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분만 성공한 女산부인과 의사
중국의 한 여성 산부인과 의사가 직접 자신의 아이를 받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중국 CGTN뉴스는 광둥성 포산시에 있는 남방의과대 부속병원에서
산부인과 의사 2년차인 루(28)씨가 '셀프 출산'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다른 전문의들과 마취과 의사들의 조언을 받은 루씨는 18일 아이가 나오기 시작하자 직접 두 손으로 아이를 받기 시작했다.
산통 6시간 만이었다. 딸은 3.4kg의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다.
루씨는 "출산은 순조로웠으며, 생각보다는 아프지 않았다"면서 "아이를 처음 만난 사람이 나였으면 했다"고 말했다.
루는 다른 산부인과 의사들과 충분히 대화를 나눴으며, 위험성이 낮다는 판단하에 병원으로부터 출산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연이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널리 퍼지자 사람들은 "역시 모성은 위대하다"면서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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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름다우며 최선을 다한 소중한 멋진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중국의 루씨 하늘이 주신 선물 ... 공주 님을 잘 키우시고
산모나 딸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작품과 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소중한 생명의 탄생과 모성애가 더욱 더 위대하고 아름워 보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좋은기사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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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영상 잘 보고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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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잘 보고 나갑니다 감사 합니다.
남편이 산부인과 의사이니 기분이 좋겠네요
좋은영상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중국의 산부인과 의사가 자기가 쎌프출산을 하였다는 실화 이야기 잘 보구갑니다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