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참비름 나물 좋아 하시나요 ㅎ
오막살이 추천 0 조회 560 25.06.30 08:08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6.30 08:11

    첫댓글 비름나물 사진보니까 입맛이 확 땡기네요
    이따 마트로 가서 비름나물 있나
    찿아봐야 겠어요~~^^

  • 작성자 25.06.30 09:14


    모든것이 철이 있는거 같습니다 ㅎ
    김장도 겨울김장이 맛나듯이요 ㅎ
    마트 가보세요 아마 있지 싶습니다 ㅎ
    좋은 하루 되세요 ^^

  • 25.06.30 08:36

    예 가끔 해먹어요
    맛있엉ㆍ

  • 작성자 25.06.30 09:15

    화단에 맛난 야채들도
    초록초록 주인 기다리지 싶습니다 ㅎ
    좋은날 되세요^^

  • 25.06.30 09:27

    에공
    먹고 싶어라요ㆍㅎ
    오막살이님
    손만에 조물 조물
    무쳤으니
    얼마나
    더 맛있을까나 ~~^^
    가까우면
    냅다
    달려 가고 싶어용 ~~ ♡

  • 작성자 25.06.30 09:37


    마늘 캐면서 보니
    나물은 죄다 모여 있어요 ㅎ
    풀뽑고 마늘캐고 그랬습니다
    오메가 3 가 들어있다는 쇠비름도 있고
    참비름에 들깨순에 명아주에 광대나물도 있구요 ㅎ
    비름나물 그 특유의 향이 입안에 돌아 다니는데
    애긍 맛났습니다 ㅎ
    가차이 사시믄 슥슥 비빔 비빔 하는것을요 ㅎ
    좋은 하루 되세요 ^^

  • 25.06.30 09:28

    참비름이 맛있다고 하는데 개비름은 색갈과 모양새가 어떻게 생겼나요? 시장가면 잘 모르겠어요

  • 작성자 25.06.30 09:39

    잎이 조금 다르지요 ㅎ
    참비름은 위로 크기보다는
    옆으로 퍼지면서 크는데
    개비름은 일자로 꼬꼬시 자라는데
    일찍 안 뽑으면 뽑히지도 않네요
    명아주가 그렇거든요 뿌리가 깊이 내리면
    안뽑힙니다 ㅎ

  • 25.06.30 09:45

    ㅎㅎ 저희는 밭에 풀 만 나면 바로바로 뽑아 버리는데 비름나물은 애지중지 뽑지않고
    잘 놔뒀다가 줄거리를 끈어와요.
    그러면 또 줄기에서 순 이 나와 끈어 먹고.
    엇그제 처음으로 끈어 왔는데
    고추장으로 간 해서 맛있게 무쳐 먹었어요.
    아마도 점심에 비름나물에 밥 비벼 먹어야
    할거 같아요.
    노지에서 수확 한 비름나물은
    재배해서 마트에서 파는 비름나물과는
    향과 맛이 비교가 안되는 맛이죠.
    장맛비에 모두 녹아 내릴까봐
    오늘은 상추대공을 모두 잘라 오라 했어요.
    지난번에 담은 상추물김치 맛이
    대박이였거든요.
    이번엔 대공 상추로 담으려고 해요.

  • 작성자 25.06.30 09:50

    저번 상추 물김치 맛났군요 ㅎ
    장마철에 상추나연한 채소는 다 녹아요 정말 ㅎ
    노지 나물은 제맛이 납니다 ㅎ
    고개 넘어 동네에 다문화 가정이 있어요
    필리핀이 고향인 엄마가 쇠비름 요리를 잘합니다 ㅎ
    쇠비름 발효액이나 청도 만들어 먹고 그러는데 저는요 ㅎ
    그엄마는 쇠비름 뜯으러와요 ㅎ
    뜯어가서 살짝 데처 무침 햇는데 맛나게 잘무첬더라구요 ㅎ
    여주도 볶아서 먹네요 그엄마는 ㅎ
    암튼 뜯어서 맛난 반찬 할수 있는 나물도 있어 좋으네요 ㅎ
    대공으로 담으시고 후기 또 주시어요 ㅎ

  • 25.06.30 09:48

    참비름나물
    자연산이라
    데쳐서 조물조물 무치면
    정말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 25.06.30 09:51

    하우스 에서 나오는거 하고는 식감이 다릅니다 ㅎ
    향기도 강하고 장마오기전에 먹을 나물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ㅎ
    좋은하루 되세요 더워요 지금도 건강 조심 하시구요 ^^

  • 25.06.30 09:51

    오막살이님
    직접 가꾼 텃밭에서
    얻을 수 있는 행복이네요
    이맘때 먹을 수 있는 비름나물
    워낙 나물류 는 안 가리고 좋아합니다
    고추장 넣고 들기름 첨가하면 맛나지요
    손주들도 잘 먹는 나물입니다

  • 작성자 25.06.30 09:56

    네 ㅎ 비빔이 최고네요 ㅎ
    나물마다 향과 맛이 다르다보니
    봄부터는 상에 나물은 항상 입니다
    저도 나물이라면 좋아라 해서
    나물 넣고 비빔도 좋아 하네요 ㅎ
    손주들도 먹는군요 할머니 솜씨에 퐁덩 입니다 ㅎ
    좋은 하루 되세요 ^^

