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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8장 23절과 데살로니가후서 2:3절의 난해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살후 2장 3절은 휴거가 일어나기 전에 배교와 적그리스도가 나타나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구절은 다니엘 8장 23절에서 인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두 구절은 히브리어와 헬라어로 기록되었지만 반역자와 배교가 같은 뜻을 가졌고 더구나 이중적 의미를 가졌기에 흥미로운 일입니다
언어가 다른 단어가 이중적 의미를 가질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1. 다니엘의 환상과 가브리엘의 해설
다니엘 8장 23절은 매우 난해한 구절입니다
헬라 제국이 알렉산더 사후 BC 323년 네 나라(터키, 그리스, 시리아, 이집트)로 분열된 후에 역사 속에서 시리아(안티오쿠스)와 이집트(프톨레마이오스) 간의 전쟁이 106년에 걸쳐 6번의 전쟁을 했습니다
다니엘은 미래의 페르시아 제국에 있는 을래강변에서 환상을 보았습니다
두 뿔 가진 숫양과 숫염소에 대한 환상을 보았습니다
다니엘이 이 환상을 깨달으려고 할 때 음성이 들렸습니다
"가브리엘아 이 환상을 이 사람에게 깨닫게 하라"(단 8:16)
숫양은 메대와 바사이고 숫염소는 알렉산더 왕이며 네 개의 뿔은 헬라가 네 개의 나라로 분열될 것을 가브리엘 천사가 알려줍니다
이것은 역사 속에서 정확하게 성취되었습니다
문제는 가브리엘 천사가 다니엘에게 한 말입니다
"인자야 깨달아 알라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니라"(8:17)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임이라"(8:19)
두 번이나 이 환상이 정한 때 곧 종말에 관한 예언이라고 강조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 예언은 이중 성취와 모형론으로 여겨졌습니다
2. 왜 천사는 종말이라고 표현했을까?
구약의 맥락에서 정한 때 끝이나 진노의 때는 일차적으로 하나님이 유대 민족의 죄를 징계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헬라 박해 기간의 끝을 의미합니다
이 시기에 적그리스도의 모형 에피파네스에 의해 성전이 모독되고 제사가 금지되고 유대인들이 학살을 당했으며 배교가 일어났습니다
에피파네스는 예언대로 성전을 더럽힌 지 2300주야가 지나 인간의 손이 아닌 질병으로 비참한 종말을 맞았습니다
유대의 박해가 끝나는 시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과거(BC 167년)에 일어났던 다니엘의 멸망의 가증한 것 예언을 인용하시며 장차 세상 끝날에 이 일이 다시 일어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마 24:15)
이중적 예언의 종말입니다
3. 예언의 이중 성취와 모형론
보통 성경 예언은 하나의 사건으로만 끝나지 않고 가까운 역사적 성취와 먼 미래의 궁극적 성취를 동시에 보여주는 원근법적 특징을 가집니다
다니엘 8장의 일차적 무대는 분명히 헬라 제국이고 다니엘이 환상을 본 때는 바벨론 제국의 마지막 왕 벨사살 재위 시기였습니다
가브리엘 천사는 이 환상이 미래에 일어날 메대 바사와 헬라에 관한 것이라고 직접 명시합니다
따라서 23절의 그들 나라 마지막 때(23절)는 헬라 왕조들의 쇠퇴기를 뜻합니다
그리고 이때 적그리스도의 예표인 안티오쿠스 4세가 저지른 악행은 인류 역사 종말에 등장할 적그리스도의 행동 패턴과 완벽하게 일치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8장은 종말의 적그리스도를 미리 보여주는 모형입니다
다니엘 7장에서는 적그리스도의 모형이 작은 뿔로 표현합니다
작은 뿔은 네 번째 짐승인 로마 제국의 열 뿔 사이에서 나오는데 이 사람이 궁극적인 적그리스도입니다
다니엘 8장의 작은 뿔은 헬라 제국의 네 뿔에서 나오는데 그는역사 속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이며 적그리스도의 예고편입니다
4.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 때는 언제인가?
