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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사랑에 미치다
베베 김미애 추천 17 조회 1,494 25.10.08 13:46 댓글 10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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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1 12:39

    사랑!~~
    처절하게 아프고 쓰리고 고통스럽지만
    기쁨과 따뜻함,즐거움과 행복이 있는
    그리고.. 절제도 필요한..
    그런 쉽고도 어려운 사랑을
    받고 흘려 보낼 수 있다면
    잘 살아온 인생이 아닐까 싶네요
    나이가 어느 정도 들고 보니
    이기적인 사랑 만을 하지 않도록
    욕심을 내려 놓는 연습도 필요한 듯 합니다
    떠나는 뒷모습이 추하지 않고 아름다울 수 있도록요...
    시인님 덕분에 다시 한번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할 것들과 베풀어야 할 것들을
    가슴에 새깁니다
    오늘도 멋진 가을 날 되시고
    늘 건필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25.10.11 20:42



    감사할 것과 베풀어야 할 사랑
    코람대오 시인님의 고귀한 전언이
    제 폐부를 찌릅니다
    사랑의 질곡에서
    후회 없이 되도록
    저도 나름 노력하려 합니다
    사랑이 뭔지!!! 요~

  • 25.10.11 17:32

    베베 운영자님
    사랑에 미치는 것처럼 좋은 삶이 있을까요
    우리네 삶 자체가 사랑의 결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생의 원천천인 분
    그 분 자체가 사랑인걸요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힘들때도 생각나는 그분
    바로 어머니 ㅡ

    어머니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고운 글에 잠시 머물다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추천 13

  • 작성자 25.10.11 20:42



    어머님을 견주는 사랑
    최고의 사랑 같습니다
    어이 아직도 사랑 타령이냐겠지만
    어차피 저는 사랑 일색으로 갈 겁니다
    이 세상의 대명제가 사랑이라고
    생각되기에 말씀이죠
    어머님 생각이 많이 나는
    정안 시인님의 글에
    울컥합니다
    비가 추적이는 가을 날
    후회없는 나날 보내십시오


  • 25.10.13 06:55

    미진한 바 없이
    해드리고 싶은데
    눈치가 보입니다😪

  • 작성자 25.10.13 07:06

    어머나
    들꽃님
    어찌 보내셨나요?
    깜짝이예요
    시 올려주세요
    그리웠어요

  • 25.10.13 08:09

    @베베 김미애
    고맙습니다
    졸작 한 편 올렸습니다😊

  • 작성자 25.10.13 08:50

    @들꽃 장광순
    오늘도 외줄입니다
    비가 오는 날은
    더욱 화사하게
    차리고서요
    비요 월요일
    님들과 화사한 한 주간 맞으세요

  • 25.10.13 20:25

    그간 편안하셨는지요.
    요즘때아닌 가을비가
    넘으 많이 내립니다,
    옛날에 할머님께서 하시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봇장 크고 손큰 며느리하고
    가을비는 필요가 없다 하시던
    그말씀이요,~ㅎㅎ
    저이는 김장배추 심어놓은것이
    자주내리는 비 때문에 다 녹아서
    없어졌어요,
    산밑에 사는 친구들집에 다녀 왔더니
    친구네 배추는 잘 자라고 있네요.
    3가구 정도 되니 어쩌겠어요,
    가을 김장철에 이집 저집에 다니며
    얻어서 김장하기로 했어요,~ㅎㅎ
    살아가는 벙법도 가지가지입니다.~^^



  • 작성자 25.10.13 21:06



    다들 넘 풍족한 가을 비에 주눅이 들어갑니다
    산여울님께서도 고통 중이시네요 ㅎ
    오늘 저녁은 좀 뜸한데
    내일의 활짝 갤 날씨를 기다려 봅니다
    배추값이 또 치솟겠네요
    암튼 미리 김장 걱정을 하시는
    산여울님~
    그간도 평안하셨지요?
    무지 반갑습니다
    제 글에 자주 오시는 데도 말씀이죠! ㅎ


  • 25.10.13 21:38

    갑자기 천둥번개 치면서
    비가내립니다 얻어올 배추
    다 없어지는거 아닐가요
    잠이 안옵니다~

  • 작성자 25.10.14 09:23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걱정 아웃입니다
    제대로 다 돌아갈 것이기에요
    믿는 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순서의 하나님!
    우리를 멸절케 하진 결코 아닐 것입니다
    잠은 편히 주무셨죠?
    아님 더 주무시와요
    산여울님~ ㅎ


  • 25.10.14 02:57

    안녕하세요? 선생님 ㅡ
    밤이 깊었는데도 잠은 오지않아
    이렇게 선생님 시를 또 봅니다.

