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갤폴드8로 찍었습니다.
Yun (BTS RM 작사)
좋은 것과 아닌 것밖에 없던 그때
차라리 그때가 더 인간이었던 듯해
그는 말했지 늘, 먼저 사람이 돼라
예술 할 생각 말고 놀아 느껴 희로애락
ᆢᆢᆢ
나 당신이 말한 진리가 뭔지 몰라 다만
그저 찾아가는 길 위 나의 속도와 방향
You’re dead, but to me
you the f***in’ contemporary
여전히 이곳에 살아서
흘러 permanently
이 모든 경계의 위에 선 자들에게
반드시 보내야만 했던 나의 밤을 건네
반짝이는 불꽃은 언젠가 땅으로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로
시커멓게 탄 심장
재를 뿌린 그 위에 시를 쓰네
사선을 오갔던 생과
당신이 마침내 이 땅에 남긴 것들에게
나 역시 그저 좀 더 나은 어른이길
카페 게시글
파인더로 본 세상
26년 구월이 가고, 시월이 오는 그 길목에서 /강릉 송정해변
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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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1 19:5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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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동해바다~~~
바닷가에서 물결과 파도, 모래와 나의 발,
하늘과 맞닿은 바다, 수평선, 그리고 자연의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