다니엘 8장 23절의 난해는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 때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네 나라의 마지막 때에 에피파네스와 종말의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고 반역자가 가득할 때라고 합니다
다니엘 8:23 : "이 네 나라 마지막 때에 반역자들이 가득할 즈음에 한 왕이 일어나리니 그 얼굴은 뻔뻔하며 속임수에 능하며"
이 구절에서 마지막 때(the latter time)은 종말을 표시하고 히브리어 반역자 하포쉐임(הַפֹּשְׁעִ֑ים)은 단순히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등을 돌린 배교를 뜻합니다
바울도 다니엘의 구절을 인용한 것으로 보이며 휴거가 배교가 일어나는 때로 기록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3 :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다니엘 8장 23절과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은 성경 종말론에서 연결되는 짝의 구절 중 하나입니다
종말에 나타날 배교의 현상과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완벽하게 관통하고 있습니다
그가 서 있을 때(나타나는 때)와 앉아 있을 때의 시점은 약 3년 반의 시간차가 있습니다
두 구절에서 한 왕은 불법의 사람이자 궁극의 적그리스도입니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 시기는 배교(Apostasy)가 있을 때입니다
배교의 때 =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 때 = 휴거의 때는 시기가 겹치는 구간입니다
세 가지는 한 순간에 준비되는 것이 아니라 거의 한 세대에 걸쳐 점진적으로 준비됩니다
휴거준비는 시대를 보고 깨어난 자들이 신부로 준비되는 기간입니다
적그리스도의 등장은 불법의 비밀이 점진적으로 준비되어 짐승의 체제를 완성시켜 갑니다
배교는 교회시대의 마지막 때에 교회의 배교를 상징하며 짐승의 때에 배교가 정점에 달합니다
세 가지는 시간차가 있을지라도 거의 동시에 일어납니다
5. 지금이 배교 시대인가?
배교란 영적 타락이며 진정한 신자가 아닙니다
배교는 자신이 믿던 종교에서 탈퇴하거나 신앙을 포기하는 행위이며 다른 종교로 바꾸거나 무종교가 되는 경우까지 포함합니다
만약 현대가 마지막 때이고 배교가 가득하다면 무엇 때문인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대 상태가 배교라면 겉으로는 좋은 신앙으로 보이기 때문에 더 은밀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진리에 길에서 벗어나고 진리를 변질시키며 진리를 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배교 교회는 라오디게아로 불경건하고 성령이 없는 교회입니다
배교는 두 단계로 일어납니다
첫째는 7년 환난과 휴거가 일어나기 전에 교회의 배교입니다
이때 하나님의 집 곧 교회에서 먼저 심판이 일어납니다
이미 기독교가 태동한지 100년도 지나지 않아 일곱 교회 중 다섯교회가 배교상태였습니다
사두개인은 거의 불가지론자와 같았고 바리새인은 장로의 전통으로 말씀을 무효화시켰습니다
현대 교회도 사람의 교리로 주님의 말씀을 무효화시킵니다
둘째는 7년 환난의 후반기에 짐승의 우상에 대한 경배와 짐승의 표를 받는 배교입니다
이는 두 번째 심판입니다
핵심은 지금이 교회의 휴거와 적그리스도의 7년 언약이 일어날 때라면 교회의 배교시대가 있다는 뜻입니다
두 구절은 예언적 타이밍에서 적그리스도의 등장 시기를 못 박았습니다.
배교가 가득할 때입니다
적그리스도의 등장은 교회의 신앙이 좋을 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진리를 버리고 영적으로 타락했을 때 나타날 것입니다
지금의 교회가 배교한 상태로 보아야 할까요?
