가 인정하는 일본 넘버 원
코스의 히로노 골프클럽, 일본을 대표하는 명문 나루오 골프 클럽, 오노 골프
클럽 ,코스 레이트 75.5의 일본 굴지의 난 코스 골든 밸리 골프 클럽을 비롯
하여, 히로노 히가시 GC, ABC GC, 롯코 국제 GC, 더 사이프러스 GC, 다카
라즈카 GC,가고가와 GC,니시 노미야CC,파인 레이크GC,히가미GC, 아리마
CC, 미코GC 재팬 코스.스모토GC, 오노 동양 GC ,요미우리 CC, 올림픽 GC,
아리마 로얄 GC ,오노그랜드 CC,그랜드 오크 플레이어 코스, 오타 카라즈카
GC,킹스로드 GC, 다카무로 이케 GC, 아시야CC, 요미우리 골프 웨스트 코스,
마스터스GC, 체리 힐스GC, 다이헤이요 롯코 코스, 라이온스 CC, 아마노하라
GC, 하나야시키GC 요가와 코스, 키타 롯코CC 히가시 코스, 마담 JGC, 도조
노모리CC 도조 코스, 센츄리 미키GC.아사히 국제 다카라즈카CC, 카미유CC,
미티 레이크사이드CC, 오타니 니시키CC등이 명문 골프장이며 굴지의 좋은 골
프장들이 많이 있다.
1974년에 일본의 건축가인 유키치 고바야시(Yukichi Kobayashi)가 자연
이 풍부한 이곳에 니시노미야 그린CC라는 명칭으로 개장된 골프장으로 거리
는 짪지만 코스에 기복이 있는 지형위에 설계되어 변화무쌍한 전략적인 코스
로 경관과 다른 자연 지형을 능숙하게 살려 코스 내의 세밀한 언듈레이션과
벙커가 기다리는 구릉 코스이다.페어웨이와 그린 언듈레이션, 깊이 입을 벌리
는 벙커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고, 능숙하게 배치된 워터 해저드 등이
도전하는 플레이어의 마음을 현혹시키는 등 정확한 샷과 두뇌적 플레이가 요구되는 골
프의 묘미를 흠뻑 맛볼 수 있는 코스이다
고베 그랜드 힐 골프 클럽 코스는 18홀에 Par72에 전장이 블랙티(Black Tee)
기준 6.280yard로서 비교적 거리가 짧지만 다채로운 모습을하고 있는 코스로서
로케이션은 뛰어나게 좋고 아름다운 레이아웃의 아웃코스는 방심할 수 없는 함정
이 조용히 숨어 있어 호쾌한 샷을 날릴수가 있으며 그리고 전략성을 겸비한 인코
스는 언듈레이션의 멋진 그린, 깊이 입을 벌리는 벙커 등 플레이어의 의욕을 자극
하는 연못과 벙커가 능숙하게 배치돼 있어 특징이다. 페어웨이도 넓은 것처럼 느
껴져 언뜻 쉬워 보이지만 코스 레이아웃의 착각, 그리고 막상 플레이해 보면 사람
마다의 생각이 교차하는 홀이 많이 준비되어있고 페어웨이, 벙커, 그린이 변화무
쌍하여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플레이어들의 도전 의지를 북돋우며 몇 번이
라도 도전하고 싶어지는 골프 코스이다
또한 장타를 즐기시는 분에게는 좁고 함정이, 많은 코스에서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없는 홀이 많을지도 모른다.코스는 짧은편이지만 그것을 커버하기 위해 내려
치는 홀들이 있어 재미도 있는 코스로자신의 기량을 시험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단련하기 위한 연습에는 안성맞춤인 골프 코스이기도하다.전체적으로 페어웨
이 언듈레이션이나 그린 주변 벙커 등 어렵고 파5홀은 어렵다.그리고 난적은
그린이다
1번홀(Par4.Black Tee 433yard)
아웃의 1번홀(Par4.Black Tee 433yard)은 내려치는 홀이다.첫 번째 샷
은 목표를 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타켓을 찻기가 싑지않다.오른쪽으로 보내
기 어렵다.왼쪽으로 보내는것이 좋은 선택이다.두 번째 타가 150야드 이상
남아 있으면 그린 바로 앞에 떨어뜨려야 한다.
14번홀(Par5.Black Tee 546yard)
인코스 14번홀(Par5.Black Tee 546yard)은 제1타, 제2타 모두 좌우 O·B
에 주의하여 우측 사면의 하단을 노리는것이 좋다.그린 바로 앞 왼쪽으로 떨어
뜨리면 트러블 샷이 된다.그린까지 남은 50~70야드 부근에서 멈추고 그린
을 공략하는것이 좋다
고베 그랜드힐 골프클럽'은 스코틀랜드를 연상시키는 클럽하우스와 소박한 느낌
이 물씬 풍기는 코스로 꾸며져 있으며레스토랑에서의 조망은 훌륭하고 웅장한
경치를 바라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