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캐면서 보니 나물은 죄다 모여 있어요 ㅎ 풀뽑고 마늘캐고 그랬습니다 오메가 3 가 들어있다는 쇠비름도 있고 참비름에 들깨순에 명아주에 광대나물도 있구요 ㅎ 비름나물 그 특유의 향이 입안에 돌아 다니는데 애긍 맛났습니다 ㅎ 가차이 사시믄 슥슥 비빔 비빔 하는것을요 ㅎ 좋은 하루 되세요 ^^
ㅎㅎ 저희는 밭에 풀 만 나면 바로바로 뽑아 버리는데 비름나물은 애지중지 뽑지않고 잘 놔뒀다가 줄거리를 끈어와요. 그러면 또 줄기에서 순 이 나와 끈어 먹고. 엇그제 처음으로 끈어 왔는데 고추장으로 간 해서 맛있게 무쳐 먹었어요. 아마도 점심에 비름나물에 밥 비벼 먹어야 할거 같아요. 노지에서 수확 한 비름나물은 재배해서 마트에서 파는 비름나물과는 향과 맛이 비교가 안되는 맛이죠. 장맛비에 모두 녹아 내릴까봐 오늘은 상추대공을 모두 잘라 오라 했어요. 지난번에 담은 상추물김치 맛이 대박이였거든요. 이번엔 대공 상추로 담으려고 해요.
안녕 하세요 ㅎ 모든 사람이 거의 그럴겁니다 밥상위에 기본 올리는 위에 말씀 주신 우리가 아는 나물들만요 ㅎ 저도 친정엄마가 나물을 좋아 하셔서 같이 따라다니고 그러다 보니 알게 됐습니다 ㅎ 조금 관심있게 보기도하구요 ㅎ 같이 자연공부 하시어요 ㅎ 맛난 저녁 시간 되시구요 ^^
첫댓글 비름나물 사진보니까 입맛이 확 땡기네요
이따 마트로 가서 비름나물 있나
찿아봐야 겠어요~~^^
모든것이 철이 있는거 같습니다 ㅎ
김장도 겨울김장이 맛나듯이요 ㅎ
마트 가보세요 아마 있지 싶습니다 ㅎ
좋은 하루 되세요 ^^
예 가끔 해먹어요
맛있엉ㆍ
화단에 맛난 야채들도
초록초록 주인 기다리지 싶습니다 ㅎ
좋은날 되세요^^
에공
먹고 싶어라요ㆍㅎ
오막살이님
손만에 조물 조물
무쳤으니
얼마나
더 맛있을까나 ~~^^
가까우면
냅다
달려 가고 싶어용 ~~ ♡
마늘 캐면서 보니
나물은 죄다 모여 있어요 ㅎ
풀뽑고 마늘캐고 그랬습니다
오메가 3 가 들어있다는 쇠비름도 있고
참비름에 들깨순에 명아주에 광대나물도 있구요 ㅎ
비름나물 그 특유의 향이 입안에 돌아 다니는데
애긍 맛났습니다 ㅎ
가차이 사시믄 슥슥 비빔 비빔 하는것을요 ㅎ
좋은 하루 되세요 ^^
참비름이 맛있다고 하는데 개비름은 색갈과 모양새가 어떻게 생겼나요? 시장가면 잘 모르겠어요
잎이 조금 다르지요 ㅎ
참비름은 위로 크기보다는
옆으로 퍼지면서 크는데
개비름은 일자로 꼬꼬시 자라는데
일찍 안 뽑으면 뽑히지도 않네요
명아주가 그렇거든요 뿌리가 깊이 내리면
안뽑힙니다 ㅎ
ㅎㅎ 저희는 밭에 풀 만 나면 바로바로 뽑아 버리는데 비름나물은 애지중지 뽑지않고
잘 놔뒀다가 줄거리를 끈어와요.
그러면 또 줄기에서 순 이 나와 끈어 먹고.
엇그제 처음으로 끈어 왔는데
고추장으로 간 해서 맛있게 무쳐 먹었어요.
아마도 점심에 비름나물에 밥 비벼 먹어야
할거 같아요.
노지에서 수확 한 비름나물은
재배해서 마트에서 파는 비름나물과는
향과 맛이 비교가 안되는 맛이죠.
장맛비에 모두 녹아 내릴까봐
오늘은 상추대공을 모두 잘라 오라 했어요.
지난번에 담은 상추물김치 맛이
대박이였거든요.
이번엔 대공 상추로 담으려고 해요.
