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사랑 사이(2) / 청송 권규학
지금 창밖에 비가 내린다
이른 더위를 식혀 주는 고마운 비
내 입에서는
오직 당신의 이름만 흘러나오고
내 귀에서는
오로지 당신의 목소리만 들리고
내 눈에서는
오롯이 당신의 모습만 보이는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
오늘도 여전히 시작되는 하루
이렇듯, 당신의 모든 걸
마음속에 담는다는 게 너무 슬픈
아파도 아프지 않고 슬퍼도 슬프지 않은
그런 하루…, 비가 내리는.
첫댓글 아름다운비와사랑의이야기를주신글잘보고갑니다.............작가님
화요일오후에도...장마철...빗길조심건강하시고...소중한분들과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청송작가님......행복한날....건강한날만.............응원합니다
@노들길 반갑습니다.수요일 아침입니다.여전히 비 소식은 없고 무척이나 무더울 듯한 날씨입니다.오늘 하루도 더위 잘 이겨내시고 알찬 하루 열어가소서~!^^*~
@청송 권규학 반겨주신격려의글응원의답글감사해요.....작가님
매미소리요란하네요수요일에도습하고더운날씨에건강하시고.......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청송작가님.......장마철....항상...건강한날만.................응원합니다
첫댓글 아름다운
비와사랑의
이야기를
주신글
잘보고갑니다.............작가님
화요일
오후에도...
장마철...
빗길조심
건강하시고...
소중한분들과
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
청송작가님......행복한날....건강한날만.............응원합니다
@노들길 반갑습니다.
수요일 아침입니다.
여전히 비 소식은 없고 무척이나 무더울 듯한 날씨입니다.
오늘 하루도 더위 잘 이겨내시고 알찬 하루 열어가소서~!^^*~
@청송 권규학
반겨주신
격려의글
응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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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작가님
매미소리
요란하네요
수요일에도
습하고
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
청송작가님.......장마철....항상...건강한날만.................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