    추석명절 ㅡ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송편은 손수 하셨어요?
    송편 소는 깨, 흰동부, 검은 콩 ㅡ 모두 하셨어요?
    검은 콩 소가 맛이 있는데 요즘 젊은이들이나 아이들은
    검음 콩을 잘 안먹어서 저희도 검은 콩 송편은 하지않았습니다.

    요즘은 송편을 직접 만드는 집이 거의 없더군요.
    쌀가루 빻아가는 손님이 없어요.
    하긴 ㅡ 쌀가루 두되만 빻아서 송편 만든다면
    하루종일 해야할 거예요.
    시간이 참 많이 걸리지요.
    저희는 어쩐일인지 손님이 늘어났는지
    송편을 다섯말 정도 더 팔았습니다.
    떡집을 그만 하려고하는데 ㅡ
    참 별일이네요.

    내일은 신탄진 병원에 가야할 것 같습니다.
    두 정갱이 피부에 물집이 자꾸만 생겨서 아주 불편하거든요.
    나으면 옆자리에 또 불러오고 ㅡ 터뜨려 가루약 뿌리면 멈췄다가
    또 옆자리에 나오고 ㅡ 단국대 병원 피부과에 갔었는데
    기한이 만료되어 다시 보훈병원에가서 연장치료 의뢰해야한다더군요.
    참 성가시럽네요.

    허리통증은 그냥 진통제로 견디는데
    피부는 지통제가 없어 가려움을 참아야하는군요.

    건강하시고 항상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둘째 단 dovote 맞아요?

  • 작성자 25.10.14 09:23



    아고나야,,,수정했습니다
    영문까지 쫀득히 보시는 존경하는 홍종흡 시인님!
    편찮으신 데가 오래 가네요
    큰 병원에서 잘 보는 의사에게 가셔서
    잘 치료 받으셨으면 합니다
    송편을 해마다 어마마마 계실 때부터
    작년까지 해 먹었는데
    올해는 모두 조금씩 사 먹었답니다
    그러니 참 편하더군요
    그리고 놀러다니고요
    부산, 경주, 기장, 송정 다녀오고
    이 달 말 경에는 멕시코와 미국을 10일 간 다녀 올 겁니다
    홍종흡 시인님댁에도 자녀 분들이
    다 왔다 가셨죠?
    아픔 없는 삶이시기를
    그리고 제 카톡의 남자 사진은
    제 남동생입니다
    누군가 저의 친구가 잼나다고

    추천이 10 이나 돼 있더군요
    요즘 카톡이 좀 달라져서
    본인은 첫 화면 밖에 볼 수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늘 강건하셔서 오래 글 보여주시고
    행복하게 같이 걸어갑시다요
    존경하는 홍종흡 시인님!


  • 25.10.15 08:34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수요일이 되시고,
    환절기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 작성자 25.10.15 08:46


    수수한 수요일
    날이 좋아지면 좋겠지만
    이래도 흥,, 저래도 흥,,입니다
    날씨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려고요
    오늘도 저는 신나게 연습하는
    댄스로 동기들을 만나러 갑니다
    곧 총동창회 모임에서
    기수별 발표가 있는데
    저희는 라인댄스
    '신라의 달밤'과 다른 곡 하나입니다
    베베가 잘 추나 못 추나
    관건이지요
    틀리면 안 되어
    부지런히 따라 연습해야 됩니다
    이 참에 우리 동기님들
    건강하여 소기의 목적을
    충실히 이행합시다
    아자자~ ㅎ
    감사합니다 김영국 시인님


  • 25.10.15 17:26

    사랑에 미치다
    고은 시심에 머물다 갑니다\
    건필하시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0.16 07:24


    감사해요
    혜연 시인님
    가을 여인 되셨죠?
    언제나 돼야
    시편을 감상할 수 있나요?
    반갑고 감사합니다

  • 25.10.16 13:10

    베베시님~샬롬!!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라 올겨울도 만만치 않을것 같은데
    왜이리 가을비가 많이오는지요~
    농사짓는 사람들의 애환이 들려오는것 같아요

    어머니 만큼이나 애뜻한 사랑~
    팔순에 나이가 되고보니 ~지금있음에 감사할뿐이네요
    언제나 베베님의 주옥같은 시어들과 함께 하고픈데...
    아름다운 詩語와 달콤한 샹송과 탱고~~good!!

