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루미님께서도 오셨었네요 작년에는 부용대 위에서 보시고 올해는 아래에서 보시고 ... 저도 작년에 루미님 올리신 것 보고 이번에 무심재여행으로 다녀왔어요 불꽃놀이도 좋지만 선유줄불놀이는 정말 좋았어요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만의 고유한 선비들의 줄불놀이 감동이였습니다 "낙화야~" 아직도 귀에 쟁쟁합니다
안동이 제게는 제3의고향 같은 곳이라 곳곳마다 발자욱 짙게 드리웠지요 부용대도 수없이 오르고 하회물길따라 맨발로 걷고 배도 타기도 하고 여러가지 꿍꿍이들도 있던 추억 어린 안동~~~그리고 하회줄불놀이, 낙화야~~ 요즘은 잘 가보지 못하지만, 덕분에 주변과 당시 상황을 잘 봅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행하셔요~^^
첫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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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루미님께서도 오셨었네요
작년에는 부용대 위에서 보시고
올해는 아래에서 보시고 ...
저도 작년에 루미님 올리신 것 보고
이번에 무심재여행으로 다녀왔어요
불꽃놀이도 좋지만
선유줄불놀이는 정말 좋았어요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만의 고유한
선비들의 줄불놀이 감동이였습니다
"낙화야~" 아직도 귀에 쟁쟁합니다
루미님 귄유 덕분에 참가했는데
안동과 경주는 가고 또 가도
가고싶은 유서깊은 곳이에요
아!
이리도 반겨주시네요.
고맙습니다.🙏
네, 맞습니다!
작년에는 밤길을 걸어올라가
부용대 위에서 내려다보았고,
이번에는 낙동강변에서 즐기고 싶어서 갔지요.
무심재 여행의 이번 1박 2일 안동 여행!
여러 번 참여하셨어도
참 좋으셨지요?
날씨까지 화창하고 밤기온도 적당해서
가을밤 선조들의 멋과 풍류를 즐기시는데
이보다 좋을 수는 없을 거예요.
저도 스무 번은 넘게 다녀온 안동이지만,
갈 때마다 새롭게 느끼고 배우는 기쁨이 있습니다.
산벗님께서도 같은 생각이시고요.
노래처럼
'10월의 어느 멋진 날' 이었다고 ...
오래오래 추억하셔도 되시겠어요.
안동이 제게는 제3의고향 같은 곳이라 곳곳마다 발자욱 짙게 드리웠지요
부용대도 수없이 오르고 하회물길따라 맨발로 걷고 배도 타기도 하고
여러가지 꿍꿍이들도 있던 추억 어린 안동~~~그리고 하회줄불놀이, 낙화야~~
요즘은 잘 가보지 못하지만, 덕분에 주변과 당시 상황을 잘 봅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행하셔요~^^
안동이 '산 마루'님께 그런 곳이군요!
말씀을 워낙 잘하시고
여행하신 경험으로 글도 잘 쓰시니
남겨주신 짧은 댓글만 읽어도
그 짙게 드리운 이야기들이 궁금해지네요.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