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울산 도약 토요 산악회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라일락
    2. 희야
    3. 화니
    4. 산조아
    5. 이번창구
    1. 산만디
    2. 천사
    3. 올리브
    4. 숲속에빈터
    5. 걸산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네모
    2. 붉은유월
    3. 안퇴우스
    4. 긍정
    5. 샘물
    1. 주영
    2. 선비
    3. 미라보
    4. 강형사
    5. 이동백
 
카페 게시글
→출석합시다~ 26. 5. 20(수)~21(목) 출석부..
채워조 추천 1 조회 49 26.05.20 07:27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5.20 07:28

    첫댓글 비모닝, 안전한 시간속에서 즐거운 하루되세요 ^^

  • 26.05.20 07:55

    ​이슬비 (가장 가늘고 안개 같은 비)
    ​이슬처럼 아주 가늘게 내리는 비입니다. 빗방울 지름이 0.5mm도 안 되어서, 비가 내린다기보다는 '공기 중에 안개가 가득 차서 몸이 젖는 듯한' 느낌을 주는 가장 고운 비예요.

    ​보슬비 (소리 없이 부슬부슬 내리는 비)
    ​이슬비보다는 아주 살짝 굵지만, 여전히 가늘고 부드러운 비입니다. 바람 없이 하늘에서 부슬부슬(보슬보슬) 조용히 내려앉는 비를 말해요.

    ​가랑비 (이중에서 가장굵고힘찬비)
    ​가늘게 내리는 비 중에서 가장 빗방울이 굵고 형체가 확실한 비입니다. 이슬비나 보슬비는 맞아도 금방 안 젖을 것 같지만, 가랑비는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가늘어도 가만히 맞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옷이 흠뻑 젖는, 제법 힘이 있는 비랍니다.

  • 작성자 26.05.20 07:56

    어서오세요 레드님.
    이슬, 보슬, 가랑비에 대한 정의를 알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뽀송뽀송한 하루되세요 ^^

  • 26.05.20 07:56

    이른새벽 비내린아침
    촉촉하고, 상큼한아침이네요~♡
    오늘은 특별한날 모두 행복하길 바래요~♡

  • 작성자 26.05.20 07:59

    꿀모닝 지아님.
    오늘 특별한 시간이군요.
    뭔지 모르지만 축하드리며 행복한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

  • 26.05.20 09:38

    촉촉한 수요일 아침입니다! 🌧️
    ​마당에 나가보니
    가랑비가 소리 없이 내려 땅이 젖어있네요.
    먼지를 싹 씻어내 주는 고마운 비 소식입니다.❤️

  • 작성자 26.05.20 08:27

    지저분한 제 마음까지 씻어주는거 같아 기분이 상쾌한 아침이예요^^
    뽀송뽀송한 수요일 보내세요..

  • 26.05.20 08:42

    비내리는수요일에 우산도 없이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5.20 12:45

    가랑비 맞으셨나요 하루살이님ㅎㅎ
    오늘도 웃는 하루되세요..

  • 26.05.20 08:59

    비가 많이 옵니다
    자동 세차도 할겸 차 안에서
    멍도 때려 봅니다 ㅎ

  • 작성자 26.05.20 12:46

    ㅋㅎㅎ 내일 멍게랑 한잔 어때요..

  • 26.05.20 09:45

    이건 무슨 비 일까요

  • 작성자 26.05.20 12:46

    오늘 내리는 빗물은 가랑비죠^^
    맛점하세요 형님..

  • 26.05.20 10:18

    봄비 맞으며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5.20 12:47

    감기 조심하세요 걸산님..

  • 26.05.20 11:25

    봄비맞으면 출석용

  • 작성자 26.05.20 12:47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총무님 ^^

  • 26.05.20 15:15

    👀 도장 찍고 갑니다~^^

  • 작성자 26.05.20 16:17

    어서오세요 요즘 불량 회원이네요..
    오데로 가는지 궁금해유..

  • 26.05.20 16:25

    라일락님~ 일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셔요! 건강 잘 챙기시면서 파이팅하시고, 나중에 여유 생길 때 같이 산행해요.

  • 26.05.20 17:08

    @채워조 ㅎㅎ

  • 26.05.20 17:09

    @레드61 네~^^산행 때 뵐께요

  • 작성자 26.05.20 17:19

    @라일락 나뽀~유^^

  • 26.05.20 20:25

    @채워조 엥~?굿밤되세요~^^

  • 작성자 26.05.20 21:00

    @라일락 이제 퇴근 합니다.
    달달한 밤 보내세요 꼬옥^^

  • 26.05.20 21:02

    @채워조 수고하셨습니다~편안쉼 하세요

  • 작성자 26.05.20 21:03

    @라일락 아직 길거리 거든요

  • 26.05.20 21:03

    @채워조 푸하하

  • 작성자 26.05.20 21:04

    @라일락 비요일 술한잔 하나봐유 ㅋㅋ

  • 26.05.20 21:05

    @채워조 집에서 막걸리한잔 했습니다~^^

  • 작성자 26.05.20 21:23

    @라일락 잘했어요^^
    나두 마시고 싶네, 내일 봅시다..

  • 26.05.20 20:04

    산들바람에 흩날리던 화:분은 오늘 비에 한줄기 흩어져 날아가고
    푸르른 5월의 신록은 고운 내 마음같이 더 짙어만 가네요.
    온종일 비내린 대지위에 잔잔한 여울같은 그리움 내리고
    초저녁 늦은 출근에 초목도 숨죽여 반기니 내마음 한없는 고독에 깃을 내림이라.

  • 작성자 26.05.20 21:02

    많은 비는 아닌데 종일 오네요.
    뽀송뽀송한 밤 맞이하세요 선비님 ^^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습니다.

  • 작성자 26.05.21 06:44

    목요일 꿀모닝 ❤️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침을 열어 봅니다.
    당신의 하루가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

  • 26.05.21 07:12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5.21 07:28

    어서오세요 하루살이님.
    비모닝이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26.05.21 08:35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여는 목요일 🌳✨

    ​어제 하루 내내 촉촉하게 내리던 비가 잠시 멈추고
    차분하고 상쾌한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비 온 뒤 산바람이 얼마나 시원하고 청량할지
    벌써부터 마음은 숲속 길을 걷고 있는 듯하네요. 🌲
    ​비가 그친 뒤 나무들이 더 든든하게 자라듯,
    회원님들 발걸음마다 활력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 26.05.21 12:24

    어서오세요 레드님.
    맛점허셨나요!
    오후시간도 즐거운시간 되세요 ^^

  • 26.05.21 08:52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힘찬 하루!!

  • 작성자 26.05.21 12:25

    반갑습니다 자운이님.
    오후시간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 26.05.21 13:06

    맛점하구 출석용

  • 작성자 26.05.21 13:22

    꽃밭에서 사시는군요^^
    즐거운 오후시간 이어가세요 총무님..

  • 26.05.21 20:22

    5월의 푸른 창공은 오늘도 온종일 비에젖어 답답한 하루가 연출이 되었네요.
    꽃바람은 설렘의 파도아래 무너지고 초록의 봄은 조금씩 멀어져만 갑니다.
    오늘 비 그치고 내일은 또 열기에 살며시 볼을 내밀어 반갑다 하겠지요.
    고운날 마음으로 꽃피우고 기다림과 설렘으로 그대 눈 속에 그립니다.

  • 작성자 26.05.21 22:51

    네 감사합니다.
    행밤되세요 선비님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