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you
Which comes next to
Mother
어머님 다음으로
좋은 말
사랑합니다
I devote my whole body and soul
With my whole heart
Without missing
내 육신 다 바쳐
모자람 없이
정성껏 바칩니다
I who have nothing
Only except loving you
사랑한다는 것 외에
더 드릴 것 없습니다
When till I should go to heaven
Till God calls me
I devote you a single heart
Without repentance
하늘이 불러
이 세상 떠나는 순간까지
후회없는
일심을 드립니다
If there would be something
Unfortunate
I’ll try to devote you all of mine
Without an incomplete one
아쉬운 것
행여 있을까요
미진한 바 없이
다 드릴 건데요
사랑!~~ 처절하게 아프고 쓰리고 고통스럽지만 기쁨과 따뜻함,즐거움과 행복이 있는 그리고.. 절제도 필요한.. 그런 쉽고도 어려운 사랑을 받고 흘려 보낼 수 있다면 잘 살아온 인생이 아닐까 싶네요 나이가 어느 정도 들고 보니 이기적인 사랑 만을 하지 않도록 욕심을 내려 놓는 연습도 필요한 듯 합니다 떠나는 뒷모습이 추하지 않고 아름다울 수 있도록요... 시인님 덕분에 다시 한번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할 것들과 베풀어야 할 것들을 가슴에 새깁니다 오늘도 멋진 가을 날 되시고 늘 건필을 기원합니다~^^
베베 운영자님 사랑에 미치는 것처럼 좋은 삶이 있을까요 우리네 삶 자체가 사랑의 결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생의 원천천인 분 그 분 자체가 사랑인걸요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힘들때도 생각나는 그분 바로 어머니 ㅡ ㅡ 어머니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고운 글에 잠시 머물다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추천 13
그간 편안하셨는지요. 요즘때아닌 가을비가 넘으 많이 내립니다, 옛날에 할머님께서 하시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봇장 크고 손큰 며느리하고 가을비는 필요가 없다 하시던 그말씀이요,~ㅎㅎ 저이는 김장배추 심어놓은것이 자주내리는 비 때문에 다 녹아서 없어졌어요, 산밑에 사는 친구들집에 다녀 왔더니 친구네 배추는 잘 자라고 있네요. 3가구 정도 되니 어쩌겠어요, 가을 김장철에 이집 저집에 다니며 얻어서 김장하기로 했어요,~ㅎㅎ 살아가는 벙법도 가지가지입니다.~^^
추석명절 ㅡ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송편은 손수 하셨어요? 송편 소는 깨, 흰동부, 검은 콩 ㅡ 모두 하셨어요? 검은 콩 소가 맛이 있는데 요즘 젊은이들이나 아이들은 검음 콩을 잘 안먹어서 저희도 검은 콩 송편은 하지않았습니다.
요즘은 송편을 직접 만드는 집이 거의 없더군요. 쌀가루 빻아가는 손님이 없어요. 하긴 ㅡ 쌀가루 두되만 빻아서 송편 만든다면 하루종일 해야할 거예요. 시간이 참 많이 걸리지요. 저희는 어쩐일인지 손님이 늘어났는지 송편을 다섯말 정도 더 팔았습니다. 떡집을 그만 하려고하는데 ㅡ 참 별일이네요.
내일은 신탄진 병원에 가야할 것 같습니다. 두 정갱이 피부에 물집이 자꾸만 생겨서 아주 불편하거든요. 나으면 옆자리에 또 불러오고 ㅡ 터뜨려 가루약 뿌리면 멈췄다가 또 옆자리에 나오고 ㅡ 단국대 병원 피부과에 갔었는데 기한이 만료되어 다시 보훈병원에가서 연장치료 의뢰해야한다더군요. 참 성가시럽네요.
