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시를 하고 변효가 나왔을 때 해석하는 방법을 묻는 회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1) 變爻가 없을 때는 本卦의 卦辭를 占辭로 한다.
2) 한 효가 變했을 때는 본괘 변효를 점사로 한다
3) 두 효가 動했을 때는 본괘 變上爻를 점사로 한다
4) 세 효가 변했을 때는 본괘 卦辭를 점사로 한다.
5) 네 효가 변했을 때는 之卦의 不變下爻를 점사로 한다.
6) 다섯 효가 動했을 때는 지괘의 불변 효를 점사로 한다.
꼭 위의 방법을 따를 필요는 없고, 다만 참고만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15. 11. 19. 일두.
첫댓글 질문입니다. 첫번째는 1) .4) 에서 '본괘 卦辭를 점사로 한다'로 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본괘가 중천건'인데, '변효가 없는 중천건'과 '삼효가 변해서 지천태'가 된 두가지 경우가 있다면 둘다 점사가 같은지요? 두번째는 만약 여섯 爻가 모두 바뀐다면 점사가 어떻게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