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정리하다보니
빨리 정리해야할 재료들이 나오네요~
요즈음엔 장을 자주 안보려고 해요~
냉장고에 있는 것들 빨리 빨리 먹고 많이 저장해 두지않으려고 합니다.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어내는 게
노란장미의 장기라지요~ㅎㅎ
오늘은 마늘을 먹기위해 멸치를 조금 넣고
마늘멸치볶음 만들었어요~

마늘멸치볶음

마늘듬뿍~ 마늘멸치볶음

구운 마늘이 유난히 맛난~ 마늘멸치볶음

만들기
중멸치 100g- 볶음,조림용 (가이리), 마늘 200g, 캐슈넛 100g, 꽈리고추 3~4개 ,포도씨유3T,
미림1T, 올리고당 2T, 간장1t, 통깨,참기름

마늘을 세일한다해서 보통때보다 많이 사왔더만 빨리 먹어야 하겠네요~
손질해서 반 갈랐어요~
냉동실에 있던 캐슈넛도 꺼냈구요~
냉동실에 오래두면 지퍼팩에 담았어도 잡냄새가 나거든요~
오래저잘해두는 건 좋지않아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먼저 넣고 익히다가
생캐슈넛도 넣고 같이 노릇하게 볶아요~

냉장고에 오래 들어있어서 바짝마른 중멸치
그냥 하기엔 너무 바삭해요~
소쿠리에 담고 생수를 한번 끼얹어줬답니다.
성장기 청소년이나 골다공증 예방해야되는 중년에게도
누구에게나 좋은 멸치

먀늘볶던 팬에 멸치를 넣고 같이 볶아요~

꽈리고추도 몇개 넣고 볶아요~

잡내를 없애려고 미림을 넣었어요~

간장은 아주 조금넣고 설탕은 넣지 않았어요~
올리고당 아주 조금 넣고 참기름,통깨로 마무리

마늘이 얼마나 맛난지~ 마늘이 달아요~
마늘을 더많이 넣어도 좋겠어요~

매콤한 고추와 구수한 캐슈넛까지~
설탕을 하나도 넣지않아도 굿~
윤기나게 올리고당만 조금 넣었답니다.

멸치볶음이라기보다는 마늘볶음이라는 게 더 맞을 것 같아요~
멸치의 짭짤함이 맛나다지요~
마늘,캐슈넛이 멸치의 짠맛을 잡아줘서 좋네요~

노란장미네 밥상에 항상오르던 멸치볶음
건강상 짜게 먹지 말래서 조금은 뜸했네요~
마늘을 듬뿍넣어서 덜짜게 먹을 수 있답니다.

칼슘섭취에 좋은 멸치볶음
마늘듬뿍이라 건강에 더좋은 마늘멸치볶음
첫댓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캐슈넛 한주먹 먹었는데 캐슈넛으로 반찬도 만들수 있었네요... ^^
캐슈넛 넣으면 아주 고수한 멸치붂음이 된답니다.ㅎㅎ
좋은데요~ 마늘까지 들어간 멸치볶음.. 멸치의 소금끼도 상당부분 상쇄되구요~
마늘멸치볶음 ...
우리집 방상에 꼭 있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