아고나야,,,수정했습니다 영문까지 쫀득히 보시는 존경하는 홍종흡 시인님! 편찮으신 데가 오래 가네요 큰 병원에서 잘 보는 의사에게 가셔서 잘 치료 받으셨으면 합니다 송편을 해마다 어마마마 계실 때부터 작년까지 해 먹었는데 올해는 모두 조금씩 사 먹었답니다 그러니 참 편하더군요 그리고 놀러다니고요 부산, 경주, 기장, 송정 다녀오고 이 달 말 경에는 멕시코와 미국을 10일 간 다녀 올 겁니다 홍종흡 시인님댁에도 자녀 분들이 다 왔다 가셨죠? 아픔 없는 삶이시기를 그리고 제 카톡의 남자 사진은 제 남동생입니다 누군가 저의 친구가 잼나다고 ㅎ 추천이 10 이나 돼 있더군요 요즘 카톡이 좀 달라져서 본인은 첫 화면 밖에 볼 수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늘 강건하셔서 오래 글 보여주시고 행복하게 같이 걸어갑시다요 존경하는 홍종흡 시인님!
수수한 수요일 날이 좋아지면 좋겠지만 이래도 흥,, 저래도 흥,,입니다 날씨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려고요 오늘도 저는 신나게 연습하는 댄스로 동기들을 만나러 갑니다 곧 총동창회 모임에서 기수별 발표가 있는데 저희는 라인댄스 '신라의 달밤'과 다른 곡 하나입니다 베베가 잘 추나 못 추나 관건이지요 틀리면 안 되어 부지런히 따라 연습해야 됩니다 이 참에 우리 동기님들 건강하여 소기의 목적을 충실히 이행합시다 아자자~ ㅎ 감사합니다 김영국 시인님
이제 비는 안 올 거란 예감을 합니다만 하나님 주시는 거라 무조건 수용하는 거지요 시월의 장마는 서서히 11월로 아쉬움 많이 남길 시월의 마지막 밤을 누군가 노래했지만 시월은 정말 아쉬운 계절이네요 미칠 것에 제대로 미치면 무조건 좋을 것 같습니다만 심 박사님께선 어디에 미쳐계실까요? 전 사랑 전도사가 되고 싶습니다만~ 주말, 주일 님들과 함께 평안하시면 하고 기도올립니다 오늘은 총동창회 저의 기수 라인 댄스 리허설을 했습니다 오늘 참여한 저의 동기들의 행복과 안식을 함께 기도하며 긴 하루를 접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심 박사님~
사랑!~~
처절하게 아프고 쓰리고 고통스럽지만
기쁨과 따뜻함,즐거움과 행복이 있는
그리고.. 절제도 필요한..
그런 쉽고도 어려운 사랑을
받고 흘려 보낼 수 있다면
잘 살아온 인생이 아닐까 싶네요
나이가 어느 정도 들고 보니
이기적인 사랑 만을 하지 않도록
욕심을 내려 놓는 연습도 필요한 듯 합니다
떠나는 뒷모습이 추하지 않고 아름다울 수 있도록요...
시인님 덕분에 다시 한번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할 것들과 베풀어야 할 것들을
가슴에 새깁니다
오늘도 멋진 가을 날 되시고
늘 건필을 기원합니다~^^
감사할 것과 베풀어야 할 사랑
코람대오 시인님의 고귀한 전언이
제 폐부를 찌릅니다
사랑의 질곡에서
후회 없이 되도록
저도 나름 노력하려 합니다
사랑이 뭔지!!! 요~
베베 운영자님
사랑에 미치는 것처럼 좋은 삶이 있을까요
우리네 삶 자체가 사랑의 결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생의 원천천인 분
그 분 자체가 사랑인걸요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힘들때도 생각나는 그분
바로 어머니 ㅡ
ㅡ
어머니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고운 글에 잠시 머물다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추천 13
어머님을 견주는 사랑
최고의 사랑 같습니다
어이 아직도 사랑 타령이냐겠지만
어차피 저는 사랑 일색으로 갈 겁니다
이 세상의 대명제가 사랑이라고
생각되기에 말씀이죠
어머님 생각이 많이 나는
정안 시인님의 글에
울컥합니다
비가 추적이는 가을 날
후회없는 나날 보내십시오
미진한 바 없이
해드리고 싶은데
눈치가 보입니다😪
어머나
들꽃님
어찌 보내셨나요?
