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푸억 사원을 일명 쓰레기 사원이라고도 하는 것은 버려진 유리병들과 도자기들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사원인데 실제로 가서 보니 쓰레기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전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깨끗하고 정교하게 잘 만들어져 있다.
이 사원의 또 하나의 특징은 중국식과 베트남식의 사원 형태가 섞인 곳으로 우리나라 절과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화려하며, 각각의 탑이나 사원 위까지 올라갈 수 있어서 주변 전망을 내려다 보기에 아주 좋다.
첫댓글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노스님들의 선 공부 모습이 느낌이 옵니다대단한 사원입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노스님들의 선 공부 모습이 느낌이 옵니다
대단한 사원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