  • 25.06.30 10:10

    비름나물 즐기가 붉은색 나는게 있고 푸른색 나는게 있느데 어떤게 참비름 인지 ?오막살이님 알려주셈 ㅎㅎ

  • 작성자 25.06.30 21:03

    푸른색 뜯으면 될듯 합니다 ㅎ
    오늘도 바쁜오막살이 들깨순은 길냥이다 밟아 놓고
    오늘 밭다시 한골 돌고르고 왔어요
    내일 새벽 일찍가서 들깨 다시 뿌리려구요
    고라니가 밟아 길냥이가 아주 놀이터 삼아
    조금 늦었지만 씨 뿌려 보게요 ㅎ
    편한밤 되세요

  • 25.06.30 10:27

    비름나물
    저희도 늘 상에서 안떨어져요
    고추장넣고도 해봐야겠어요
    웬지~ 마늘밭 비름은 더 맛있을것 같아요 ㅎㅎㅎ

    오막살이님 좋은날 이어가시구요 무리는 하지마시구요. ^^

  • 작성자 25.06.30 21:05

    오전에 글 올리고 포도밭으로
    들깨순은 길냥이가 다 밟아 놓고
    고라니는 고구마순을 괴롭히고 ㅎ
    종일 열일 하고 이제사 컴열어요 ㅎ
    참비름도 이맘때가 제맛인듯요
    편한밤 되세요 ^^

  • 25.06.30 10:36

    맛난 참비름 나물
    오랜만에 봅니다
    옛날 울엄니가 집간장 참기름 참깨넣어 조물조물 해주시던
    그맛이 오늘 참 그립습니다~

  • 작성자 25.06.30 21:06

    네 하얗게 조선간장으로 무침도 하고
    우리들 어린시절 할머니가 엄마가 해주면
    왜그리 맛나던지요 꽁치도 고등어도 그시절이 더 맛난듯해요 ㅎ
    편한밤 되세요 ^^

  • 25.06.30 10:56

    어릴때 엄마가 자주
    밥상에 올려 자주
    먹었어요.
    들판에 아주 흔한
    나물로 기억해요.^^

  • 작성자 25.06.30 21:07

    지금은 약들을 많이 해서
    참비름도 귀합니다 ㅎ
    자라게 그냥 둬야 밥상에 올려요 ㅎ
    여우님도 살림꾼이시라 ㅎ
    좋은밤 되세요 ^^*

  • 25.06.30 17:09

    시골에서 자랄때는 비름나물 먹지않고 다 버렸는데
    도시에 오니 맛있는 나물로 대접받더라구요

    침꼴깍
    밥 비벼먹고 싶어용

  • 작성자 25.06.30 21:09

    저도 시골에 들어와서 보니
    약초이고 나물인것들은 모두
    어르신들이 풀이라고 약처서 죽이시더라구요
    이것저것 뜯어서 청도 다고 그러는걸 보시더니
    그 흔한것을 멋하러 담어 못먹어 이러시면서 ㅎ
    쇠비름도 뜯어 청담고 그랫거든요 ㅎ
    나물 그러면 모든 나물은 비빔밥의 대명사 같습니다 ㅎ
    편한밤 되세요 이제사 앉아 봅니다 저는 ㅎ

  • 25.06.30 18:41

    참비름나물 맛있게 무치셨군요.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ㅎㅎ

    아이고 참 맛 조오타 ! ㅎ

  • 작성자 25.06.30 21:11

    마음으로 눈으로 맛나게 드셔 주시니 감사 합니다 ㅎ
    있는거 봐뒀다가 요긴하게 나물 반찬 해먹습니다 ㅎ
    농부는 더워도 열일에 풀도 베고 이제사 컴열어 봅니다 ㅎ
    편한밤 되세요 ...

  • 25.06.30 19:11

    참비름 나물 여름에는 제격이지요
    밥 비벼 먹으면 제일 좋은 나물이구요
    그 나물 먹어본지 오래 되었네요

  • 작성자 25.06.30 21:12

    마트에 나오기도 하던데 너무 연해서 시들구요
    자연산 비름나물이 식감도좋고 싱싱해서
    슥슬 버물버물 맛납니다
    좋은밤 되세요 발걸음 주셔서 감사 합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7.01 19:48

    마늘캐고 계속 바쁘네요ㅎ
    저 병에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궁금 합니다 ㅎ
    명아주는 뒤에 분이 있어요 반짝이는듯한 하얀 미끈하고 ㅎ
    생으로는 거시기 합니다 ㅎ
    비좀 와야 해요 습하고 덥고 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

  • 25.07.01 13:59

    오막살이 밭에서 자연 공부좀 할까봐요 이나이 되도록 나물은 시금치 미나리 도라지외 조금 만
    아니까요 ㅎㅎ

  • 작성자 25.07.01 19:50

    안녕 하세요 ㅎ
    모든 사람이 거의 그럴겁니다
    밥상위에 기본 올리는 위에 말씀 주신
    우리가 아는 나물들만요 ㅎ
    저도 친정엄마가 나물을 좋아 하셔서
    같이 따라다니고 그러다 보니 알게 됐습니다 ㅎ
    조금 관심있게 보기도하구요 ㅎ
    같이 자연공부 하시어요 ㅎ
    맛난 저녁 시간 되시구요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