깜짝이예요
시 올려주세요
그리웠어요
@베베 김미애 님
고맙습니다
졸작 한 편 올렸습니다😊
@들꽃 장광순
오늘도 외줄입니다
비가 오는 날은
더욱 화사하게
차리고서요
비요 월요일
님들과 화사한 한 주간 맞으세요
그간 편안하셨는지요.
요즘때아닌 가을비가
넘으 많이 내립니다,
옛날에 할머님께서 하시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봇장 크고 손큰 며느리하고
가을비는 필요가 없다 하시던
그말씀이요,~ㅎㅎ
저이는 김장배추 심어놓은것이
자주내리는 비 때문에 다 녹아서
없어졌어요,
산밑에 사는 친구들집에 다녀 왔더니
친구네 배추는 잘 자라고 있네요.
3가구 정도 되니 어쩌겠어요,
가을 김장철에 이집 저집에 다니며
얻어서 김장하기로 했어요,~ㅎㅎ
살아가는 벙법도 가지가지입니다.~^^
다들 넘 풍족한 가을 비에 주눅이 들어갑니다
산여울님께서도 고통 중이시네요 ㅎ
오늘 저녁은 좀 뜸한데
내일의 활짝 갤 날씨를 기다려 봅니다
배추값이 또 치솟겠네요
암튼 미리 김장 걱정을 하시는
산여울님~
그간도 평안하셨지요?
무지 반갑습니다
제 글에 자주 오시는 데도 말씀이죠! ㅎ
갑자기 천둥번개 치면서
비가내립니다 얻어올 배추
다 없어지는거 아닐가요
잠이 안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걱정 아웃입니다
제대로 다 돌아갈 것이기에요
믿는 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순서의 하나님!
우리를 멸절케 하진 결코 아닐 것입니다
잠은 편히 주무셨죠?
아님 더 주무시와요
산여울님~ ㅎ
안녕하세요? 선생님 ㅡ
밤이 깊었는데도 잠은 오지않아
이렇게 선생님 시를 또 봅니다.
추석명절 ㅡ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송편은 손수 하셨어요?
송편 소는 깨, 흰동부, 검은 콩 ㅡ 모두 하셨어요?
검은 콩 소가 맛이 있는데 요즘 젊은이들이나 아이들은
검음 콩을 잘 안먹어서 저희도 검은 콩 송편은 하지않았습니다.
요즘은 송편을 직접 만드는 집이 거의 없더군요.
쌀가루 빻아가는 손님이 없어요.
하긴 ㅡ 쌀가루 두되만 빻아서 송편 만든다면
하루종일 해야할 거예요.
시간이 참 많이 걸리지요.
저희는 어쩐일인지 손님이 늘어났는지
송편을 다섯말 정도 더 팔았습니다.
떡집을 그만 하려고하는데 ㅡ
참 별일이네요.
내일은 신탄진 병원에 가야할 것 같습니다.
두 정갱이 피부에 물집이 자꾸만 생겨서 아주 불편하거든요.
나으면 옆자리에 또 불러오고 ㅡ 터뜨려 가루약 뿌리면 멈췄다가
또 옆자리에 나오고 ㅡ 단국대 병원 피부과에 갔었는데
기한이 만료되어 다시 보훈병원에가서 연장치료 의뢰해야한다더군요.
참 성가시럽네요.
허리통증은 그냥 진통제로 견디는데
피부는 지통제가 없어 가려움을 참아야하는군요.
건강하시고 항상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둘째 단 dovote 맞아요?
아고나야,,,수정했습니다
영문까지 쫀득히 보시는 존경하는 홍종흡 시인님!
편찮으신 데가 오래 가네요
큰 병원에서 잘 보는 의사에게 가셔서
잘 치료 받으셨으면 합니다
송편을 해마다 어마마마 계실 때부터
작년까지 해 먹었는데
올해는 모두 조금씩 사 먹었답니다
그러니 참 편하더군요
그리고 놀러다니고요
부산, 경주, 기장, 송정 다녀오고
이 달 말 경에는 멕시코와 미국을 10일 간 다녀 올 겁니다
홍종흡 시인님댁에도 자녀 분들이
다 왔다 가셨죠?