이것은 생사를 가르는 매우 결정적인 질문입니다
만약 지금 교회의 배교시대로 진단되면 교회의 대부분은 크게 잘못된 상태에 있다는 증거입니다
만약 지금 교회의 배교상태로 볼 수 없다면 휴거가 일어날 시기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아무 때나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집 조차 대부분 변질되고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상태를 진단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교회가 겉으로 보기에는 신앙이 좋은 모습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우상을 섬기면서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세상 풍습에 너무 많이 젖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면의 영적 상태는 어떤지를 분별해야 합니다
교회가 배교 상태인지 몇 가지 체크 리스트로 진단해 보겠습니다
① 외식과 형식적 신앙
역사적 모형이었던 안티오쿠스 시대에도 율법을 버리고 헬라 문화에 앞장섰던 유대인 변절자들이 있었습니다
종말의 배교는 기독교의 형태와 명분은 유지하되 진리의 핵심과 하나님의 권위를 고의로 거부하고 변질시키는 현상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고의로 저버리는 자들을 뜻합니다
현대의 배교는 은밀하고 외식적으로 감추어져 있어 분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시대를 분별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것은 그들의 삶이 고난에 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마 7:6-7)
현대 교회의 특징은 이 현상을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말씀과 계명을 업신여기고 요한계시록에 눈여겨 보지 않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현대 교회는 진리를 버린 모습으로 비치고 있습니다
특히 일곱 교회에서 라오디게아 교회는 현대 교회의 상태를 잘 대변합니다
기독교라는 이름은 가졌으나 진리를 타협하고 세속화되었으며 참신앙을 저버리는 가짜 그리스도인들과 종교 지도자들을 상징합니다
그들은 "이 정도면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사데 교회처럼 입으로는 믿음을 말하지만 합당한 행위를 찾을 수 없어 죽은 믿음을 가졌다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반면에 에베소 교회를 사랑을 잃어버렸는데 현세의 사람들이 얼마나 사나워지고 자기 중심적으로 사는지 보고 있습니다
버가모처럼 이단들이 활개치고 두아디라 교회처럼 이세벨로 상징된 마리아를 통해 영적으로 간음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세상과 타협하고 혼합주의가 교회의 내부에 침투했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은 부인하고 귀를 즐겁게 하는 거짓 교리가 유행하며 옷이 더러워지고 심지어 벌거벗었습니다
배교는 교회가 세상과 구별되는 거룩함과 말씀의 권위를 스스로 내려놓고 세상 문화에 동화되는 영적 변절을 상징합니다
증인이 아니라 방관자입니다
일곱 교회 시대에 비해 현대교회는 전세계적인 규모로 확대되었습니다
배교의 가득함이 교회시대의 끝입니다
그러나 모든 교회가 배교는 아닙니다
지금도 박해를 받는 서머나 교회들이 있고 말씀에 순종하는 빌라델비아 교회가 있습니다
배교 교회에도 몇 명은 흰옷을 입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교회가 진실하고 어떤 교회가 배교인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주님은 알곡 사이에서 가라지를 아직은 뽑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되면 그들이 드러날 것입니다
② 하나님인가? 음녀인가?
계시록에서 큰 분량으로 경고한 음녀 바벨론은 마지막 때에 만국을 무너뜨린 주범입니다
그러나 과거처럼 보이는 우상을 숭배하지 않습니다
현대 인류는 하나님과 재물 중에 누구를 숭배하고 있습니까?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세계 인류가 재물을 숭배합니다
진리는 세상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두 주인을 섬기는 것이 배교입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빠져 나오라"(계 18:4)
사람들은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보다 음녀의 시스템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냅니다
시간과 마음을 빼앗긴 상태는 하나님을 배도한 상태이자 우상입니다
배도란 진리의 길에서 벗어난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장악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세상이며 진리의 말씀이 아니라 세상의 정보입니다
삶의 목적은 하나님이 아니라 세상의 영화이며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자기만족입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공경하지만 마음은 세상을 사랑합니다
③ 하나님과 교회를 대적하는 세상 권력과 불신자들
