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광 박현도 교수를 비롯한 중동 전문가들이 튀르키예가 제 2의 이란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과 함께 조만간 이스라엘과 터키가 전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들 가운데 성일광 교수는 만일 그렇게 된다면 “미국 몰락하고 이스라엘은 파멸? 곧 세계질서 판도 반대로 된다”는 나름대로의 분석을 내놓았는데, 성경에 비추어볼 때, 이스라엘과 터키가 조만간 전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는 예측은 맞지만, 이로 인해 미국이 몰락하고 이스라엘이 파멸할 것이라는 분석은 이번 중동 전쟁의 시작과 끝을 하나님이 계획(예언)하셨다는 사실을 모르기에 내린 섣부른 결론이라 할 수 있다.
얼마 전부터 세속 국가였던 터키를 이슬람 국가로 변모시키는데 공을 드려온 에르도완의 궁극적인 목표는 과거 오스만 제국의 땅이었던 예루살렘(이스라엘)을 정복하여 터키의 관할하에 두는 것인데, 이런 에르도완의 야심과, 이스라엘을 보복하려는 이란의 복수심과, 전 세계의 중앙을 차지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정복하여 세계의 패권을 쥐려는 푸틴의 욕심이, 결국 2,600년 전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했던 곡과 마곡의 전쟁을 불러오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종말론 학자들은 그 전에 미국은 이란 전쟁이 아니라, 휴거의 사건으로 몰락하여(혼란에 빠져) 곡과 마곡 전쟁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 여하튼 세상적인 기준으로 정세를 판단하는 세속 전문가들도 터키와 이스라엘의 전쟁은 피할 수 없다는 분석을 내놓는 것을 보니, 곡과 마곡의 전쟁(휴거의 사건?)이 눈앞에 다가온 것만큼은 부인할 수 없을 것같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찌어다.”(에스겔 38장 1-7절)
첫댓글 💖사랑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도 남습니다. 오늘도 건강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좋은 향기로 좋은 인연 이어가는 날 되시기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