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142) - 파나마 운하
미국은 땅이 넓다. 서쪽 해안과 동쪽 해안은 남미 대륙으로 가로막혀서 뱃길로 엄청나게 먼 거리이다. 중미 지역에 운하가 뚫리면---,, 미국으로서는 엄청난 이익이 된다. 니카라과 이거나 파나마가 적격이다. 두 땅은 스페인이 지배를 받았으나. 미-서 전쟁에서 승리한 미국으로서는 운하를 파기가 좋은 조건의 구비되었다. 그래서 파나마를 운하지로 결정했다.
그때의 파나마는 콜롬비아 땅이었다. 콜롬비아 정부는 미국에 비협조적이었다. 미국은 공작읋 하여 파나마 지역 주민이 콜롬비아에 항거하는 폭동을 일으키고, 미국이 재빠르게 전함 내쉬빌을 보내서. 파나마를 콜롬비아에서 독립시켰다. 운하를 팔 땅을 파나마 정부로부터 조차하여 땅을 팠다.
파나마 운하는 매킨리가 계획하고, 루즈벨트가 적극 추진하고, 테프트가 공사를 실행하였으며, (테프트는 달러 외교를펼친 대통령이다) 윌슨 대통령이 완공하였다. 샌프란시스코와 뉴욕까지의 행해거리는 어마어마하게 단축되었다. 운하를 통과하는 소요시간은 8-10시간이고, 하루 평균 40척이 지나갔으며, 운하통과세는 년 5억 달러로 파나마 정부의 예산의 15%나 되었다.
1999년 12월 23일 정오를 기해서 운하의 관리는 미국에서 파나마 정부에게로 넘어 갔다.
(*파나마 정부가 운하를 관리하면서 미국 말을 잘 듣지 않자, 군대를 보내서 대통령을 답삭 붙잡아 오기를 베네주엘라보다 파나마에서 먼저 실행하였다. 이것이 미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