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속 동시 한 편김종상 시집 [동심을 담다]<바람>
첫댓글 송재진 선생님, 감사합니다.벌레 소리를 끊어 놓고, 풀꽃 향기를 흩어버리고, 달 그림자를 부수는 바람은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망치고 있는 외세를 말합니다.우리는 그 바람 앞에서 지금 부서지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선생님, '바람' 잘 읽었습니다.^^저는 '생각하는 돌멩이'도 좋았습니다.^^"속으로만 그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첫댓글 송재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벌레 소리를 끊어 놓고, 풀꽃 향기를 흩어버리고, 달 그림자를 부수는 바람은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망치고 있는 외세를 말합니다.
우리는 그 바람 앞에서 지금 부서지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선생님, '바람' 잘 읽었습니다.^^
저는 '생각하는 돌멩이'도 좋았습니다.^^
"속으로만 그런 생각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