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첯주 사생인데 30도의 폭염이다.
그래도 32분의 회원님들이 나란이 그늘을 즐겼다.
기가막히게 맞있는 김치찌게에 덕산막걸리는
주인아주머니의 인심으로 더위를 날린다.
첫댓글 매주 회원들의 사생 모습을 올리시느라 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박진숙
감사합니다.아름다운 추억을 기록하는 일도 행복중의 하나.!열심히 보아주시는 회원님들이 많다는 것도 행복중의 하나!
우산속에 두여인 너무예쁘요!!^^
첫댓글 매주 회원들의 사생 모습을 올리시느라 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박진숙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기록하는 일도 행복중의 하나.!
열심히 보아주시는 회원님들이 많다는 것도 행복중의 하나!
우산속에 두여인 너무예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