아픔 없는 삶이시기를
그리고 제 카톡의 남자 사진은
제 남동생입니다
누군가 저의 친구가 잼나다고
ㅎ
추천이 10 이나 돼 있더군요
요즘 카톡이 좀 달라져서
본인은 첫 화면 밖에 볼 수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늘 강건하셔서 오래 글 보여주시고
행복하게 같이 걸어갑시다요
존경하는 홍종흡 시인님!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수요일이 되시고,
환절기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수수한 수요일
날이 좋아지면 좋겠지만
이래도 흥,, 저래도 흥,,입니다
날씨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려고요
오늘도 저는 신나게 연습하는
댄스로 동기들을 만나러 갑니다
곧 총동창회 모임에서
기수별 발표가 있는데
저희는 라인댄스
'신라의 달밤'과 다른 곡 하나입니다
베베가 잘 추나 못 추나
관건이지요
틀리면 안 되어
부지런히 따라 연습해야 됩니다
이 참에 우리 동기님들
건강하여 소기의 목적을
충실히 이행합시다
아자자~ ㅎ
감사합니다 김영국 시인님
사랑에 미치다
고은 시심에 머물다 갑니다\
건필하시고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혜연 시인님
가을 여인 되셨죠?
언제나 돼야
시편을 감상할 수 있나요?
반갑고 감사합니다
베베시님~샬롬!!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라 올겨울도 만만치 않을것 같은데
왜이리 가을비가 많이오는지요~
농사짓는 사람들의 애환이 들려오는것 같아요
어머니 만큼이나 애뜻한 사랑~
팔순에 나이가 되고보니 ~지금있음에 감사할뿐이네요
언제나 베베님의 주옥같은 시어들과 함께 하고픈데...
아름다운 詩語와 달콤한 샹송과 탱고~~good!!
샬롬~!!!
꿈바다 선생님~
가을비가 좀 소강상태네요
이제는 본격적인 가을이 될 것 같습니다
농사지으시는 농부네님들과 국민들이
편하게 잘 살려면
농사가 잘 지어져야 되지요
아름답다시니 그저 고개가 땅으로~ ㅎ
감사드립니다. 꿈바다 선생님~
베베선생님
사랑에 미치다...
어머님 다음으로 좋은 말 사랑합니다.
글을 읽을 수록 너무 아름답습니다
정암 선생님의 칭찬에 부끄럽습니다
잘 그려져야 되는데
늘 손이 어눌하고 마음이 그러네요
하지만 좋다고 말씀해 주시니
다소 마음도 푸근해집니다
요즘도 출사와 온갖 취미 생활 하시고 계시지요?
반가운 마음 전해 올립니다
주말 평안하세요, 정암 선생님~
간만에 안부를 묻습니다
평안 하시지요 베베님 ~
올해의 마지막 계절인 가을,
천고마비가 무색한 가을의
풍경 입니다
시월의 장마 인듯 ...
사랑에 미치고
감사에 미치고
행복에 미치고
한 생애에 있어
이외에 더 미칠 일이
없을듯 합니다 .....
감사 합니다
그리고 또 행복 하십시오
이제 비는 안 올 거란 예감을 합니다만
하나님 주시는 거라
무조건 수용하는 거지요
시월의 장마는 서서히 11월로
아쉬움 많이 남길 시월의 마지막 밤을
누군가 노래했지만
시월은 정말 아쉬운 계절이네요
미칠 것에 제대로 미치면
무조건 좋을 것 같습니다만
심 박사님께선 어디에 미쳐계실까요?
전 사랑 전도사가 되고 싶습니다만~
주말, 주일 님들과 함께
평안하시면 하고 기도올립니다
오늘은 총동창회 저의 기수 라인 댄스 리허설을 했습니다
오늘 참여한 저의 동기들의 행복과 안식을
함께 기도하며
긴 하루를 접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심 박사님~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쌀쌀한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화요일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오늘은 기쁘고 설레는 날입니다
거사가 있어서요
여고 총동창회 축제일입니다
님들도 모두 기쁜 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김영국 시인님
시인님
참 좋은 계절입니다
위에 댓글보니
여고 동창회하셨나
보네요
좋은시간 보내셨죠
부럽습니다ㅎㄹ
부러울 게 뭐 있나요?