  • 작성자 25.10.18 22:12



    샬롬~!!!
    꿈바다 선생님~
    가을비가 좀 소강상태네요
    이제는 본격적인 가을이 될 것 같습니다
    농사지으시는 농부네님들과 국민들이
    편하게 잘 살려면
    농사가 잘 지어져야 되지요
    아름답다시니 그저 고개가 땅으로~ ㅎ

    감사드립니다. 꿈바다 선생님~


  • 25.10.17 19:09

    베베선생님
    사랑에 미치다...
    어머님 다음으로 좋은 말 사랑합니다.
    글을 읽을 수록 너무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25.10.18 22:12



    정암 선생님의 칭찬에 부끄럽습니다
    잘 그려져야 되는데
    늘 손이 어눌하고 마음이 그러네요
    하지만 좋다고 말씀해 주시니
    다소 마음도 푸근해집니다
    요즘도 출사와 온갖 취미 생활 하시고 계시지요?
    반가운 마음 전해 올립니다
    주말 평안하세요, 정암 선생님~

  • 25.10.18 21:03


    간만에 안부를 묻습니다
    평안 하시지요 베베님 ~
    올해의 마지막 계절인 가을,
    천고마비가 무색한 가을의
    풍경 입니다
    시월의 장마 인듯 ...

    사랑에 미치고
    감사에 미치고
    행복에 미치고
    한 생애에 있어
    이외에 더 미칠 일이
    없을듯 합니다 .....
    감사 합니다
    그리고 또 행복 하십시오

  • 작성자 25.10.20 21:23



    이제 비는 안 올 거란 예감을 합니다만
    하나님 주시는 거라
    무조건 수용하는 거지요
    시월의 장마는 서서히 11월로
    아쉬움 많이 남길 시월의 마지막 밤을
    누군가 노래했지만
    시월은 정말 아쉬운 계절이네요
    미칠 것에 제대로 미치면
    무조건 좋을 것 같습니다만
    심 박사님께선 어디에 미쳐계실까요?
    전 사랑 전도사가 되고 싶습니다만~
    주말, 주일 님들과 함께
    평안하시면 하고 기도올립니다
    오늘은 총동창회 저의 기수 라인 댄스 리허설을 했습니다
    오늘 참여한 저의 동기들의 행복과 안식을
    함께 기도하며
    긴 하루를 접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심 박사님~




  • 25.10.21 08:29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쌀쌀한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화요일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 작성자 25.10.21 08:57


    오늘은 기쁘고 설레는 날입니다
    거사가 있어서요
    여고 총동창회 축제일입니다
    님들도 모두 기쁜 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김영국 시인님

  • 25.10.26 09:45

    시인님
    참 좋은 계절입니다
    위에 댓글보니
    여고 동창회하셨나
    보네요
    좋은시간 보내셨죠
    부럽습니다ㅎㄹ

  • 작성자 25.10.26 20:17



    부러울 게 뭐 있나요?
    음자리님께서도 동창이 있으시지요
    여전히 기타 잘 켜시고
    노래도 잘 부르시니
    천상 연예인이십니다
    주일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 주도 평안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낮은음 자리님~


  • 25.10.26 21:47

    @베베 김미애 시인님
    고운밤 되세요

  • 작성자 25.10.27 06:59

    @낮은음 자리
    잘 주무셨죠?
    아침 문안 드려요
    화창한 월요일 될 것 같아요
    늘 행복의 명문가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 25.10.29 09:42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가을이 무르익던 시월이 이틀 남았네요
    시월의 마무리 잘하시고,
    환절기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 작성자 25.11.09 16:16


