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에 미치는 영향력을 평가하고 선택하여야 합니다
암을 치료하는 방법이나 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은 너무나 많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수많은 정보 속에서 모든 것을 다 시도할 수 없듯이 그중에서도 영향력이 어느 수준에 도달한 것을 잘 선택하는 것이 치유에 도움이 되고 좋은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막연하게 아무것이나 선택할 경우에는 치료 효과도 느끼지 못하고 때로는 증세를 더 악화시킬 수 있는 변수도 존재하기에 그 어떤 것을 선택할 경우에는 가성비와 치료의 유효성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항암 성분 운운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경우 특정한 것을 복용하는 사례도 있는데 항암 성분이 있다고 암이 치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암 치료 회복에 미미한 영향력은 있을 수 있지만 직접적인 공격 무기가 될 수 없습니다, 만약에 항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이나 특정한 약초를 먹는다고 암 사이즈가 줄고 만족한 결과를 없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미슬토주사의 경우를 보면 항암 성분이 풍부하다는 논리에 따라 약으로 제조하는 것이 미슬트주사 입니다, 하지만 미슬토주사는 인체 기능에 미미하게 도움은 줄 수 있지만 직접적으로 암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 특정한 식품이나 약초를 복용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에 항암 성분 운운하는 것을 복용하여 암 치료 결과를 기대한다면 하루에 1톤 정도의 량을 먹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결코 그러한 일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더불어 특정한 것을 농축하여 먹거나 반복 지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암 치료보다 간 기능과 신장 기능에 문제가 생겨 또 다른 복병과 싸워야 할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암 치료 과정에서 면역을 극대화해 주면 암이 치료될 것 같은 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인체는 면역 수치가 높다고 암이 치료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예를 들어 백혈구 수치가 높아도 그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면역 세포들이 제 기능을 발휘하여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어야만 됩니다,
또 과도한 면역 체계가 될 경우 면역 과잉 상태가 되어 자가 면역계 질환이 생길 수 있기에 면역세포의 숫자만 높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 면역 세포들이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공격하고 제압할 수 있도록 똑똑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환자의 혈액을 이용하여 외부에서 면역 세포를 엄청난 수치로 증식을 하여 다시 환자 몸으로 주입을 하면 모든 암이 치료될 것 같은 착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는 그럴듯하지만 실제에서는 많은 차이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일부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근원적인 암 치료는 아직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야 합니다,
간혹 암 요양병원을 방문하거나 환자분이 시도하는 것을 보면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과신을 하는 것들에 소중한 시간과 돈을 허비하는 사례를 많이 목격하였습니다, 굳이 그러한 것은 암 치료에 영향력이 부족하거나 시간만 허비하는 경우라고 설명을 드려도 환자가 과신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군중심리에 이끌려서 막연하게 따라 하는 요법들도 많았는데 그러한 시간에 차라리 운동으로 자신을 관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어떠한 치료나 요법을 시도할 경우나 특정한 것을 복용할 경우 참고 사항
1. 의학적 근거가 있는지 유무, 실험실과 동물 실험은 무시하고 반드시 인체를 대상으로 한 임상 결과를 신뢰하여야 합니다, 물론 인체를 대상으로 나온 결과라도 재현성도 중요하기에 시도해볼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지를 체크하여야 합니다,
2. 항산화 효과로 인한 암 치료에 기여하는 치료를 받고자 할 경우에는 표준 용량 투여와 고용량 투여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용량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것 중에서도 금전적 비용과 유효성을 분석하여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고용량의 조절은 환자의 증례에 따라 조절하여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치료 경험이 많은 의사를 만나 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비타민C 고농도 정맥주사, 셀레늄 고농도 주사 등이 있습니다
3.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 회복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싸이모신알파1주사, 이뮤코텔 주사가 있습니다, 이러한 주사를 통하여 면역 상태를 회복하는 데 도움 되는 보조적 치료입니다, 환자의 상황을 고려하여 적절하게 선택하여 암 치료와 유지 관리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4. 기능의학적 암 대사 치료는 다양합니다, 개인의 암종에 따라 도움 될 수 있는 것을 잘 선택하고 기본적으로 메트포르민, 저용량날트렉션은 보조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의학적 근거가 있으므로 추가로 병행하는 경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온열 치료와 요법은 암 치료 과정에서 선택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병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온열을 이용한 의학적 배경은 오래전부터 시도되었고 관련 임상 논문도 많이 존재를 합니다, 즉 온열 효과는 크게 국소 치료와 전신 치료로 분류가 됩니다,
그중에서 고주파 온열치료는 암 병소 부위에 42도 정도의 온열을 가하여 약 1시간 정도 치료를 하면 암세포가 생존하기 가장 어려운 상태를 유지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반복하여 치료를 하다 보면 암 치료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단점은 특정 부위만 온열 치료를 하는 것과 아직 비보험 항목이기에 금전적 부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신 온열 요법은 머리 부위를 제외한 전신에 70도 상태를 유지하여 최소 30분 최대 60분까지 찜질을 하듯이 시도합니다, 이러한 전신 온열요법은 기본적으로 혈액순환 개선, 림프순환 개선, 체온 상승효과, 근육통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기에 암 치료와 관리 과정에서 일정한 기간 병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반적으로 환자가 족욕, 반신욕, 황토방, 숯가마방 등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환자는 밀폐된 공간이나 대중이 모이는 공간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