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의 매력에 빠지다
무안의 갯벌 생태계와 황금 들녘,황토흙,
풍요로 물들어 춤추는 대지의 생명력, 이 모든게
내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온몸에 활력을 채워준다.
ㅎ~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대박이다!
조금나루 한식당 아주머니의 따뜻한 인심에 사람의 향기를 느끼고, 별미 중의 별미 세발낙지의 맛에 빠지니 그 즐거움은 끝이 없다.
자연의 풍요와 사람의 정, 미식의 행복까지…
무안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 코리아둘레길 104차!
길은 인생이 되고 걸음은 추억을 남기며
오늘도 길 위에서 삶의 풍요를 한껏 누린날~
벼이삭들이 노랗게익어 머리숙이며 겸손을 보이는
온평야지대가 황금벌이다
운남초등학교
내어린시절 강천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이 생각나다
가을운동회에 운동장한바퀴달리기에^^ 그것도 딱!!
한번
3등입상한적도 있는몸인데...
야옹이도 자신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나서다
.
이놈도 자신의 영토를 지키기위해 높은담
넘어와 지형지물이용 보초를서다
영리한 놈이네~
제방이 꽤나 높던데 어찌 넘어 온걸까?
째려보는 눈매는 여전하고~
.
광활한뻘밭
이곳이 바로 무안의 낙지고장이다
무안은 황토의 고장 인정 ♡♡♡
온대지가 붉은색을 띄고있다
황토시레기 처음듣는 말이지만 먹고싶다 황토 시레기국밥...
낙지의고장
낙지가 사람잡은줄 알고 깜짝놀랐다
정말로...
주방쪽서 탕탕탕~
이소릴듣고서야 아!!
산낙지회구나~~
꽤나 유명한횟집인가보다 신랑은 뻘에 낙지 잡으러 나가고ㅎ~
정감가고 직접 가꾸는 정원은 깔끔하다 멋진노후
나이들어가는 우리네들의 로망~
문앞이 문어들이 놀이터인 바닷가 ㅎ~
부럽기만하다
정말신토박이 세발낙지에 고동 소라 찐고구마까지
넘고맙고 감사합니다 잘 먹고 왔어요^^
잘가꾸워진 정원에
넓은 마당 차가 3대나 있고
촌놈은 역시 촌놈 티내고 ㅋㅋ~
조금나루 와보지 않음 후회다
조금나루터엔 미니 해수욕장에 차박공간 낚시터 화장실
모든게 잘갖추위져있다
서해랑길21코스
서해랑길22코스
서해랑길23-1코스
엄한길님에게서~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곳 조금나루의 멋
노랑자전거여행님에게서~
순모님에게서~
첫댓글 드디어 무안낙지를 드셨네요.
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지원해주신 오겹살 너무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멘토님
점심 삼겹살파티에 곱사리낄려 했는데 두말없이 반겨주신분들 ㅋ~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존재감을 풀풀 풀어주시는 알파 고형님. 저도 이번엔 한컷 차지했네요. 감사합니다.
송현횟집 괜찮다고 하던데 역시나 낙지탕탕이를 탕탕 다져서 드셨네요. 아우...침고여
늘 같이 있기에 든든함니다. 다음길도 행복함을 같이 나누길 기원합니다.
이 지구상에서 젤루멋지신 님
이번차도 빛을 발하고,~
전체를 위하는 헌신과배려 저도 배우고싶어요
감사합니당 ❤️ 수고많으셨어요
저도 형님 사진 보태봅니다. ㅎㅎ
ㅎㅎ
조금마루에서 찍었던 하늘과 함께요.
@노랑자전거여행 감사 또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세요
길에서 행복을 찾다...
그 길에서 사랑을 나누다...
무안땅...양파의 고장에서 낚지를 취하다...
걷는 발자취...그 숫자보다 더 큰 즐거움을 찾으시는 큰성님...함께여서 행복합니다....
담차는 맑은 하늘에 붉은 일출을 볼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수고 참 많이 하셨습니다 ^^
길위에서의 대장님과의 밀고 당기기 담화가 제일의 행복입니다
참 많은 날들을 걸어왔고 또계속 걷는 다는것은 가슴설래는 즐거움입니다
어느곳 어느길 위에서도 님이 계시기에 ,두려움은 없다, 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