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가 집에 온 지 벌써 2주가 되었습니다.
처음 왔을때 몸무게가 4.5kg이었는데, 2주가 지난 지금은 4.8kg이 되었습니다.
가을이는 밥과 간식도 잘 먹고, 산책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가을이는 막내언니 껌딱지가 되었고, 잠도 막내언니 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요즘은 '하우스'와 '켄넬'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카펫, 이불 등에 배변 실수도 했지만, 지금은 4-5차례 산책을 나가서 배변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가을이는 TV도 잘 보는데, 특히 강아지들이 나오는 방송에 집중을 합니다.
그리고 쇼파 옆 안락의자는 가을이의 전용의자가 되어 갑니다.
가을이는 사람을 매우 좋아해서 처음보는 사람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고, 자동차도 잘 탑니다.
얌전한 것 같으면서도 에너지가 넘치는 깨발랄의 매력을 가진 가을이입니다.
첫댓글 가을이 우아하게 꼬리내리며
앉아있는 뒷모습 예술입니당~~~~~
사랑스런가을♡건강하게 잘 지내~~~예쁘다 가을아♡~
세상에~~하루 4-5차례 산책이라뇨 가을이가 아주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군요^^ 예쁜 까만눈과 천진한 표정에서 사랑받고 있는게 보여요♡
가을이 산책 호강하는구나~좋겠당~
사람 너무 좋아하고 자동차도 잘 탄다니
사회성 참 좋구나,가을이~~^^
가을이가 잘 지내고 있구나~~넘 행복해보여서 참 좋다
궁디에 털이 하트같아 특히 매력적 ㅎㅎ 이쁘다 가을이♡
첫번째 사진, 쇼파에서 창밖 풍경 바라보는 가을이 모습이 그림 같아요~~
가을이도 웃고 있는거 같고~~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가을이의 뒷테가 매력적이네요. 궁딩 팡팡해주고 싶은....ㅋㅋㅋㅋㅋ
사랑 듬뿍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 가을이와 많은 추억 쌓으시길 바랄께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