    시월이 다 가기 전
    여행을 떠났지요
    그간도 잘 보내셨죠,
    미풍 김영국 시인님
    시인님의 시가 더욱 맛을 더하고 있네요

  • 25.10.29 12:15

    베베님 좋은 하루 여셨지요
    올만에 들어와 봅니다
    주고도 또 주고 싶은 마음, 사랑
    얼음도 녹일 수 있는 일등 촉매제이죠
    그 힘으로 영차 영차~
    온갖 고개도 거뜬하구요 ㅎ
    막바지 시월의 나날들
    알차고 즐겁게 담아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11.09 16:16



    얼음도 녹일 수 있는 일등 촉매제
    댓글도 시로 쓰시는 향린 시인님
    오래 후 답글입니다
    다시 여행을 가게 되었네요
    알차고 즐거운 날들
    같이 보내요
    늘 고맙습니다
    향린 박미리 시인님


  • 25.11.01 18:12

    베베시인님!
    인제 컴에서 찾아 들어 왔어요. ㅎㅎ

    가을의 길목에서

    커피 한 잔에
    가을 햇살
    한 스픈 타니
    파란 하늘에
    그리움이 앞장 서네요

    곱게 물든
    가을 사랑이
    서성이면
    님의 사랑은
    날개를 다네요

    해질녁
    산등성의 노을이
    설프도록
    아름답습니다

    삶 속에 엉켜있든
    사연들
    솔바람에 지워지기를...
    ~~~~~~~~~~~~~
    시인님
    뭐가 잘못되었는지
    오래 허덕이니 찾아지네요.
    저는 참 sns에 바보인 사람입니다.
    영상을 올릴 줄 몰라 글을 제대로
    쓰고 싶은것도 못 쓰네요.

    가을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25.11.09 16:17



    가을의 길목에서
    술술 내려 그리신
    시편이 곱습니다
    가을은 갈 채비를 하는 듯
    길 위에는 온통 낙엽입니다
    그간도 평안하셨죠?
    긴 여행 후입니다

  • 25.11.03 12:20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울 시인님을 미치게하는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구일까요~?

    아니면 미래에 나타 날
    새로운 연인을 기다리시는지....!!
    아무튼 열정을 바칠
    대상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지요~^0^

    자주 안오다 보니 새글
    올라온 것을 오늘사 봤습니다

  • 작성자 25.11.09 16:18



    상상하세요
    글은 제가 제 맘대로
    때로는, 때로는!
    이지요
    그간도 평안하셨죠?
    감사합니다. 김명수 시인님


  • 25.11.05 07:24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환절기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상큼하게 수요일 시작하세요.

  • 작성자 25.11.09 16:18



    늘 걱정해 주시는 김영국 시인님
    먼 나라에 다녀 왔습니다
    지금쯤 잘 시간인데도
    아직 여행을 가도 좋을 나이인 것 같습니다
    더 늙기 전에 말씀이죠!

  • 25.11.06 10:35

    좋은 글귀 잘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

  • 작성자 25.11.09 16:47



    감기 걸리지 않으셨죠?
    그간 무척 바쁜 일상 보내셨나 봅니다
    포비스님, 무척 오랜만에 뵙니다
    자주 뵈어요
    하시는 일 만사형통하시고요~

  • 25.11.23 15:26

    많은 사람들이 한땐 목숨걸고 사랑을 하죠.
    저 역시도 그런 젊은 날이 있었고(과거 완료형)^^
    하지만 지금은 방관자의 입장에서 바라만 볼뿐~

  • 작성자 25.11.23 19:27



    사랑도 한 때지요
    지금도 사랑타령을 하고 있는 베베가
    독자님들 눈에 어찌 어필 될 것인지
    사뭇 궁금합니다만
    사랑 일편단심입니다 ㅎ

  • 26.05.09 17:37

    지고지선의
    아가페 사랑을
    가슴에 품고
    푯대를 향하여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님의 삶 고결합니다
    멀리서 바라보는
    별같은 님
    기도로 응원합니다
    베베님을
    하늘 손으로 붙잡아 주시고
    맡겨진 사명의 길
    잘 걸어 갈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소서

  • 작성자 26.05.09 17:22


    그대로 기도가 되네요
    고맙습니다

  • 26.05.09 17:38

    @베베 김미애

    베베님의 맑은 영혼
    언제나 유지하시고
    은총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5.09 17:52

    @푸른 열정

  • 26.05.09 17:56

    @베베 김미애
    추천합니다

  • 작성자 26.05.09 17:56

    @푸른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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