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모자쓴 여인을 보면 눈이 가고 깔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모자쓴 여자 폼이 납니다.
역무원, 경찰, 군인 등 모자를 쓰면 폼이 납니다.
모자를 쓰면 내 마음이 지켜집니다. 옛날 영화를 보면 왕이나 왕비는 모자를 쓴 모습으로 나옵니다.
사슴 뿔
머리의 관
우아함과 권위의 상징입니다.
모자를 쓰세요
왕이되고 왕비가 됩니다.
현대에 들어서는 신사숙녀가 됩니다.
신사의 품격은 모자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는데
신사하면 영국신사가 떠오르고 꼭 모자를 쓰고 등장합니다.
모자를 쓰고 다니면 뭔가 머리에 들은사람 같고 멋지게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모자를 쓰고 다니면 신경쓸 일이 없습니다.
나이든 사람이
모자를 쓰지 않으면
머리에 시선이 가는데 좀
보기에 그렇습니다.
본인도
외출할때 머리를 감고 빗질해서 머리가 단정하게 해도 머리에 신경이 쓰이고 정신집중이 안됩니다.
그런데 모자를 쓰면
우선 신사숙녀 이미지가 되고
운동할때는 햇빛도 가리고 보온이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겨울철 새벽기도에 가다가 찬바람을 머리에 직접 맞고 기압차이로 뇌졸중을 겪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철 새벽에는 모자를 쓰고 다녀야 합니다.
모자는 폼으로 쓰고다니는 것이 아니고
건강에 도움이 되기때문에 쓰고다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