음자리님께서도 동창이 있으시지요
여전히 기타 잘 켜시고
노래도 잘 부르시니
천상 연예인이십니다
주일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 주도 평안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낮은음 자리님~
@베베 김미애 시인님
고운밤 되세요
@낮은음 자리
잘 주무셨죠?
아침 문안 드려요
화창한 월요일 될 것 같아요
늘 행복의 명문가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가을이 무르익던 시월이 이틀 남았네요
시월의 마무리 잘하시고,
환절기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시월이 다 가기 전
여행을 떠났지요
그간도 잘 보내셨죠,
미풍 김영국 시인님
시인님의 시가 더욱 맛을 더하고 있네요
베베님 좋은 하루 여셨지요
올만에 들어와 봅니다
주고도 또 주고 싶은 마음, 사랑
얼음도 녹일 수 있는 일등 촉매제이죠
그 힘으로 영차 영차~
온갖 고개도 거뜬하구요 ㅎ
막바지 시월의 나날들
알차고 즐겁게 담아내시길 바랍니다^^
얼음도 녹일 수 있는 일등 촉매제
댓글도 시로 쓰시는 향린 시인님
오래 후 답글입니다
다시 여행을 가게 되었네요
알차고 즐거운 날들
같이 보내요
늘 고맙습니다
향린 박미리 시인님
베베시인님!
인제 컴에서 찾아 들어 왔어요. ㅎㅎ
가을의 길목에서
커피 한 잔에
가을 햇살
한 스픈 타니
파란 하늘에
그리움이 앞장 서네요
곱게 물든
가을 사랑이
서성이면
님의 사랑은
날개를 다네요
해질녁
산등성의 노을이
설프도록
아름답습니다
삶 속에 엉켜있든
사연들
솔바람에 지워지기를...
~~~~~~~~~~~~~
시인님
뭐가 잘못되었는지
오래 허덕이니 찾아지네요.
저는 참 sns에 바보인 사람입니다.
영상을 올릴 줄 몰라 글을 제대로
쓰고 싶은것도 못 쓰네요.
가을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가을의 길목에서
술술 내려 그리신
시편이 곱습니다
가을은 갈 채비를 하는 듯
길 위에는 온통 낙엽입니다
그간도 평안하셨죠?
긴 여행 후입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울 시인님을 미치게하는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구일까요~?
아니면 미래에 나타 날
새로운 연인을 기다리시는지....!!
아무튼 열정을 바칠
대상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지요~^0^
자주 안오다 보니 새글
올라온 것을 오늘사 봤습니다
상상하세요
글은 제가 제 맘대로
때로는, 때로는!
이지요
그간도 평안하셨죠?
감사합니다. 김명수 시인님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환절기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상큼하게 수요일 시작하세요.
늘 걱정해 주시는 김영국 시인님
먼 나라에 다녀 왔습니다
지금쯤 잘 시간인데도
아직 여행을 가도 좋을 나이인 것 같습니다
더 늙기 전에 말씀이죠!
좋은 글귀 잘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
감기 걸리지 않으셨죠?
그간 무척 바쁜 일상 보내셨나 봅니다
포비스님, 무척 오랜만에 뵙니다
자주 뵈어요
하시는 일 만사형통하시고요~
많은 사람들이 한땐 목숨걸고 사랑을 하죠.
저 역시도 그런 젊은 날이 있었고(과거 완료형)^^
하지만 지금은 방관자의 입장에서 바라만 볼뿐~
사랑도 한 때지요
지금도 사랑타령을 하고 있는 베베가
독자님들 눈에 어찌 어필 될 것인지
사뭇 궁금합니다만
사랑 일편단심입니다 ㅎ
지고지선의
아가페 사랑을
가슴에 품고
푯대를 향하여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님의 삶 고결합니다
멀리서 바라보는
별같은 님
기도로 응원합니다
베베님을
하늘 손으로 붙잡아 주시고
맡겨진 사명의 길
잘 걸어 갈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소서
그대로 기도가 되네요
고맙습니다
@베베 김미애
네
베베님의 맑은 영혼
언제나 유지하시고
은총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푸른 열정
@베베 김미애
추천합니다
@푸른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