저번 상추 물김치 맛났군요 ㅎ
장마철에 상추나연한 채소는 다 녹아요 정말 ㅎ
노지 나물은 제맛이 납니다 ㅎ
고개 넘어 동네에 다문화 가정이 있어요
필리핀이 고향인 엄마가 쇠비름 요리를 잘합니다 ㅎ
쇠비름 발효액이나 청도 만들어 먹고 그러는데 저는요 ㅎ
그엄마는 쇠비름 뜯으러와요 ㅎ
뜯어가서 살짝 데처 무침 햇는데 맛나게 잘무첬더라구요 ㅎ
여주도 볶아서 먹네요 그엄마는 ㅎ
암튼 뜯어서 맛난 반찬 할수 있는 나물도 있어 좋으네요 ㅎ
대공으로 담으시고 후기 또 주시어요 ㅎ
참비름나물
자연산이라
데쳐서 조물조물 무치면
정말 맛있겠습니다
하우스 에서 나오는거 하고는 식감이 다릅니다 ㅎ
향기도 강하고 장마오기전에 먹을 나물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ㅎ
좋은하루 되세요 더워요 지금도 건강 조심 하시구요 ^^
오막살이님
직접 가꾼 텃밭에서
얻을 수 있는 행복이네요
이맘때 먹을 수 있는 비름나물
워낙 나물류 는 안 가리고 좋아합니다
고추장 넣고 들기름 첨가하면 맛나지요
손주들도 잘 먹는 나물입니다
네 ㅎ 비빔이 최고네요 ㅎ
나물마다 향과 맛이 다르다보니
봄부터는 상에 나물은 항상 입니다
저도 나물이라면 좋아라 해서
나물 넣고 비빔도 좋아 하네요 ㅎ
손주들도 먹는군요 할머니 솜씨에 퐁덩 입니다 ㅎ
좋은 하루 되세요 ^^
비름나물 즐기가 붉은색 나는게 있고 푸른색 나는게 있느데 어떤게 참비름 인지 ?오막살이님 알려주셈 ㅎㅎ
푸른색 뜯으면 될듯 합니다 ㅎ
오늘도 바쁜오막살이 들깨순은 길냥이다 밟아 놓고
오늘 밭다시 한골 돌고르고 왔어요
내일 새벽 일찍가서 들깨 다시 뿌리려구요
고라니가 밟아 길냥이가 아주 놀이터 삼아
조금 늦었지만 씨 뿌려 보게요 ㅎ
편한밤 되세요
비름나물
저희도 늘 상에서 안떨어져요
고추장넣고도 해봐야겠어요
웬지~ 마늘밭 비름은 더 맛있을것 같아요 ㅎㅎㅎ
오막살이님 좋은날 이어가시구요 무리는 하지마시구요. ^^
오전에 글 올리고 포도밭으로
들깨순은 길냥이가 다 밟아 놓고
고라니는 고구마순을 괴롭히고 ㅎ
종일 열일 하고 이제사 컴열어요 ㅎ
참비름도 이맘때가 제맛인듯요
편한밤 되세요 ^^
맛난 참비름 나물
오랜만에 봅니다
옛날 울엄니가 집간장 참기름 참깨넣어 조물조물 해주시던
그맛이 오늘 참 그립습니다~
네 하얗게 조선간장으로 무침도 하고
우리들 어린시절 할머니가 엄마가 해주면
왜그리 맛나던지요 꽁치도 고등어도 그시절이 더 맛난듯해요 ㅎ
편한밤 되세요 ^^
어릴때 엄마가 자주
밥상에 올려 자주
먹었어요.
들판에 아주 흔한
나물로 기억해요.^^
지금은 약들을 많이 해서
참비름도 귀합니다 ㅎ
자라게 그냥 둬야 밥상에 올려요 ㅎ
여우님도 살림꾼이시라 ㅎ
좋은밤 되세요 ^^*
시골에서 자랄때는 비름나물 먹지않고 다 버렸는데
도시에 오니 맛있는 나물로 대접받더라구요
침꼴깍
밥 비벼먹고 싶어용
저도 시골에 들어와서 보니
약초이고 나물인것들은 모두
어르신들이 풀이라고 약처서 죽이시더라구요
이것저것 뜯어서 청도 다고 그러는걸 보시더니
그 흔한것을 멋하러 담어 못먹어 이러시면서 ㅎ
쇠비름도 뜯어 청담고 그랫거든요 ㅎ
나물 그러면 모든 나물은 비빔밥의 대명사 같습니다 ㅎ
편한밤 되세요 이제사 앉아 봅니다 저는 ㅎ
참비름나물 맛있게 무치셨군요.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ㅎㅎ
아이고 참 맛 조오타 ! ㅎ
마음으로 눈으로 맛나게 드셔 주시니 감사 합니다 ㅎ
있는거 봐뒀다가 요긴하게 나물 반찬 해먹습니다 ㅎ
농부는 더워도 열일에 풀도 베고 이제사 컴열어 봅니다 ㅎ
편한밤 되세요 ...
참비름 나물 여름에는 제격이지요
밥 비벼 먹으면 제일 좋은 나물이구요
그 나물 먹어본지 오래 되었네요
마트에 나오기도 하던데 너무 연해서 시들구요
자연산 비름나물이 식감도좋고 싱싱해서
슥슬 버물버물 맛납니다
좋은밤 되세요 발걸음 주셔서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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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캐고 계속 바쁘네요ㅎ
저 병에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궁금 합니다 ㅎ
명아주는 뒤에 분이 있어요 반짝이는듯한 하얀 미끈하고 ㅎ
생으로는 거시기 합니다 ㅎ
비좀 와야 해요 습하고 덥고 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오막살이 밭에서 자연 공부좀 할까봐요 이나이 되도록 나물은 시금치 미나리 도라지외 조금 만
아니까요 ㅎㅎ
안녕 하세요 ㅎ
모든 사람이 거의 그럴겁니다
밥상위에 기본 올리는 위에 말씀 주신
우리가 아는 나물들만요 ㅎ
저도 친정엄마가 나물을 좋아 하셔서
같이 따라다니고 그러다 보니 알게 됐습니다 ㅎ
조금 관심있게 보기도하구요 ㅎ
같이 자연공부 하시어요 ㅎ
맛난 저녁 시간 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