현대의 흐름은 인류 전체가 창조주 하나님의 법과 도덕적 기준을 정면으로 거부하고 반역하는 상태입니다
인본주의와 무신론이 극에 달하여 반유대주의와 반기독교 문화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주류 언론, 유엔, 유럽 연합, 이슬람, 힌두교, 무신론이 모두 한 진영입니다
"반역자들과 배교자들이 가득할 즈음" 반역과 죄악이 임계점에 달한 상태입니다
그들은 적그리스도의 체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교회가 배교와 죄악으로 가득 찼을때 교회의 휴거와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일어날 타이밍입니다
6. 7년 환난의 시작점으로 해석
환난 전 휴거는 다음과 같은 타임라인으로 이 구절을 이해합니다
교회의 배교가 일상화된 시기에 참된 교회가 휴거되고 적그리스도가 등장하며 7년 환난이 시작됩니다
교회의 휴거는 적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위한 영적 공백이 형성된 것입니다
이 시기에 적그리스도가 등장하는 것은 7년 환난의 시작을 표시합니다
반역과 배교가 가득하고 한 왕이 일어나는 시점은 교회의 휴거로 성도들이 사라졌을 때 막는 자의 역할이 해제되었기 때문입니다
적그리스도는 교회가 사라진 영적 공백과 혼란을 틈타 세상을 장악합니다
그러나 두 구절을 교회가 환난을 통과한다고 보는 관점에서는 배교가 가득할 때 적그리스도가 일어나며 성도들은 휴거되지 않고 지상에 남아 그 적그리스도에게 심한 박해를 받게 된다고 해석합니다
적그리스도가 먼저 나타나야 휴거가 온다고 해버리면 성도들이 적그리스도를 보면서 "아, 이제 곧 주님이 오시겠구나!" 하고 그 때와 시기를 예측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환난 후 휴거 관점을 다른 구절들과 충돌합니다
다니엘과 계시록은 적그리스도가 거룩한 백성을 멸한다고 증언합니다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과 더불어 싸워 그들에게 이겼더니"(단 7:21)
"그가 장차 놀랍게 파괴 행위를 하고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며 강한 자들과 거룩한 백성을 멸하리라"(단 8:24)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계 13:7)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계 13:10)
여기서 살아남을 성도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순교 자체가 첫째 부활인데 휴거가 이 시점에 필요할 이유가 있을까요?
짐승의 우상에 경배하고 짐승의 표를 거절한 성도들은 거의 남지 않습니다
환난을 통과할 성도들의 씨가 마릅니다
7년 대환난에서는 적그리스도가 승리하기 때문에 휴거는 환난 전에 있어야 합니다
환난 전에 배교한 자들은 남아서 두 번째 배교의 시험에 직면합니다
두 번이나 배교한 신자들은 불못에 들어갑니다
7. 원인과 결과의 흥미로운 관점
결론적으로 두 구절은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기 직전 세상과 교회의 배교가 극에 달했을 때 교회의 휴거가 일어날 것을 암시합니다
배교를 뜻하는 신약성경의 헬라어 원어 아포스타시아(ἀποστασία)의 어원을 파고들면 종교적 배교 외에도 물리적인 떠남(Departure)이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떨어져 나와 다른 곳으로 떠나는 행위입니다
놀랍게도 우리가 지금 배교로 읽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은 1611년 킹제임스 성경이 나오기 전의 위클리프 성경(1384년), 틴데일 성경(1326년), 제네바 성경(1357년) 등은 이 구절을 배교가 아니라 전부 떠남(Departure)으로 번역했습니다
그러나 문맥적으로는 배교의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약의 헬라어 단어의 배교와 떠남, 다니엘의 히브리어 단어 배교와 떠남이 정확하게 같은 이중적 의미를 가질 확률이 얼마나 될까? 흥미로운 일입니다
떠남이거나 배교이거나 둘 다일 것입니다
단어가 가진 두 가지 의미와 원인과 결과라는 측면에서 흥미로운 관점은 둘 다 일어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두 사건은 거의 동시에 일어나 적그리스도의 길을 열어주기 때문입니다
원인은 영적 배교의 가득함이고 결과는 교회의 물리적 떠남이며 최종 현상과 전환은 적그리스도의 출현입니다
참된 교회가 사라지자 막는 자가 떠나며 지상에는 오직 배교한 자들만 남게 되고 이 거대한 영적 공백 상태에서 적그리스도가 합법적으로 세상을 지배하게 됩니다
두 해석은 서로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 종말의 하나의 거대한 사건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언제 나타나는가?
배교와 휴거가 일어난 후에 나타납니다.
-카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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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루를 시작하면서 웃음으로 시작 한다면 안될 일도 좋은 결과로 돌아 올수 있다 합니다.
미소는 행복을 만들고 역경 속에서 탈출 할수 있도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오늘도 활짝 웃으시는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